허민의 정치카페

허민 전임기자의 날카로운 정치분석

발송일 2025.12.02
장동혁 ‘굳히고 뻗기’ 외연확장론 확고… 지지층 결집 최우선 과제로[허민의 정치카페]

장동혁 ‘굳히고 뻗기’ 외연확장론 확고… 지지층 결집 최우선 과제로[허민의 정치카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동 1년(12월 3일)을 맞아 메시지를 고민 중이다. 당 일각에서는 ‘중도 확장’을 위한 ‘계엄 사과’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현시점에서 장 대표의 계엄 사과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중도란 뭘까. 장 대표의 미래 구상은 무엇일까. ◇중도의 실체 장 대표의 소신은 ‘굳히고 뻗기’다. 외연 확장보다 더 시급한 게 보수 지지층 결집이라고 생각한다. 달리 표현하면 ‘계엄과 탄핵으로 찢어진 지지층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논리다(박준태 국민의힘 대표 비서실장).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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