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의 정치카페

허민 전임기자의 날카로운 정치분석

발송일 2026.02.03
尹과 韓은 ‘이란성 쌍생아’… 보수의 전반적 위기 부른 공동책임[허민의 정치카페]

尹과 韓은 ‘이란성 쌍생아’… 보수의 전반적 위기 부른 공동책임[허민의 정치카페]

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이라는 과오의 책임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내란·탄핵몰이라는 선택의 책임이 있다. 적어도 보수 진영과 국민의힘 지지층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렇다. 두 사람은 많이 닮았다. 검찰 출신(검출)으로 검증 없이 단박에 정치 지도자 반열에 올랐다는 점에서, 서로 반목·갈등하다 결국 보수의 전반적 위기라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의 공동책임자가 됐다는 점에서, 둘은 ‘이란성 쌍생아’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에 따른 탄핵으로, 한 전 대표는 당원게시판 사태에 따른 제명으로 파국의 길을 걷게 됐다는 점도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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