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의 정치카페

허민 전임기자의 날카로운 정치분석

발송일 2026.04.07
조국·한동훈의 정치동력 동반하락… 재보선 ‘빅매치’ 가능성 희박[허민의 정치카페]

조국·한동훈의 정치동력 동반하락… 재보선 ‘빅매치’ 가능성 희박[허민의 정치카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설전을 벌였다. 둘의 말싸움이 이목을 끄는 건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르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대결 가능성이 끊임없이 거론되기 때문이다. 조 대표와 한 전 대표는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피를 먹고 자란 나무다. 윤 전 대통령이 탄핵과 내란재판을 거치며 소멸하는 상황에서 두 사람의 상징자본도 소진되는 중이다. 윤의 쇠락이 조국과 한동훈의 정치적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형국이다. ◇상호증폭 전략 조 대표와 한 전 대표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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