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현대 문화사 논란과 그 인물을 오늘의 관점에서 재조명.

발송일 2026.02.23
박근혜 지지·백낙청 공격 ‘구설’… 쓸쓸하게 광야를 맴돈 생명사상… “40년전 기후위기 예견” 평가도[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박근혜 지지·백낙청 공격 ‘구설’… 쓸쓸하게 광야를 맴돈 생명사상… “40년전 기후위기 예견” 평가도[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사상가 함석헌과 시인 김수영, 김지하가 공동 1위. 철학자 박종홍과 사회학자 김진균이 공동 2위. 경제학자 박현채와 문학평론가 백낙청이 공동 3위. ‘지난 60년간 한국 지성사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누구인가.’ 교수신문이 지난 2005년 학자 100명에게 이렇게 물어서 나온 결과이다. 여기서 거론된 김지하와 백낙청은 젊은 시절에 서로를 존중하는 사이였다. 중년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는 티격났다. 민족·민중문학과 생명사상에 대한 인식 차이가 컸다. 창비 편집인으로 문화계 권력이 된 백낙청이 자신을 홀대한다고 여긴 김지하의 항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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