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현대 문화사 논란과 그 인물을 오늘의 관점에서 재조명.

발송일 2026.03.23
귀공자 vs 상남자 ‘팬덤 원조’… 대중가요사 ‘숙명의 라이벌’로 트로트를 ‘불멸의 장르’로[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귀공자 vs 상남자 ‘팬덤 원조’… 대중가요사 ‘숙명의 라이벌’로 트로트를 ‘불멸의 장르’로[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방탄소년단 등의 K팝 한류는 한국인의 노래 사랑에 바탕하고 있다. 그 사랑에 부응한 스타들이 때마다 나타나 한국 대중가요사를 빛냈다. 그중 외국 팝 장르를 나름대로 소화해 우리 가요로 아우른 가수 남진(80)이 있다. 또 한국 전통 리듬과 정서를 유행가에 접목하며 자신만의 유파를 만든 나훈아(75)도 있다.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은 ‘뽕짝’이라는 멸칭으로 불렸던 트로트를 가요사에 불멸의 장르로 올려놨다. 세계에 K컬처의 근원을 널리 알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속편에서 트로트 음악을 담고 싶다고 한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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