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현대 문화사 논란과 그 인물을 오늘의 관점에서 재조명.

발송일 2026.04.06
“할 말은 한다” 이념논란에 일갈 나훈아… “좋은 사람이 꿈” 정치발언 절제 남진[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할 말은 한다” 이념논란에 일갈 나훈아… “좋은 사람이 꿈” 정치발언 절제 남진[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가수의 자존심을 높여 준 두 선배.” 남진과 나훈아에 대해 가요계 후배들이 이렇게 말하는 걸 수차례 들었다. 수십 년 동안 자신의 음악 세계를 가꾸며 그 생명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다. 두 사람은 그런 공통점과 함께 상이한 매력으로 후배들의 롤 모델이 됐다. 남진은 늘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 가까이 있되 온화하고 진중한 품격을 보이며 사회적 발언은 절제했다. 반면에 나훈아는 신비주의 콘셉트로 잘 보이지 않다가 가끔 나타날 때마다 탁월한 공연을 선보였고 당대의 세상에 대해 소신껏 할 말을 다 했다. 나훈아가 지난 2009년 연 기자회

 

오늘의 뉴스레터가 좋으셨다면 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구독 페이지를 공유해주세요.

페이스북 엑스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문화 , 라이프스타일까지!
관심 분야의 뉴스레터를 편하게 받아보세요.

 

본 메일은 ‘장재선의 한국문화 '논란의 초상들'’ 을 구독하여 발송되었습니다.
구독을 원치 않으실 경우 구독취소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