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기자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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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일 2025.12.11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 뜨거웠던 탄광의 추억… 따라만 가도 즐겁다, 겨울여행 ‘길라잡이’[박경일기자의 여행]

시리도록 아름다운 설경, 뜨거웠던 탄광의 추억… 따라만 가도 즐겁다, 겨울여행 ‘길라잡이’[박경일기자의 여행]

정선·태백·삼척=글·사진 박경일 전임기자 국토교통부가 ‘대한민국 관광도로’를 지정했다. 첫 번째 국가지정 관광도로다. 여기서 ‘관광도로’란 단순한 이동이 아닌 ‘길 자체가 여행이 되는’ 드라이브 코스를 말한다. 도로법에 따라 도로관리청이 신청하고 국토부 심의를 거쳐 지정한다. 도로관리청이 신청한 35개 노선 중 국토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관광도로는 6개. 전남, 전북, 경남, 충북, 강원, 제주가 하나씩 나눠 가졌다. 관광도로는 대부분 내로라하는 자연경관의 명소를 끼고 달린다. 전남 여수·고흥의 ‘백리섬섬길’은 다도해를, 전북 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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