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기자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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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일 2026.01.08

말 귀처럼 ‘쫑긋’ 솟은 봉우리… 병오년 힘찬 질주를 기원하다[박경일기자의 여행]

말 귀처럼 ‘쫑긋’ 솟은 봉우리…  병오년 힘찬 질주를 기원하다[박경일기자의 여행]

진안=글·사진 박경일 전임기자 2026년은 병오년이다. 병오(丙午)는 ‘갑을병정…’ 하는 천간(天干·하늘의 기운)과 ‘자축인묘…’하는 지지(地支·땅의 작용)를 순서대로 조합한 60갑자 중 하나다. 천간에서 병(丙)은 ‘오행(五行)에서 불(火)’의 성질을 가졌다. 지지의 오(午)는 말인데, 말 역시 불의 기운을 품었다. 병오년에서 병도, 오도 다 불이란 얘기다. 불의 상징색은 붉은색.병오년, 올해를 ‘붉은 말의 해’라 부르는 이유다. # 기원으로 두 손을 모으게 하는 곳 새해가 밝았다고 해서 당장 병오년은 아니다. 사주명리학에서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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