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일기자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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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일 2026.02.12

1박 가격으로 ‘새벽 입실 - 다음날 밤 퇴실’ 보랏빛섬·박물관섬 차로 돌며 ‘꽉 찬 이틀’[박경일기자의 여행]

1박 가격으로 ‘새벽 입실 - 다음날 밤 퇴실’ 보랏빛섬·박물관섬 차로 돌며 ‘꽉 찬 이틀’[박경일기자의 여행]

신안 = 글·사진 박경일 전임기자 # ‘40시간 숙박’이 여행법을 바꾼다 전남 신안의 섬 자은도에는 씨원리조트가 있다. 공식명칭은 ‘라마다프라자 &씨원리조트 신안’이다. 주택 건설과 해외개발 사업을 하는 지오그룹이 2022년 자은도에 지은 리조트다. 자은도는 인천공항이 있는 인천 영종도와 엇비슷한 크기니까 작지 않은 섬이다. 서울 여의도 크기의 18배쯤 된다. 자은도는 백사장이 잘 발달했다. 섬 동쪽만 빼고 서쪽과 남쪽, 북쪽 전체가 모래 해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섬 안에 웬만한 대형 해수욕장 규모의 백사장만 9개.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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