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속보]전재수 40%·박형준 34% 첫 오차범위 접전-한국리서치 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둔 가운데 부산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으로 격차가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20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KBS 부산총국 의뢰로 17~19일 부산 거주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장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물은 결과 전 후보가 40%, 박 후보가 34%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 격차를 보였다. 양당 경선으로 후보가 확정된 이후, 전재수·박형준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 결과가 나온 것은 이 임정환 기자 2026-04-21 06:33 [속보]양자대결서 김부겸 49.2%·추경호 35.1%…김부겸 51.5%·이진숙 33.4%-에이스리서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후보로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무소속으로 거론되는 야권 후보들과 1대 1 양자 가상 대결에서 모두 승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제시됐다. 여론조사 기관 에이스리서치가 대구MBC 의뢰로 지난 18~19일 양일간 대구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김 전 총리와 추경호 의원과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라는 물음에 김 전 총리라고 답한 비율이 49.2%, 추 의원 35.1%로 나타났다. 없음 응답은 10.2%,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5%였다. 김 전 총리와 이 임정환 기자 2026-04-20 16:21 [속보]李 국정수행 긍정 65.5%…취임 후 최고-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5.5%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제시됐다. 기존 최고치였던 지난해 7월2주차(64.6%)를 뛰어넘은 수치다. 중동 원유 대량 확보와 코스피 회복 등 성과가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65.5%로 지난주 대비 3.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30%로 2.8 임정환 기자 2026-04-20 09:32 [속보]전재수 49.9%·박형준 41.2%…한자릿수 추격 “한동훈 나비효과”-여론조사꽃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지지율 격차를 한 자릿수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친한계인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한동훈 부산 출마의 나비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17일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꽃’이 지난 13~14일 부산 거주 만 18세 이상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시장 양자 대결에서 여론조사에서 전 의원이 49.9%, 박 시장이 41.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8.7%포인트로 전 의원이 오차범위 밖 우위를 유지했다. 다만 박 시장이 임정환 기자 2026-04-17 17:30 [속보]李 국정 지지도 66%, 민주당 48%, 국힘 19%-한국갤럽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여전히 60% 대를 넘어서며 고공행진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율 또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이어갔다.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율은 여전히 20%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 결과, 66%는 ‘잘하고 있다’며 긍정 평가했다. 이는 2주전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부정 평가는 26%로 2%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이 대통령의 국 김무연 기자 2026-04-17 13:48 [속보]차기 대선? 조국 12.8%·김민석 12.4%·한동훈 12.1%-코리아정보리서치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모두 12%대의 지지율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제시됐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는 조 대표 12.8%, 김 총리 12.4%, 한 전 대표가 12.1%로 집계됐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9.9%,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7.4%,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 6.8%, 우원식 국회의장 5.0 임정환 기자 2026-04-16 09:15 ‘위법 여론조사’ 벌써 42건… 출마 준비자가 매체 직원과 짬짜미도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A 씨를 돕던 자원봉사자 등 2명은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일부를 임의로 편집해 A 씨가 1위로 보이도록 왜곡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했다.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0일 공직선거법상 허위 논평·보도 및 방송·신문 등 부정이용 금지 위반 등 혐의로 봉사자 2명을 고발했다. 15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지난달 31일까지 위법 여론조사 42건이 적발됐다. 그중 고발 3건, 과태료 부과 2건, 수사 의뢰 1건 등 조치가 이뤄졌다. 나머지에 대해서는 경고 등을 조치했다. 유형별 서종민 기자 2026-04-15 12:11 [속보]정원오 50%·오세훈 34% ‘두자릿수 격차’-JTBC·메타보이스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가 유력한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5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조사에서 오 시장 지지율은 34%로 나타났다. 정부·여당에 힘을 실어주는 동시에 오 시장에 대한 심판론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여론조사 기관 메타보이스와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지방선거이고,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 임정환 기자 2026-04-15 09:34 ‘李 공소취소?’ 공감 45%·비공감 46% 팽팽-JTBC·메타보이스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대장동 등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주장하는 가운데, 해당 주장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힌 여론조사 응답자가 45%로 집계됐다.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46%로 팽팽했다. 1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메타보이스와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사건을 포함해 윤석열 정부 당시 검찰이 기소했던 사건들에 대해 공소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물은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모르겠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임정환 기자 2026-04-14 18:02 서울·부산 등 광역단체장… 10곳 중 9곳 與후보 우위 13일로 6·3 지방선거가 5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과 부산 등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9곳에서 여당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계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7∼11일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충북·충남·부산·대구·경남 등 10곳에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3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경남을 제외한 9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보다 우위였다. 서울(803명·10~11일)은 정원오 민주당 후보가 52∼57%로 오세훈·박수민·윤희숙 국민의힘 예비후보(25∼37% 정지형 기자 2026-04-13 12:03 [속보]李 지지율 61.9% 반등, 민주 50.6%·국힘 30% -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주보다 0.7%포인트 오른 61.9%로 1주 만에 반등했다. 미국-이란 전쟁 휴전 합의 기대로 환율이 하락하고 증시가 안정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4월 2주차 주간 집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1.9%(매우 잘함 47.3%, 잘하는 편 14.6%)로 지난 주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32.8%(매우 잘못함 23.9%, 잘못하는 편 8.9%)로 0.5%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중동 휴전 합의 기 박준우 기자 2026-04-13 08:20 [속보]정원오 52%·오세훈 37%…강남 4구도 박빙-한국갤럽 오는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을 상대로 한 1대 1 가상대결에서 모두 우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 후보는 서울 내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약한 강남권역에서도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박빙의 지지율 대결을 벌였다.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세계일보 의뢰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민 803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 후보는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박수민, 오세훈, 윤희숙 예비후보 모두에게 오차범위(±3.5% 임정환 기자 2026-04-12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