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환

임대환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부장


문화일보 디지털콘텐츠부 임대환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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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무 중 의식잃고 쓰러진 30대 공무원의 숭고한 죽음…환자 4명에 새생명 주고 영면

    근무 중 의식잃고 쓰러진 30대 공무원의 숭고한 죽음…환자 4명에 새생명 주고 영면

    근무시간에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던 30대 공무원이 이식을 통해 4명의 환자들을 살리고 저세상으로 떠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 충주시에 따르면 시 여성청소년과 아동친화드림팀 소속 고 박준용(39) 주무관은 지난 6일 업무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안타깝게 숨졌다. 성실한 업무 태도와 따뜻한 성품으로 동료들 사이에 신망이 두터웠던 박 주무관의 소식에 동료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박 주무관은 심정지에 따른 뇌사 상태에 빠졌고, 그의 가족은 박 주무관의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이웃을 생각하

    임대환 기자 | 2026-05-15 19:26
  • ‘농업격리검사’ 이게 무슨 뜻이죠?…서경덕 교수 ‘한글 오류 시정 글로벌 캠페인’ 전개

    ‘농업격리검사’ 이게 무슨 뜻이죠?…서경덕 교수 ‘한글 오류 시정 글로벌 캠페인’ 전개

    ‘농업 격리 검사?’ 과연 무슨 뜻일까? 전 세계의 한국의 왜곡된 역사와 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맞아 전 세계 주요 장소의 한글 표기 오류를 바로잡는 글로벌 캠페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공항, 관광지, 박물관 및 미술관 등 주요 장소의 한글 표기 오류를 발견하게 되면 DM(개인 메시지)으로 제보를 해 주시면 된다”며 이렇게 밝혔다. 서 교수는 “한글날(10월 9일)까지 제보를 받은 후 해

    임대환 기자 | 2026-05-15 17:28
  • ‘기본영양제, 오메가3’ 알고보니…되레 인지 저하에 영향준다?

    ‘기본영양제, 오메가3’ 알고보니…되레 인지 저하에 영향준다?

    기본 영양제로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오메가3 보충제가 고령층에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다만, 오메가3 보충제가 인지 저하를 직접적으로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어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13일 알츠하이머병 예방 저널인 ‘JPAD·알츠하이머병 예방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연구진과 ADNI(알츠하이머병 신경영상 연구 이니셔티브) 연구진은 고령자를 장기간 추적한 ADNI 데이터를 토대로 오메가3 보충제 복용과 인지 기능 변화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오메가3 보충

    임대환 기자 | 2026-05-15 17:28
  • 참여연대 “MBK 약탈적 경영이 홈플러스 4차 단식농성 촉발”

    참여연대 “MBK 약탈적 경영이 홈플러스 4차 단식농성 촉발”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4차 단식 돌입과 관련해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무책임한 경영 행태를 비판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MBK는 기업 정상화보다 투자금 회수와 손실 최소화에만 몰두했고, 책임있는 투자와 자구노력 대신 자산매각과 구조조정만 반복했다”며 “기업을 장기적으로 성장시키거나 회생시키는 경영이 아니라 자산과 현금을 끝까지 짜내고 사회적 비용만 남기는 전형적인 사모펀드식 약탈적 경영”이라고 주

    임대환 기자 | 2026-05-15 17:18
  • ‘AI때문에 직장 잃을까 걱정 안해도 돼?’…‘직업 소멸’보다 ‘직업 재편’

    ‘AI때문에 직장 잃을까 걱정 안해도 돼?’…‘직업 소멸’보다 ‘직업 재편’

    인공지능(AI)이 갈수록 범용화되면서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의 직업 대부분이 소멸할 수 있다는 우려는 당분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다만, 직업 재편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AI가 일자리를 일괄적으로 없애기보다는 반복·단순 업무를 줄이고, 일부 직무의 역할을 바꾸는 방식으로 노동시장을 재편하고 있다는 것이다. 14일 한국고용정보원의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관리자 직종을 제외한 분석 대상 182개 직업 가운데 향후 10년간 감소할 것으로 분류된 직업은 한 개

    임대환 기자 | 2026-05-15 00:24
  • 중소벤처기업인증원-중진공, 창년창업 지원위해 ‘맞손’

    중소벤처기업인증원-중진공, 창년창업 지원위해 ‘맞손’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의 국제표준 인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4일 KOSRE 대회의실에서 ‘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인증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엄진엽 KOSRE 원장과 조한교 중진공 인력성장이사, 이성훈 중진공 창업지원처장, 고아름 KOSRE 인증지원실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의 인증 취득 비용 부담을 낮추고, 창업기업이 국제표준에 맞는 경영체계를 조기에 구축할

    임대환 기자 | 2026-05-14 16:10
  • 고려아연 비판한 소액주주 단체…‘실체 논란’

    고려아연 비판한 소액주주 단체…‘실체 논란’

    최근 고려아연을 비판해 오고 있는 소액주주 단체에 대한 실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액주주 단체라고 하지만 단체명도 불분명한 데다 운영 구조도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산업계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려아연 소액주주라고 하는 단체가 금융당국과 수사기관 등을 상대로 고려아연과 관련한 문제를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 이들은 고려아연의 경영진을 비판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고려아연 경영진을 향해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이 단체의 실체는 명확하지 않다. 단체가 배포하는 자료에는 ‘고려아연 소액주주연합’

    임대환 기자 | 2026-05-14 16:00
  • 오줌쌌다고 알몸으로 방치·학대한 女교사의 변명…“행사 준비 스트레스에 그만”

    오줌쌌다고 알몸으로 방치·학대한 女교사의 변명…“행사 준비 스트레스에 그만”

    어린이집의 아동 12명을 상대로 100차례 이상 폭행한 여교사가 재판을 받고 있다. 어린이집은 폐업했다. 교사는 아이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행사 준비로 인한 스트레스때문이라는 납득되지 않는 변명을 하고 있다. 1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북 정읍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만 2~3세 원아들을 상대로 한 상습 학대 정황이 CCTV를 통해 드러났다. 피해가 확인된 아동만 12명으로, 검찰이 지난 8일 60일치의 CCTV를 통해 확인한 학대 횟수는 무려 107차례에 달했다. 이번 사건은 한 원아가 부모에게 “선생님이 때렸다”고 말

    임대환 기자 | 2026-05-14 10:32
  • ‘아, 벌써 덥다. 올해도 장난아니겠는데’…오늘 낮 최고 30도

    ‘아, 벌써 덥다. 올해도 장난아니겠는데’…오늘 낮 최고 30도

    “벌써 여름날씨.” 본격적인 여름이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날씨가 걱정이다. 올해 여름 무더위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오늘(14일) 전국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이 최고 31도까지 올라가 평년(20∼25도)보다 높을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18~31도로 예상된다. 경기·인천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기온은 수원이 14~31도, 성남 15~31도, 안성 12~30도, 여주 14~31도, 양평 14~31도, 파주 13~3

    임대환 기자 | 2026-05-14 07:05
  • ‘최악으로 가는 홈플러스 사태’ 커지는 대주주 책임론…휴업점포 직원 전환배치 계획 철회

    ‘최악으로 가는 홈플러스 사태’ 커지는 대주주 책임론…휴업점포 직원 전환배치 계획 철회

    홈플러스가 전국 37개 대형마트 점포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 데 이어, 휴업 점포 직원들에게 약속했던 전환배치 계획까지 철회하면서 사태가 점점 악화하고 있다. 동시에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책임론도 커지고 있다. 기업 회생을 위한 자금 조달은 지연되고 익스프레스 매각 대금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친 가운데, 현장의 고통은 직영 직원과 협력업체 노동자, 온라인배송 노동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12일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에 보낸 공문에서 37개 휴업 점포

    임대환 기자 | 2026-05-13 13:23
  • [리얼]‘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일상에서 식재료로 널리 사용되는 생강이 여성의 성적 욕구와 흥분, 만족도 향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 의과대학과 상하이 뉴욕대학 연구진은 생강 섭취량과 성생활 지표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생강을 많이 섭취한 여성일수록 성적 욕구와 흥분도,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성인 2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이한 점은 이런 현상이 남성에게서는 뚜렷하게 관찰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생강을 음식과 음료, 보충제 같은

    임대환 기자 | 2026-05-13 11:47
  • ‘밤에 보면...꿈에 나올까 무섭다’…日, ‘괴물 로봇 늑대’ 주문 폭주...이유가

    ‘밤에 보면...꿈에 나올까 무섭다’…日, ‘괴물 로봇 늑대’ 주문 폭주...이유가

    “밤길에 봤다면 기절할 뻔.” 일본에서 야생 곰 출현이 잦아져 인명 피해가 커지면서 야생곰이나 야생 동물 퇴치를 위한 괴물 늑대 로봇의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이 괴물 늑대 로봇은 50여 가지의 소음과 강력한 LED 불빛 등으로 마을에 내려온 야생 동물들을 퇴치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13일 홋카이도 나이에초의 기계 부품 가공업체인 ‘오타 세이키’(Ohta Seiki)사가 개발한 괴물 늑대 로봇에 대한 주문이 예년보다 3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로봇을 주문하면 실제 설치까지 2∼3개월가량 걸리는

    임대환 기자 | 2026-05-13 11:06
  • ‘미군 공중급유기 실종’…조난신호 발신 뒤 추적 신호 끊겨

    ‘미군 공중급유기 실종’…조난신호 발신 뒤 추적 신호 끊겨

    미국의 공중급유기가 작전 중 비상 상황 조난신호를 보내고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항공기 추적 서비스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에 따르면 미 공군 공중급유기 KC-135 스트라토탱커가 비행 중 비상 상황을 알리는 ‘7700’ 조난 신호를 발신한 뒤 항공 추적 신호가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항공기는 이란 인근 페르시아만 상공을 비행하던 중 비상 코드를 송출하며 기내 비상사태를 알린 뒤 카타르 상공에서 신호가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기는 아랍에미리트(UAE) 알다프라 공군기지에서 이륙했으며,

    임대환 기자 | 2026-05-05 21:26
  • 75명과 성관계 불법촬영한 판사 아들…‘특혜 처벌’에도 징징[아하 미국]

    75명과 성관계 불법촬영한 판사 아들…‘특혜 처벌’에도 징징

    미국 연방법원 판사의 아들이 최소 75명의 여성과 성관계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소위 ‘아빠찬스’로 가벼운 처벌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피의자는 가벼운 처벌을 받았음에도 자신의 인생이 망가졌다며 우는 소리를 늘어 놓았다. 뉴욕포스트는 24일(현지시간) 뉴욕 업스테이트 연방법원 판사 아들인 대니얼 매커보이(52)가 수 십명의 여성과 자신의 아파트에서 성관계하는 장면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개인 트레이너인 매커보이는 이 혐의로 최대 3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었으나, 단 3

    임대환 기자 | 2026-04-24 21:08
  • 여교사 옷안에 손넣은 A군…‘우리아들 성범죄 낙인찍어’ 되레 고소한 부모

    여교사 옷안에 손넣은 A군…‘우리아들 성범죄 낙인찍어’ 되레 고소한 부모

    경남의 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학부모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아동학대 신고를 해 교원노조에서 해당 학부모를 형사 고발해야 한다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남교사노동조합은 지난 6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교육감은 교권 침해 학부모를 공무집행방해와 무고 혐의로 형사고발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이 학교 A군의 학부모 B씨는 초등학교 1학년이던 2021년부터 현재 6학년까지 담임교사와 특수교사 등 10여 명을 상대로 악성 민원과 반복적인 아동학대 신고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이 학부모는 심지

    임대환 기자 | 2026-05-09 00:47
  • ‘연어 술파티’ 있었다…檢, 소주 구매 기록·녹취록 등 근거로 결론...박상용 검사 ‘반박’

    ‘연어 술파티’ 있었다…檢, 소주 구매 기록·녹취록 등 근거로 결론...박상용 검사 ‘반박’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소위 ‘연어 술파티’가 있었던 것으로 검찰이 결론을 내렸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어 술파티 의혹을 감찰해 온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조사 당시 술자리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대검찰청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무부가 지난해 9월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5월 17일에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며 감찰을 지시한 지 8개월 만에 서울고검이 결론을 내린 것이다. TF는 이 전 부지사가 ‘술을 마셨다’고 말하는 걸 들었다는 구치소 재소자의 진술과 박모 전 쌍방울 이사가

    임대환 기자 | 2026-05-05 22:50
  • 학교 담장에 다닥다닥?…‘학부모 참석 금지 운동회’가 부른 풍경

    학교 담장에 다닥다닥?…‘학부모 참석 금지 운동회’가 부른 풍경

    초등학교 운동회에 학부모들의 참석을 금지시켜 학부모들이 담장 너머에서 아이들의 운동회 모습을 지켜보는 사진이 커뮤니티사이트에 올라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3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운동회 참석 금지 당한 학부모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아니, 엄빠들(엄마 아빠) 너무 짠해. 이제 부모님들 없이 운동회 해여?”라며 사진과 함께 게시물을 올렸다. 게시자가 올린 사진은 서울로 보이는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들이 학교 철조망 밖에서 자녀들의 운동회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장면이 찍혀있다. 글쓴이는 “요즘 운동회는 학생들

    임대환 기자 | 2026-04-30 18:22
  • ‘길 가던 20대女, 갑자기 안아 올려 지하철역으로 끌고간 男…경찰 수배[아하 미국]

    ‘길 가던 20대女, 갑자기 안아 올려 지하철역으로 끌고간 男…경찰 수배

    미국 뉴욕 지하철역 인근에서 여성을 납치하려한 사건이 발생해 뉴욕경찰이 범인을 쫓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퀸스에서 한 남성이 길 가던 젊은 여성을 붙잡은 뒤 여성이 도망치려 하자 지하철역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4월 20일 오후 5시 30분쯤 퀸스 서니사이드의 46번가와 퀸스 불러바드 인근에서 발생했다. 이 남성은 23세의 여성 피해자에게 접근해 말을 걸기 시작했다. 피해 여성은 모르는 남자의 접근에 자리를 피하려 했다. 그러자 이 남성은 갑자기

    임대환 기자 | 2026-04-30 23:42
  • [리얼]‘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일상에서 식재료로 널리 사용되는 생강이 여성의 성적 욕구와 흥분, 만족도 향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 의과대학과 상하이 뉴욕대학 연구진은 생강 섭취량과 성생활 지표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생강을 많이 섭취한 여성일수록 성적 욕구와 흥분도,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성인 2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이한 점은 이런 현상이 남성에게서는 뚜렷하게 관찰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생강을 음식과 음료, 보충제 같은

    임대환 기자 | 2026-05-13 11:47
  • ‘144년을 지어온 신의 성전, 드디어 올해 완공’…가우디 성당, 6월 10일 사실상 ‘준공식’

    ‘144년을 지어온 신의 성전, 드디어 올해 완공’…가우디 성당, 6월 10일 사실상 ‘준공식’

    장장 144년을 지어오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로마 가톨릭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전이 드디어 올해 완공된다. 그 오랜 여정 마침표의 하나로 성당의 가장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 탑’의 외관이 설치 완료되면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2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따르면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인 안토니 가우디(1852~1926)가 설계한 파밀리아 성당이 그의 서거 100주기인 올해 완공될 예정이다. 파밀리아 성당은 1882년 공사가 시작돼 올해로 144년째 지어지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 탑은 지난 2월 설치가

    임대환 기자 | 2026-04-02 15:43
  • “윤석열 패거리들이 고개쳐들고 있다”…정청래 대표의 글..그런데 댓글보니

    “윤석열 패거리들이 고개쳐들고 있다”…정청래 대표의 글..그런데 댓글보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공천에 대해 격한 분노를 표출했다. 정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의 귀환인가? 윤석열 패거리들이 너도나도 고개를 쳐들고있다”고 적었다. 정 대표는 “뻔뻔한 윤어게인 최악의 공천. 내란정당 심판!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1잘하는 지방정부! 이것이 6.3 지방선거 정신이고 목표다”라고 간략히 글을 맺었다. 국민의힘이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대구 달성군)과 이용 전 의원(경기 하남갑),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울산 남구갑) 등을 공천한 것에 대

    임대환 기자 | 2026-05-02 21:24
  • 트럼프 “한국 선박 폭발 사고, 단독행동하다 공격당한 것”…한국 정부는 “조사해야”

    트럼프 “한국 선박 폭발 사고, 단독행동하다 공격당한 것”…한국 정부는 “조사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폭발 사고가 난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혼자 움직이다가 이란의 공격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정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공격이라고 단정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 행사에서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43%의 석유를 조달한다고 말하면서 “그런데 그들의 선박이 공격당했다”며 “그들은 선박의 대열에 없었고 혼자 행동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리고 그들의 선박은 어제 박살이 났다”며 “하

    임대환 기자 | 2026-05-06 05:10
  • “347억원짜리 화장실에서 타는 냄새”…아르테미스Ⅱ 우주비행사들 곤경

    “347억원짜리 화장실에서 타는 냄새”…아르테미스Ⅱ 우주비행사들 곤경

    달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아르테미스2호의 화장실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스페이스닷컴(Space.com)에 따르면 아르테미스2호 우주비행사들이 이륙 직후 오작동을 일으켰던 첨단 화장실 시스템에서 의문의 타는 냄새가 발생했다는 보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첨단 화장실은 제조에 2300만 달러(한화 약 347억 원)가 들었다. 스페이스닷컴은 지난 목요일 화장실 수리를 마쳤던 크리스티나 코크(Christina Koch) 비행사가 4일 지상 관제 센터에 교신을 보내

    임대환 기자 | 2026-04-05 12:37
  • 항공모함서 출격한 F-18, 해상봉쇄 뚫으려는 이란선박 2척에 정밀유도탄…무력화

    항공모함서 출격한 F-18, 해상봉쇄 뚫으려는 이란선박 2척에 정밀유도탄…무력화

    이란전쟁을 수행중인 미군이 봉쇄하고 있는 해상봉쇄망을 뚫고 오만만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던 이란의 유조선 선박 2척이 미군에 의해 무력화됐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8일(현지시간) X를 통해 항공모함 조지 H. W. 부시호에서 출격한 미 해군 F/A-18 수퍼 호넷 전투기가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던 이란 유조선 2척의 연기 배출구에 정밀유도탄을 발사해 무력화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스타Ⅲ호와 세브다호 등 두 유조선이 무적재 상태였다면서 공습을 받아 검은 연기가 치솟는 유조선 영상도 공개했다. 중부사령부는 또 지난 6일 오만만의

    임대환 기자 | 2026-05-09 00:40
  • ‘144년을 지어온 신의 성전, 드디어 올해 완공’…가우디 성당, 6월 10일 사실상 ‘준공식’

    ‘144년을 지어온 신의 성전, 드디어 올해 완공’…가우디 성당, 6월 10일 사실상 ‘준공식’

    장장 144년을 지어오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로마 가톨릭 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전이 드디어 올해 완공된다. 그 오랜 여정 마침표의 하나로 성당의 가장 중요한 ‘예수 그리스도 탑’의 외관이 설치 완료되면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2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따르면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인 안토니 가우디(1852~1926)가 설계한 파밀리아 성당이 그의 서거 100주기인 올해 완공될 예정이다. 파밀리아 성당은 1882년 공사가 시작돼 올해로 144년째 지어지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 탑은 지난 2월 설치가

    임대환 기자 | 2026-04-02 15:43
  • 李, 대장동 의혹 보도로 상받은 언론사에…“엄청난 조작, 상 반납하고 정정보도해야”

    李, 대장동 의혹 보도로 상받은 언론사에…“엄청난 조작, 상 반납하고 정정보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연루 의혹이 제기된 대장동 개발 의혹 보도로 한국신문상을 받은 신문 매체에 대해 “엄청난 조작을 한 것”이라며 수상 반납과 사과보도를 요구했다. 이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X를 통해 “한국신문상 심사위원회는 대장동 이슈 보도에서 지속적으로 파괴력 있는 팩트를 발굴했다며 수상 사유를 밝혔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해당 매체의 신문상 수상 소식을 다룬 기사를 링크했다. 해당 링크는 모 종합일간지 법조팀이 2022년 보도한 대장동 개발의혹 보도와 관련해 한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2023년 한국신

    임대환 기자 | 2026-04-24 15:29
  • “이대통령 꿈에 나와 복권샀다”…전북경찰 강의서 강사 발언 논란..윤석열·트럼프에는 “독재자”

    “이대통령 꿈에 나와 복권샀다”…전북경찰 강의서 강사 발언 논란..윤석열·트럼프에는 “독재자”

    전북경찰청이 진행한 인권 교육 강의에서 강사가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은 발언들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강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꿈에 나와 복권을 샀다거나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독재자라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직장인들의 익명 게시판인 블라인드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날조된 교육을 듣고 있으니 부아가 치밀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어제 100명이 훌쩍 넘는 경찰관들이 인권 교육을 받으러 강당에 모였다”며 “현업을 뒤로하고 직원들이 모인 건 이 교육이 필수였기때문”이라고 적었다.

    임대환 기자 | 2026-04-24 18:04
  • 친명 개그맨 서승만 ‘보은 인사’ 논란에…SNS에 경력·수상일지 무더기 게재

    친명 개그맨 서승만 ‘보은 인사’ 논란에…SNS에 경력·수상일지 무더기 게재

    대표적인 친이재명계 개그맨으로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신임 대표가 전문성과 보은인사 논란이 일자 자신의 SNS에 경력과 수상일지 등을 올리며 반박하고 나섰다. 서 대표는 지난 10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국립정동극장 대표로 임명되었습니다’라는 말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서 대표는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40년 현장의 숨결과 행정의 논리로 정동극장의 새로운 막을 열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그러면서 서 대표는 “저의 임용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할 수 있는 우려와 시선을 겸허히 받

    임대환 기자 | 2026-04-11 20:52
  • ‘연어 술파티’ 있었다…檢, 소주 구매 기록·녹취록 등 근거로 결론...박상용 검사 ‘반박’

    ‘연어 술파티’ 있었다…檢, 소주 구매 기록·녹취록 등 근거로 결론...박상용 검사 ‘반박’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소위 ‘연어 술파티’가 있었던 것으로 검찰이 결론을 내렸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어 술파티 의혹을 감찰해 온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조사 당시 술자리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이를 대검찰청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무부가 지난해 9월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5월 17일에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며 감찰을 지시한 지 8개월 만에 서울고검이 결론을 내린 것이다. TF는 이 전 부지사가 ‘술을 마셨다’고 말하는 걸 들었다는 구치소 재소자의 진술과 박모 전 쌍방울 이사가

    임대환 기자 | 2026-05-05 22:50
  • ‘미군 공중급유기 실종’…조난신호 발신 뒤 추적 신호 끊겨

    ‘미군 공중급유기 실종’…조난신호 발신 뒤 추적 신호 끊겨

    미국의 공중급유기가 작전 중 비상 상황 조난신호를 보내고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항공기 추적 서비스 플라이트레이더24(Flightradar24)에 따르면 미 공군 공중급유기 KC-135 스트라토탱커가 비행 중 비상 상황을 알리는 ‘7700’ 조난 신호를 발신한 뒤 항공 추적 신호가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항공기는 이란 인근 페르시아만 상공을 비행하던 중 비상 코드를 송출하며 기내 비상사태를 알린 뒤 카타르 상공에서 신호가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기는 아랍에미리트(UAE) 알다프라 공군기지에서 이륙했으며,

    임대환 기자 | 2026-05-05 21:26
  • “윤석열 패거리들이 고개쳐들고 있다”…정청래 대표의 글..그런데 댓글보니

    “윤석열 패거리들이 고개쳐들고 있다”…정청래 대표의 글..그런데 댓글보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공천에 대해 격한 분노를 표출했다. 정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의 귀환인가? 윤석열 패거리들이 너도나도 고개를 쳐들고있다”고 적었다. 정 대표는 “뻔뻔한 윤어게인 최악의 공천. 내란정당 심판!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1잘하는 지방정부! 이것이 6.3 지방선거 정신이고 목표다”라고 간략히 글을 맺었다. 국민의힘이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대구 달성군)과 이용 전 의원(경기 하남갑),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울산 남구갑) 등을 공천한 것에 대

    임대환 기자 | 2026-05-02 21:24
  • 여교사 옷안에 손넣은 A군…‘우리아들 성범죄 낙인찍어’ 되레 고소한 부모

    여교사 옷안에 손넣은 A군…‘우리아들 성범죄 낙인찍어’ 되레 고소한 부모

    경남의 한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학부모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아동학대 신고를 해 교원노조에서 해당 학부모를 형사 고발해야 한다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경남교사노동조합은 지난 6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교육감은 교권 침해 학부모를 공무집행방해와 무고 혐의로 형사고발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이 학교 A군의 학부모 B씨는 초등학교 1학년이던 2021년부터 현재 6학년까지 담임교사와 특수교사 등 10여 명을 상대로 악성 민원과 반복적인 아동학대 신고를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이 학부모는 심지

    임대환 기자 | 2026-05-09 00:47
  • “의장이 개헌안 상정 못한 이유는 ‘졸업여행’때문”…국힘 주장..우원식 의장 “심각한 외교결례”

    “의장이 개헌안 상정 못한 이유는 ‘졸업여행’때문”…국힘 주장..우원식 의장 “심각한 외교결례”

    우원식 국회의장측이 헌법 개정안을 상정하지 않은 이유가 10일부터 졸업여행을 가야했기 때문이라고 조롱한 국민의힘 의원들 발언을 두고 “심각한 외교적 결례”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8일 언론 공지를 통해 “케냐는 작년 9월부터 무역 및 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일정을 논의해왔고, 이번 네덜란드 상원 및 하원 방문은 12·3 비상계엄 직후인 지난해 1월 네덜란드 하원의장의 대한민국 국회 방문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상당 기간 준비한 외교 일정”이라며 “국익을 위해 초당적 방문을 구성해 국회의장과 민주당

    임대환 기자 | 2026-05-08 19:14
  • [리얼]‘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성생활 불만 여성에 희소식?’…여성의 성적 만족도만 높여주는 ‘이 식품’

    일상에서 식재료로 널리 사용되는 생강이 여성의 성적 욕구와 흥분, 만족도 향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 의과대학과 상하이 뉴욕대학 연구진은 생강 섭취량과 성생활 지표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생강을 많이 섭취한 여성일수록 성적 욕구와 흥분도,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성인 2000명 가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이한 점은 이런 현상이 남성에게서는 뚜렷하게 관찰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생강을 음식과 음료, 보충제 같은

    임대환 기자 | 2026-05-13 11:47
  • [속보]삼전 노사, 협상 결렬…‘45조짜리 파업’ 현실화 가능성

    삼전 노사, 협상 결렬…‘45조짜리 파업’ 현실화 가능성

    45조원 규모의 성과급 지급을 두고 갈등을 빚어 온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이 끝내 결렬돼 파업이 현실화하고 있다. 정부의 두 차례에 걸치 중재 시도도 아무런 결론없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삼성전자의 총파업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전 세계에 반도체 공급망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일각에서는 노사 협상 최후 수단인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도 흘러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가졌지만, 13일 새벽 3시까지 17시간에

    임대환 기자 | 2026-05-13 05:17
  • ‘기본영양제, 오메가3’ 알고보니…되레 인지 저하에 영향준다?

    ‘기본영양제, 오메가3’ 알고보니…되레 인지 저하에 영향준다?

    기본 영양제로 많은 사람들이 복용하고 있는 오메가3 보충제가 고령층에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다만, 오메가3 보충제가 인지 저하를 직접적으로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어서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13일 알츠하이머병 예방 저널인 ‘JPAD·알츠하이머병 예방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 연구진과 ADNI(알츠하이머병 신경영상 연구 이니셔티브) 연구진은 고령자를 장기간 추적한 ADNI 데이터를 토대로 오메가3 보충제 복용과 인지 기능 변화의 관련성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오메가3 보충

    임대환 기자 | 2026-05-15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