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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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가족 친화’프로그램 확대… 온라인 창작활동 등 ‘비대면 문화’ 선도
(18) MZ세대 포용하는 DL그룹 어린이집 새단장 일·가정 균형 자동차극장 나들이·孝캠프 운영 보수적인 건설사 문화 없애고 유튜브·SNS 등으로 적극 홍보 ESG경영 강화로 MZ요구 부응 에너지 절약 ‘제로 웨이스트’도 국내 최고(最古)의 건설사로 출발한 DL그룹은 업계에서 누구보다 빠른 혁신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DL그룹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직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조직문화도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MZ세대 위한 프로그램 잇따라 열어 = DL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MZ세대를 위해 어린이집 설치 및 잇단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DL은 지난해 12월 그룹 출범을 앞두고 서울 곳곳에 있던 계열사가 종로구 통일로에 있는 디타워 돈의문 신사옥으로 집결했다. 이에 맞춰 어린이집을 새로 단장하고 DL이앤씨를 포함한 그룹 직원 자녀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DL이 만든 한숲어린이집은 291㎡ 규모로, 디타워 돈의문 사옥 2층에 마련됐다. DL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세밀한 부분까지 감안해 어린이집을 꾸몄다. 모든 시설과 인테리어에 친환경 재료와 마감을 사용했다. 안전
황혜진 기자 | 2021-07-08 11:06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우수타’ ‘우아한 TV’등 잡담 장려… 4.5일 근무로 ‘월요병’ 없애
(19) ‘이벤트 다양’ 우아한형제들 직원들 궁금증에 회사가 ‘필답’ 회사 소식은 직원에 먼저 공개 각자 집에서 음식 배달 시킨뒤 컴퓨터 대화 ‘우아한랜선런치’ 월요일 오후1시 출근 가장만족 임신부는 하루 2시간 자율 단축 국내 배달 앱 서비스 1위인 ‘배달의민족’(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독특한 기업문화는 ‘잡담(雜談)’이다. 잡담은 사전적 의미로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 실제 국내 다수 기업이 업무 중 잡담을 그야말로 쓸데없는 짓거리로 보고 침묵을 강요하지만, 우아한형제들은 오히려 잡담을 장려한다. ◇우아한 잡담 기업
김만용 기자 | 2021-07-08 11:06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회장·직원 ‘쌍방향 e메일’활짝… 대학생 기자단 꾸려 MZ세대 껴안기
(16) SNS 적극 활용하는 LS그룹 계열사마다 자체 유튜브 채널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인기 온라인으로 취업 토크쇼 열고 면접 취준생에 감사 선물까지 초등생 위한 과학교실 운영 지역 아동에 ‘LS 박스’전달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최근 임직원에게 직접 e메일을 작성해 보내는 ‘체어맨 레터’ 채널을 신설토록 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 회장은 또한 임직원이 자신에게 직접 의견을 보낼 수 있는 채널인 ‘비전 토크’도 새롭게 열도록 했다. 구 회장은 이를 통해 임직원과 보다 밀도 있는 양방형 소통을 통해 과감하고 민첩한 변화를
이관범 | 2021-07-01 11:09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결재판 폐기하고 ‘비대면 간편 보고’도입… 창의적 아이디어 쏟아져
(17) 수평 조직문화 현대백화점 PC·모바일 등 손쉬운 보고로 MZ세대 직원들에 동기 부여 460여개 보고서 양식도 대체 시간 절약하고 업무능률 올라 익 명으로 운영하는 커뮤니티 아이디어·정보 공유의 메카로 현대백화점그룹은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사내 조직문화를 바꾸는 다양한 실험에 나섰다. 직원 모두가 자발적인 동기부여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의견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팔을 걷고 시스템을 뜯어고쳤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4월 사내보고 문화 개선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회사 내 2만여 개의 ‘결재판’을 폐기하고 사내 온라인 모바일 그룹웨어(업무관리 프로그램)를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결재하는 ‘간편 보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MZ세대 직원들을 위해 대면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비대면 보고 문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것이다. ‘간편 결재’와 ‘보고톡(TALK)’으로 구성된 현대백화점의 간편 보고 시스템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한 젊은 직원들을 위해 PC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품의서나 내
이희권 | 2021-07-01 11:08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직원이 묻고 경영진이 답하는 ‘全社 설명회’… 조직 내부 ‘장벽 허물기’
(14) 에쓰오일 ‘비전 2030’ 다이내믹 루키 프로그램 등 수평적 소통구조 구축 꾀해 ‘PC오프’제와 함께 정시 퇴근 연중 2주간 집중 휴가제 실시 본사에 ‘창의력 충전소’ 마련 각종 편의시설 학습·휴식 접목 에쓰오일은 최근 ‘비전 2030’을 달성하기 위해 독창적이고 체계적인 조직문화 구축에 힘쓰고 있다. 비전 2030은 인재를 통해 최고의 경쟁력·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에쓰오일의 새로운 목표다. 탄소 중립이 세계적 추세로 떠오른 지금, 변화의 물결에 담대하게 나서 도전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가기 위해서는 내부 혁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에쓰오일은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는 ‘EPICS(최고·열정·정도·협력·나눔)’를 토대로 소통 강화는 물론, 업무 전반·의사 결정·역량 평가 등에 대해서도 개혁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최근 들어 소통(커뮤니케이션)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대외적 사업환경 변화와 함께 내부적으로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비롯해 조직·개인 간 장벽을 허물기 위해서다. 대표적으로 매년 2차례 진행되는 ?
곽선미 기자 | 2021-06-24 09:58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직무오디션’으로 실전인재 뽑고…‘스톡옵션’으로 핵심인력 지킨다
(15) 신세계그룹 ‘좋은 일터만들기’ 대졸 신입 직무PT 통해 선발 직급체계 단순화·호칭 일원화 IT업체 유명인사 초청 세미나 e비즈니스 인사이트 등 공유 스톡옵션 지급 대상 확대 계획 ‘리프레시 데이’등 워라밸 보장 신세계그룹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인재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좋은 일터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격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우수 인재 확보가 필수라는 방침하에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보상과 지원책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동안 신세계그룹은 수평적이고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 지난 2015년 정년을 60세로 연장하고, 직급체계를 기존 6단계(사원-주임-대리-과장-부장-수석부장)에서 4단계(1단계-2단계-3단계-4단계)로 재편했다. 이에 따라 팀장과 파트장을 제외한 모든 직원의 호칭은 ‘파트너’로 일원화됐다. 승진과 보상체계도 직급·연차 중심에서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잡포스팅(일자리 공시)’ 방식으로 바꿨다. 신세계그룹은 2014년부터 ‘드림스테이지’를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드림스테이지는
이근홍 기자 | 2021-06-24 09:55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2030직원협의체, 업무방식·사무공간 개선 경영진과 수평 소통
(13) KT&G ‘기업문화 혁신’ 젊은 직원들 참신한 의견 전달 사업 아이디어 자유롭게 제언 휴가때 업무 채팅방 나가도 돼 자녀출산·입학 선물 호응 받아 KT&G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기업문화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MZ세대가 국내 주요 기업 임직원의 60% 수준으로 추산되는 등 주축으로 떠오르자, 이들의 목소리를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KT&G는 지난달 27일 서울 대치동 사옥에서 ‘상상주니어보드 1기’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상상주니어보드는 20∼30대 직원들이 이끄는 차세대 리더협의체로, 1기 멤버들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세대별 일하는 방식’ ‘사무 공간 혁신’ ‘사내 호칭 개선’ 등 조직 문화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상주니어보드는 향후 경영진과 젊은 직원들 간의 소통을 주도하고, 사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기업문화 선도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년사에서 백복인 사장이 제시한 △비전에 대한 자기 확신과 전사적 정렬(Align)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한 빠른 실행력(Awake) △수평적 소통과 융합(All to
이근홍 기자 | 2021-06-17 10:20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2주 휴가·社內 강습·전문 상담… MZ세대도 중견직원도 ‘워라밸’ 실현
(12) GS ‘일-삶 균형’ 추구 ‘잘 쉬어야 업무효율 올라’ 철학 건설업계 보육시설 운영 선도 가족 대상 생활·재무상담 도입 자녀 위한 입시 설명회도 개최 GS는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조직의 활력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가족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영위한 직원들은 육아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워라밸을 꾀하고, 이제 막 사회에 진입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갖가지 사내 소통과 복리후생을 통해 조직에 안착하도록 이끌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건설, GS칼텍스 등 GS그룹의 각 계열사는 임직원과 그들의 가족구성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우선 GS건설은 경기 불황 속 위축된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동시에,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용하고 있다. GS건설은 ‘잘 쉬어야 업무 효율도 오른다’는 경영철학에 따라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에게 2주간의 여름 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좀처럼 보기 쉽지 않은 휴가 일정으로, GS건설 안팎에서는 ?
곽선미 기자 | 2021-06-17 10:19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社內 e스포츠 대회 열고 ‘Y컬쳐팀’ 신설…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
(10) KT, MZ세대 접점 확대 청년이사회 멤버가 행사 주도 유튜브 중계로 전 직원이 즐겨 친환경 ‘제로 웨이스트’극대화 소셜 스타트업과 캠페인 벌여 KT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KT e스포츠 챔피언십 2021’에 500명의 직원이 지원해 2대 1의 참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모처럼 활기가 넘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내 행사를 열기 힘든 상황에서 소원해지기 쉬운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직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KT가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하면서 친환경 등 가치 소비에 관심이 많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처럼 파격적인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단합 행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유연한 조직 문화를 안착시킨다는 구상이다. 10일 KT에 따르면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사내 e스포츠 대회는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종목별로 선착순으로 참가 인원을 선정했다. 총 500명의 임직원이 대회에 지원했으며, 최종 참가 인원은 242명으로 전체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
이승주 기자 | 2021-06-10 10:46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엔톡·직문직답’ CEO와 대화 마당… ‘월요병 극복 특식’ 등 수용
(11) CJ, MZ세대 끌어안기 사내방송 공감토크 프로 개설 다양한 사기증진책 직원들 호응 익명 쪽지문답·타운홀 미팅… 수평적 문화·워라밸 혁신 일궈 ‘MZ세대 (밀레니얼+Z세대) 끌어안기’에 CEO들이 직접 뛰고 있다. 20년 전에 일찌감치 수평적인 조직 문화 조성에 선도적으로 나선 CJ그룹 산하 계열사들이 그 주인공이다. 10일 CJ그룹에 따르면 CJ ENM 엔터테인먼트부문은 지난 3월 사내 소통 프로그램 ‘엔톡(ENTalk)’을 공개했다. 엔톡은 회사 구성원들과 조직 리더들이 대화의 장을 열어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취지로 신설된 토크쇼 형태의 사내방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엔톡 첫 방송에는 강호성 대표가 출연했다. 업무 이야기 외에도 강 대표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관심사 등 구성원들이 미리 제출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법조인에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된 계기’에 대한 질문에 고등학교 시절 밴드부 활동 등을 언급하며 강 대표가 콘텐츠에 대해 가진 애정을 드러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임직원들이 회사에 바라는 점과 소망을 알아보기 위한 코너?
이희권 | 2021-06-10 10:46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언택트 유연근무제로 ‘스마트하게’… 주1회 컬래버데이로 ‘조화롭게’
(8) 한화 ‘함께 멀리’ 안착 거점오피스·재택 근무 중 선택 화상 회의·메신저로 협업 척척 ‘아빠 휴가’‘채움 휴직’도 시행 일·가정·자기계발 세토끼 잡아 한화그룹이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와 ‘언택트(비대면) 사회’ 도래에 대비해 사내외 소통 문화 안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김승연 회장이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함께 멀리’를 강조하면서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소중히 지켜달라고 당부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김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비대면 환경의 확산은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를 더욱 재촉하지만 정서적 고립과 피상적 소통이라는 문제도 함께 야기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사람 간의 관계를 중시하고 함께 멀리 동반성장 경영을 확대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김 회장의 주문에 따라 한화그룹 각 계열사는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과 디지털 전환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한화시스템 정보통신기술(ICT) 부문은 지난해 9월부터 ‘스마트워크’를 시
곽선미 기자 | 2021-06-03 10:52 -
<소통·화합이 기업가치 높인다>社內선 모바일 보고로 ‘빠른 소통’…고객 목소리도 C-Cube로 ‘즉각 확인’
(9) 효성 ‘VOC’ 경영 글로벌 반응 빅데이터 만들어 고객 요구 예측해서 선제 반영 직급 상관없이 ‘경청 팀워크’ 소통·의사결정 신속하게 실행 효성그룹이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 중심의 ‘VOC(Voice of Customer·고객의 소리) 경영’에 맞춰 체질을 확 바꾸고 있다. “경영의 모든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조현준 회장의 지론대로 고객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정보기술(IT)로 분석한 수요에 맞춰 투자를 진행한 뒤 결과를 공유하는 등 그룹 전반에 VOC 바람이 거세다. 효성의 VOC 경영을 완성하는 마지막 고리가 내부 소통이다. 시장의 빠른 변화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수평적인 조직 문화와 모바일 보고 등과 같은 신속한 소통과 의사결정을 통한 속도전이 필수적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평소 VOC 경영의 밑거름이 되도록 사내 수평적 소통 문화 조성을 주문하고 있다. 서로 경청하는 자세로 활발히 의견을 주고받으며 팀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조 회장은 지난 2017년 취임 당시에도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에 나오는 “올 포 원, 원 ?
곽선미 기자 | 2021-06-03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