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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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메타버스 등 신기술 연구 박차…‘디지털 휴먼’ 시대를 앞당긴다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끝) - (19) 카카오 로보틱스·음성인식 등 연구 한국어 특화 AI모델 선보여 영어·일본어 버전도 준비중 B2B 클라우드 솔루션 내놓아 10년 데이터·운영노하우 집약 화상회의·전자결재 등에 편리 카카오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신기술 연구·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카카오는 2017년 2월 설립한 ‘카카오브레인’과 2019년 12월 설립한 ‘카카오엔터프라이즈’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AI 관련 연구·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카카오는 이 같은 연구를 기반으로 모든 분야에 AI를 더해 연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는 목표다. 미래 신기술을 향한 카카오의 강한 의지는 지난달 20일 카카오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의 발언에서도 엿보인다. 남궁 내정자는 최근 “사회가 카카오에 기대하는 역할에 부응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큰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전념할 것”이라며 “메타버스 등 미래 기술 중심으로 사
곽선미 기자 | 2022-02-24 11:24 -
브레인리스 로봇·디지털 트윈… 과감한 R&D투자로 미래기술 선도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8) 네이버 작년 1.6조 투자… 年매출 25% 초거대 AI ‘하이퍼클로바’ 개발 대화형 검색시스템도 연구 진행 현실세계와 동일한 3D가상세계 소프트뱅크와 日서 HD 제작중 글로벌 1위 웹소설 플랫폼 인수 네이버가 연구·개발(R&D) 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로봇,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미래 유망 기술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 네이버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적극적인 R&D 투자로 미래 기술 선도 = 24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매년 연간 매출의 약 25%를 R&D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해 약 1조6000억 원을 R&D에 투자했다. 이는 2020년 R&D 투자 비용인 1조3000억 원보다 23%가량 증가한 것이다. 네이버의 매출 대비 R&D 투자 비율(약 25%)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기업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R&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다양한 연구 및 서비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5월 네이버는 국내 최초로 초거대 AI ‘하이퍼클로
장병철 기자 | 2022-02-24 11:24 -
MZ패션·프리미엄 식품 등‘전문몰 전략’적중… 온라인 ‘강자’ 등극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6) 현대백화점그룹 할인 등 앞세운 출혈경쟁 대신 계열사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 작년 영업익 1400억 최대 실적 디지털 조직 확대 젊은 인재 배치 VR적용‘프리미엄 쇼룸’서비스 메타버스 활용 온·오프 연결 검토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고가 명품과 해외 패션을 중심으로 백화점의 역대급 실적이 주목받았다. 하지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백화점 부문 이외에도 숨은 무기가 또 있었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전문몰 전략을 앞세워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조용한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같은 과녁을 향해 정확히 쏘는 것보다 아무도 보지 못한 과녁을 쏘는 새로운 수를 찾는 노력이 쌓일 때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새로운 소비 주체의 변화된 요구를 찾고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생기고, 이를 실천하는 가운데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이 강조한 ‘아무도 보지 못한 과녁을 쏘
이희권 | 2022-02-17 11:26 -
청정수소 생산·석유화학 신기술 개발… 탄소경영시스템 고도화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7) 에쓰오일 모회사 아람코와 수소사업 협력 블루 수소·암모니아 공급 받아 저탄소 미래 에너지 생산 박차 차세대 연료전지 벤처지분 확보 2027년 100㎿급 생산설비 구축 석유화학 사업분야 투자도 지속 에쓰오일이 수소 사업 진출 등 미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17일 “2050년 탄소배출 넷제로(배출하는 탄소량과 제거하는 탄소량을 더했을 때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것) 달성을 목표로 탄소경영 시스템 고도화에 힘을 모으고 있다”면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투자 로드맵을 세우는 등 중장기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수소 사업 ‘전방위’ 확대 = 실제로 에쓰오일은 신사업 분야 중에서 특히 수소의 생산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의 수소 산업 전반에서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모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4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석유화학 신기술과 저탄소 미래 에너지 생산과 관련한 연구·개발(R&D)과 벤처 투자 등을 통한 대체 에너지 사업 강화를 ?
이관범 | 2022-02-17 11:24 -
전기·전력·소재사업과 AI기술 시너지 극대화… ‘양손잡이 경영’ 박차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5) LS 제품사용 고객 경험 데이터化 재고파악·견적·출하‘원스톱’ 케이블 B2B 판매 ‘원픽’구축 스마트 공장 전환, 불량률 급감 자율작업 트랙터로 농업 첨단화 LS그룹이 디지털 전환을 매개로 미래 신(新)사업과 기존 주력사업간 시너지(상승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지난 1월 LS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기존 주력 사업과 미래 신사업의 사업 시너지 극대화를 강조했다. 당시 구 회장은 “한 손에는 전기·전력·소재 등의 앞선 기술력을, 다른 한 손에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선행 기술들을 기민하게 준비해 고객 중심 가치의 솔루션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10일 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디지털 전환과 맞물려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세계화를 추구하고 있다. 구 회장은 지난 3년간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을 맡아 계열사별로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과제를 촉진하는 동시에 애자일(agile, 민첩한) 경영 기법을 전파, LS그?
곽선미 기자 | 2022-02-10 11:39 -
세계최대 액화수소 플랜트·탄소섬유 공장…‘100년 기업’ 기반 다진다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4) 효성 재생섬유 포함 친환경사업 확대 그린수소 생산 年20만t 규모로 상용차 수소충전소 30곳 건립 첨단소재 해외시장 개척 나서 ‘세계 1위’스판덱스 위상 강화 효성이 액화수소·재생 섬유·탄소섬유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하며 미래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현준 회장 취임 후 5주년을 맞은 효성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효성은 여세를 몰아 미래 경쟁력 확보와 100년 기업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조 회장은 “변혁의 시기일수록 민첩한(Agile) 조직과 정보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의 요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며 그룹 내부를 독려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요 해외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최고 지도자나 경영자를 직접 만나는 등 광폭의 현장 경영 행보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수소 사업 전면 확대=효성은 올해 전남 신안 앞바다 해상풍력발전 단지에 1조 원을 투자해 그린 수소
이관범 | 2022-02-10 11:39 -
지주사 첫 CVC ‘GS벤처스’ 설립… 국내외 스타트업에 ‘전략적’ 투자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2) GS그룹 벤처투자 전문가 대표로 영입 미래성장위해 사업생태계 확장 의료바이오분야 네트워크 확장 탄소중립 테크기업과도 손잡아 ‘디지털+친환경’신사업 구체화 GS그룹이 국내 지주회사로는 처음으로 ‘기업주도형벤처캐피털’(CVC)을 설립하고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에 총력을 쏟고 있다. GS그룹은 이번 CVC 설립을 통해 바이오·기후변화 대응·자원순환·에너지·유통 분야를 중심으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각 계열사와의 협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CVC는 재무적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일반 벤처캐피털과는 달리 미래 사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무게를 둔다. 3일 재계에 따르면 ㈜GS는 자본금 100억 원을 전액 출자하고 지분 100%를 소유하는 CVC ‘GS벤처스’를 자회사로 최근 설립했다. 신임 대표로 외부에서 영입한 허준녕 부사장을 선임한 상황이다. 허 대표는 미래에셋 글로벌투자부문과 UBS뉴욕본사 등에서 국제적인 기업인수합병을 이끌어온 투자전문가다. 최근 토종 유니콘 기업인 하이퍼커넥트의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면서 1조9000억 원의 가치?
이관범 | 2022-02-03 11:13 -
탈탄소 선박·자율운항 기술 고도화… “해양 모빌리티 시장 선점”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3) 현대중공업그룹 조선해양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수소·화이트 바이오로 영역확장 수소연료전지시스템패키지 개발 2025년 그린수소 플랜트 건설 세계첫 2만㎥급 운반선도 계획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업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주력 사업인 조선해양 부문에서 탈탄소 선박과 자율운항 기술을 고도화해 해양 모빌리티(이동성)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수소와 화이트 바이오 등 친환경 분야로 사업 영역을 대거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사적인 차원에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도입 등에 속도를 높여 제조업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다. 3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올해 현대중공업그룹의 핵심 키워드는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이라며 “지나온 50년이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50년을 시작하는 지금은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의 시간이
이정민 기자 | 2022-02-03 11:12 -
4大 미래성장엔진에 10조원 투자… 그룹매출 증가의 70% 창출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0) CJ 핵심 키워드 ‘미래·인재’ 화두 이재현 회장 “CJ 대변혁” 선언 해외 바이오·콘텐츠 기업 인수 군포 스마트 물류센터 자동화 대기업 첫 6개 임원직급 단일화 자기주도형 업무 환경 조성도 최근 몇 년 동안 조용한 경영 행보를 이어오던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11월 3일 사내 동영상에 출연해 ‘컬처(Culture)’ ‘플랫폼(Platform)’ ‘웰니스(Wellness)’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ility)’ 등을 CJ의 4대 미래 성장엔진으로 규정하는 중기 비전을 발표했다. 향후 3년간 10조 원 이상을 투자하고, 3년 안에 4대 성장엔진에서 그룹 매출 증가의 70%를 창출하겠다는 선언이었다. 이 회장이 전 임직원 앞에 나선 것은 2010년 ‘제2 도약 선언’ 이후 11년 만이었다. 이 회장은 발표에서 “CJ의 대변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변혁을 위해 이 회장이 꺼내 든 핵심 키워드는 ‘미래’와 ‘인재’다. 그는 “앞으로 CJ는 트렌드 리딩력, 기술력, 마케팅 등 초격차 역량으로 미래 혁신성장에 집중하고 이를 주도할 최고 인재들을 위해 조직문화를 혁명적으로 혁신해 세계인의 ?
김만용 기자 | 2022-01-20 10:48 -
AI·빅데이터·클라우드 첨단기술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 도약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11) KT 신한은행과 업무 파트너십 체결 신용평가 모델 ‘잘나가게’ 출시 빅데이터 통신·금융 통합서비스 러 IT기업 얀덱스와 사업 협약 연내 자율주행 배송 로봇 출시 차세대 AI 로봇 솔루션 개발도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치닫던 2020년 10월 KT는 디지털 혁신의 중요한 열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클라우드(Cloud) 등 ‘ABC’ 중심의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로 ‘디지코(Digital Company)’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통신업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신기술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다. 20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 역량을 결집해 로봇과 금융, 바이오·헬스, 미디어 분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올해 초 로보틱스 분야 세계적 권위자 데니스 홍 로스앤젤레스캘리포니아대(UCLA) 교수를 자문으로 영입하는 등 특급 인재를 영입했으며, 신세계 조선호텔, 삼성서울병원 등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호텔 로봇, 우편 배송 로봇, 서빙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승주 기자 | 2022-01-20 10:47 -
오프라인 점포를 온라인 배송기지로… ‘디지털 대전환’ 박차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9) 신세계 이마트·스타필드 기반으로 온·오프 통합 시너지 최대로 이베이코리아·W컨셉 품고 ‘완성형 이커머스 모델’구축 정용진 “고객 더 오래 붙들자” ‘신세계 유니버스’ 전략 제시 국내 대표적 유통기업인 신세계그룹에 2022년은 디지털 기업으로 완벽히 변신하는 원년이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을 전후로 전 세계 유통시장의 주도권이 전통 유통기업에서 이커머스로 넘어갔다. 국내 대표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핵심 사업으로 펼치는 신세계엔 사실상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맞는 대변혁이자 위기인 셈이다. ◇2022년은 디지털피버팅 원년 =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은 디지털로 온전하게 피버팅(Pivoting)하는 원년”이라며 “디지털 원년을 위한 준비와 계획은 마쳤고, 이제 ‘오프라인도 잘하는 온라인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버팅이란 농구에서 많이 쓰는 용어로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다. 정 부회장이 말한 ‘디지털 피버팅’은 신세계그룹의 오프라인 역량과 자산을 굳건한 하나의 축으로 삼고, 또
김만용 기자 | 2022-01-13 14:30 -
우주 개발·그린 에너지… 新사업으로 ‘100년 기업 기틀’ 마련
■ 위드코로나, 기업이 다시 뛴다 - (8) 한화 “바람 거셀수록 활시위 강하게” 창립70년 맞아 사업영역 확장 올해 우주인터넷망 완성하고 위성·발사체 기술 개발 본격화 그린수소·태양광셀 사업‘속도’ 미국내 태양광 모듈 27% 생산 한화그룹이 민간 우주개발과 그린 에너지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아 이들 신사업을 축으로 한 사업 대전환에 박차를 가해 ‘위드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100년 기업의 기틀과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연초 신년사를 통해 “바람이 거셀수록 활시위를 더욱 강하게 당겨야 한다”며 “위기 극복 역량과 도약의 본능을 믿고 100년 기업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민간 우주개발 시대 ‘앞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 쎄트렉아이가 참여하는 그룹 우주 사업 컨트롤 타워 ‘스페이스 허브’를 중심으로 발사체, 위성 등으로 영역을 발 빠르게 확대해 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연구원과 500㎏ 규모의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는 발사체 기술 개발에
이관범 | 2022-01-1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