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New &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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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 View >비거리·정확한 임팩트 역점 둔 상급자용
코브라 Fly-Z pro 아이언 코브라-푸마 골프는 상급자용 플라이-제트 프로(Fly-Z pro) 단조 아이언(사진)을 출시했다. 이로써 기존에 출시된 ‘초중급자용’과 ‘여성용’의 플라이 제트 아이언과 함께 다양한 수요에 맞춘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 제품은 코브라 골프 소속 선수들과 연구개발팀이 머리를 맞대 탄생시킨 블레이드 타입의 프로 아이언으로 몇 가지 눈에 띄는 특징이 있다. 우선 낮은 무게중심과 컨트롤을 위한 토(toe) 부분에 ‘텅스텐 무게추’를 넣었다. 또 볼 위치에 따라 조작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각기 다른 형태의 헤드디자인을 도입했다
최명식 | 2015-04-29 14:47 -
< New & View >비거리·컨트롤 능력 향상시킨 상급자用
RSi TP 드라이빙 아이언 테일러메이드코리아가 ‘RSi TP 드라이빙 아이언’(사진)을 출시했다. 최근 유틸리티 클럽과 하이브리드 클럽이 롱아이언을 대체하며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에 비추면 이례적이다. 이번에 출시된 드라이빙 아이언은 롱아이언을 찾는 마니아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종전 제품과 달리 미스샷을 보완하는 데 역점을 둔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포함돼 있다. RSi TP 드라이빙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에서 국내 골퍼들에게 모처럼 선보이는 RSi 아이언 시리즈에 이어 출시하는 상급자 골퍼를 위한 클럽이다. 테일러메이드 측은 RSi TP 드라이빙 아이언
최명식 | 2015-04-22 14:22 -
< New & View >임팩트시 흔들림 최소화 샷 안정성 강점
스카티 카메론 골로(GoLo)퍼터 타이틀리스트는 퍼터 명장 스카티 카메론이 전 세계 투어 선수들의 우승제조기로 명성을 얻은 ‘골로(GoLo) 퍼터(사진)’를 업그레이드시킨 5종의 새로운 시리즈의 퍼터를 선보인다. 새로운 ‘골로’는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복합 소재 디자인을 채택해 한층 정교해진 무게 시스템을 구현했다. 우선 일체형으로 이어진 페이스와 솔 부분은 항공기에 사용되는 최고급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이를 감싸는 퍼터의 테두리는 중량감을 더하는 303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적용해 퍼터 헤드의 무게를 바깥쪽으로 재배치했다. 이
최명식 | 2015-04-15 14:38 -
< New & View >미스샷 줄여주는 3D 토네이도형 헤드
유틸리티의 명가 한국 카스코㈜가 유틸리티의 매력이 한층 가미된 ‘파워토네이도 8(Power Tornado 8·사진)’ 유틸리티 클럽을 출시한다. 일단 이 제품의 특징은 페어웨이 우드를 대체용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드보다 쉽고도 우드처럼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러면서 보다 공격적인 그린 공략을 꾀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카스코는 1999년 유틸리티 첫 출시 이후 17년간 8개의 모델을 발매하며 유틸리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파워토네이도 8 유틸리티는 유틸리티와 페어웨이 우드의 경계가 모호해진 현시점에서 유틸리티를 처음 만든 1999년으로 돌
최명식 | 2015-04-08 14:51 -
< New & View >헤드 무게중심 조절 가능… 스핀 줄여 비거리 증대
미즈노 JPX850 드라이버 한국 미즈노는 골퍼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간단한 튜닝을 통해 비거리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신제품 JPX 850 드라이버(사진)를 새롭게 선보였다. 미즈노는 이번 제품에서 ‘스핀이 변하면 비거리가 변한다’는 키워드를 설정할 만큼 ‘스핀 양’에 초점을 맞췄다. 일반적으로 비거리를 결정하는 요소는 ‘헤드 스피드’와 ‘볼의 타출각’, 그리고 ‘스핀 양’이다. 스핀 양이 많을수록 거리는 적게 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헤드 스피드와 볼의 타출각이 동일해도 스핀 양이 줄어든다면 그만큼 비거리가 늘어나게 된다. 미즈노
최명식 | 2015-04-01 14:48 -
< New & View >‘二重 단조’ 기술 적용 비거리·타구감 향상
혼마 TW 727 시리즈 혼마골프는 2년 만에 업그레이드된 투어 월드(TW)모델을 출시했다. 혼마골프는 새로 선보인 ‘TW727’ 시리즈의 가장 큰 자랑은 “1타라도 더 줄이고 싶고, 1야드라도 더 멀리 날리고 싶은 골퍼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클럽”이라고 강조했다.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의 요구와 장인의 기술이 결합해 탄생됐다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드라이버와 아이언 제조에 신기술 ‘이중 포지드(W-Forged)’ 방식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혼마골프는 이 획기적 기술 덕에 거리 성능과 타구감이 직전 제품보다 훨씬 더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또 신소재인 ‘얀(YARN) 프리플레그 시트’와 금속섬유 ‘아모르파스(amorphous)’를 사용한 새로운 샤프트를 장착한 것도 특징이다. 빠른 탄력성이 좋고 뛰어난 복원력으로 골퍼가 원하는 구질의 샷을 그대로 만들어낼 수 있게 도와주도록 했다. TW727 시리즈는 총 4종의 헤드 라인을 가진 드라이버, 아이언,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로 이뤄져 있다. 모든 헤드의 중심설계를 최적화, 골퍼 개개인에게 가장 좋은 스핀 성능을 제공한다. 아이언용 중량계 카본 샤프트를 추가한 여섯 종의 ?
최명식 | 2015-03-25 15:21 -
< New & View >넥이 헤드 중간에…정확한 어드레스 초점
볼빅 크로스 퍼터 국산 골프 볼 메이커 ㈜볼빅이 퍼터를 출시했다. 골프 종합 브랜드로 도약을 꿈꾸는 볼빅이 이번에 새로 선보인 ‘볼빅 크로스 퍼터’(사진)는 기존 퍼터 헤드의 형상과는 다른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헤드와 샤프트를 연결하는 넥(neck) 부분이 헤드의 중간에 오도록 만들었다. 즉 정확한 어드레스를 유도하고, 목표 라인으로 직진성 있는 스트로크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우선 볼의 위치를 왼쪽 눈의 수직선 상에 오도록 함으로써 클럽의 바닥(sole) 면을 지면에 정렬한 후 오른쪽 눈을 감고 왼쪽 눈으로 세로 라인이 일
최명식 | 2015-03-18 15:05 -
< New & View >‘3-파워 테크놀로지’ 적용… 비거리·방향성 향상
석교상사는 일본 브리지스톤 골프의 3가지 혁신적인 기술로 폭발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향상시킨 ‘J-815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미국프로골프(PGA) 머천다이즈쇼와 2월 일본 골프용품 쇼를 통해 처음 선보인 모델이다. J-815 드라이버는 앞서 출시한 J-715 드라이버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외관상으로도 강렬한 ‘레드 컬러’를 적용했다. 지난 2월 PGA투어 AT&T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에서 우승한 브랜트 스니데커는 “런치 각이 좋아져 볼을 더 멀리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관용성이 높아져 미스 샷을 줄일 수 있고, 방향 설
최명식 | 2015-03-11 14:47 -
< New & View >‘3D 티타늄 인서트’ 설계…정확성·타구감 높여
한국 미즈노는 2015년 신제품 MP-15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즈노 프로라인을 의미하는 MP 시리즈는 연철 단조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으로 한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중·상급자용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즈노만의 독자적인 ‘3D 티타늄 인서트’ 설계와 루크 도널드가 감수한 ‘루크 솔(Sole)’ 디자인을 적용시켜, 유려한 디자인의 하프 머슬백 아이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3D 티타늄 인서트 공법은 스윙의 안정감과 타구감을 높이는 효과를 얻게 한다. 먼저 헤드의 임팩트 존에 가벼운 소재인 티타늄을 넣어 무게중심의 저중심
최명식 | 2015-03-04 14:41 -
< New & View >첨단 무게 추 조절기능 적용 비거리 향상
코브라 골프는 ‘플립 존(Flip Zone)’으로 불리는 가장 진보된 무게 추 조절 기술을 적용한 ‘플라이-제트 플러스(Fly-Z +) 드라이버(사진)를 선보였다. 플립 존이란 헤드 바닥의 15g짜리 무게 추를 사용자의 스윙에 맞게 앞뒤로 이동시켜 하나의 드라이버로도 다양한 스윙에서 원하는 비거리를 얻도록 한 기술이다. 코브라 골프는 그동안 비거리를 늘리는 포인트를 무게중심을 가장 낮게 설정한 데서 힌트를 얻었다. 무게 추를 앞쪽으로 설정했을 때에는 스핀양을 최저치로 줄여 임팩트 때의 발사각을 중간탄도로 만들어 페
최명식 | 2015-02-25 14:54 -
< New & View >공기저항 줄여 스윙속도·비거리 향상 역점
캘러웨이 XR 드라이버 캘러웨이 골프가 비거리를 늘리려는 골퍼를 위해 XR 드라이버를 출시한다. 오는 23일부터 판매 예정인 XR 드라이버(사진)는 지난 2년간 캘러웨이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엑스 핫(X HOT)’과 ‘엑스 투 핫(X 2 HOT)’ 라인의 2015년형 신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골퍼들의 스윙 스피드 향상을 통해 같은 파워로도 더 많은 비거리를 얻도록 하는 데 역점을 뒀다. 그런 만큼 캘러웨이의 축적된 노하우로 만든 혁신적인 여러 기술이 도입됐다. 캘러웨이가 가장 먼저 내세운 기술은 ‘스피드 스텝 크라운(Speed Step Crown)’
최명식 | 2015-02-11 14:46 -
< New & View >페이드 구질로 치기 쉬운 中탄도용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은 2015년형 ‘온오프 쿠로(KURO)’ 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페이드(Fade) 구질로 치기 쉽고 타구가 너무 뜨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중(中)탄도용으로 만들어 스핀 양을 줄인 최적화된 비거리를 얻도록 했다. 쿠로 드라이버의 변화된 기술의 특징 중 하나는 신공법으로 만든 ‘그래주얼 메쉬 크라운’ 부분이다. 헤드 윗부분인 크라운을 토(toe)쪽에는 0.55㎜, 힐(heel) 쪽에는 0.7㎜로 두께를 달리해 강성을 최적화시킨 것이다. 즉 힐쪽의 강성을 억제함으로써 타구가 힐 부분에 맞는 경우에도 스핀 양
최명식 | 2015-02-0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