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S010201367 흐름 짚어보기
321 | 생성일 2006-07-01 08:58
  • <흐름 짚어보기-민심>“서민중심으로 국정기조 전환을” 37%

    <흐름 짚어보기-민심>“서민중심으로 국정기조 전환을” 37%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들과 더욱더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서민 중심으로의 국정운영 기조 변화’라는 답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이 대통령이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시장을 방문하며 민생 탐방을 하는 등 친서민 행보를 확대하고 있지만, 국민들의 체감도는 아직 낮은 것으로 해석된다. 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국민의 소통 강화를 위해선 이처럼 국정기조 변화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37%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이어서 ‘서울광장 개방 등 여론수렴’(29%), ‘시민사회 세력을 국정의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18%), ‘인터넷 소통을 강화해 네티즌 접촉을 확대하는 것’(5%) 등의 순이었다. 특히 지지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는 ‘서민중심의 국정기조 전환’(47.7%)이,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서울광장 개방 등 여론수렴’(41.6%)을 꼽은 응답자들이 각각 가장 많아 대비를 이뤘다. KSOI 측은 “종부세 완화, 부동산 규제완화 등 현 정부가 소수 부유층에게 혜택이 큰 정책들을 주로 추진해왔다는 인식이 크게 자리잡고 있

    조민진 | 2009-08-08 09:21
  • <흐름 짚어보기-증시>코스피, 외국인 18거래일째 ‘사자’

    <흐름 짚어보기-증시>코스피, 외국인 18거래일째 ‘사자’

    이번주 코스피지수는 연중 최고치를 연이어 갈아치운 끝에 지난주 대비 18.71포인트(1.20%) 오르며 1570선에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그 힘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3000억원어치나 주식을 쓸어담은 외국인 매수세에서 나왔다. 경기 회복 기대에 따른 코스피지수 상승 추세는 이번주에도 유효했다. 한국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 효과가 계속해 이어진 데다, 미국증시 상승세도 국내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세는 놀라웠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18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지속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7월15일부터 8월7일까지 18거래일간 사들인 주식만 해도 6조6029억원에 달한다. 연중 최장이자 1998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역대 2번째 기록이다. 개별 종목에선 SK네트웍스, 온미디어, KT, 한국전력,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한국가스공사 등을 집중 매수했다. 미국에서는 6월 잠정 주택판매 실적이 5개월 연속 상승하고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하락하는 호재가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경기 및 민간고용 지표 악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심재엽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이번주에 일

    박수균 | 2009-08-08 09:20
  • <흐름 짚어보기-물가>강원도 저온현상에 채소값 오름세

    <흐름 짚어보기-물가>강원도 저온현상에 채소값 오름세

    강원도 지역의 저온현상이 계속되면서 출하량이 줄어든 채소류의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7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7월부터 지속된 잦은 장마로 인한 일조량 부족과 강원도 지역의 저온현상으로 출하되는 채소류의 물량 공급이 차질을 빚어 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띠고 있다. 부추 1단이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0원 올랐으며 대파도 1단에 1500원에서 2000원으로 500원 인상되었다. 청오이는 10개 4000원에서 4500원으로 배추는 1포기에 3000원에서 3500원으로 각각 500원씩 올랐다. 반면, 애호박은 1개 800원에서 700원으로 내렸고, 열무는 1단에 3000원에서 2500원으로 안정세를 되찾아가고 있다. 가지는 10개 4000원에서 3500원으로 내렸다. 여름철을 맞아 소비량이 대폭 증가하는 수박은 입추를 맞으면서 소비량이 점점 감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박 가격도 1통에 1만2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내렸다. 낙농물의 경우 휴가철의 인기 품목인 삼겹살이 600g에 9000원에서 1만원으로 상승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 1㎏에 3800원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던 닭고기는 1㎏에 3200원으로 600원 내려 가격 하락세

    한동철 | 2009-08-08 09:19
  • <흐름 짚어보기-민심>“인감증명제도 개선 필요성 공감” 64.5%

    정부가 인감증명 폐지 등 제도 개선안을 발표한 가운데 인감증명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한국갤럽을 통해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4.5%가 ‘인감증명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31일 공개했다. 조사결과 ‘인감증명 요구사무를 줄여야 한다’고 답한 이들도 전체의 76.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인감증명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이유로 ‘위·변조 사고가 우려된다’는 답이 38.7%로 가장 많았고 ‘직접 방문·발급이 불편하다’는 응답이 32.4%, ‘도장관리가 불편하다’는 답이 12.7%로 뒤를 이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인 1914년에 인감증명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재 전 국민의 66.5%에 이르는 3289만명이 인감을 등록, 한 해에 약 4846만통을 발급받고 있다. 인감의 제작 및 관리에 드는 행정비용은 4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 등 22개 중앙부처의 209종 사무가 인감증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자동차 거래 등 중요 거래에 인감증명?

    김백기 | 2009-08-01 07:45
  • <흐름 짚어보기-물가>강렬한 햇살 탓 잎채소류 가격 상승세

    찌는 듯한 무더위와 강렬한 햇살이 잎채소류 가격 상승세를 부채질하고 있다. 31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뜨거운 햇살로 잎채소류 품종들이 말라 출하 물량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에 높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총각무가 1단에 2500원에서 3000원으로, 배추가 1포기에 2500원에서 3000원으로 올랐고, 무는 1개에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랐다. 반면 지난주 400g당 5000원을 호가하며 두 배 가까이 크게 오른 상추는 3000원으로 내리며 안정세를 되찾았다. 청양고추와 풋고추도 소폭 하락해 400g당 2000원에서 1500원으로 내렸고, 미나리도 1단에 4000원에서 3500원으로 내렸다. 고구마는 본격적인 햇고구마 출하 시기가 다가오면서 하락폭이 커져 1㎏당 1000원 내린 4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주 중복을 맞아 가격이 크게 오른 닭고기는 이번 주 소폭 하락했지만, 1㎏에 3800원선에서 거래되며 여전히 고가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다음 주 말복이 다가옴에 따라 닭고기의 가격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 돼지고기와 쇠고기의 경우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

    임정환 기자 | 2009-08-01 07:45
  • <흐름 짚어보기-증시>7월 외국인 5조9006억원 순매수 기록

    외국인의 13거래일 연속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가 주후반 급등하며 1550선을 회복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55포인트(1.47%) 올라 지난 주말보다 54.7포인트(3.64%) 급등한 1557.2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366억원을 순매수했다. 7월 들어서만 외국인은 15일부터 31일까지 1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비롯해 월간 순매수 금액이 5조9006억원을 기록, 월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4월의 4조2008억원이었다. 코스피지수가 1550을 넘은 것은 2008년 8월18일 1567.71 이후 11개월 만이다. 코스피 시가총액도 2008년 8월12일 이후 처음으로 800조원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45포인트(0.29%) 올라 지난 주말보다 4.33포인트(0.87%) 오른 504.35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은 주중 2일간 조정을 보였으나 주후반 미국 증시 훈풍과 코스피지수 급등에 힘입어 동반 강세를 보였다. 다음 주에는 ▲3일 7월 한국 수출입, 소비자물가,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일 미국 6월 개인소비 ▲5일 미국 7월 ISM 비제조업 ▲7일 7월 한국 생산자물가, 실업률, 미국 비농?

    박민철 | 2009-08-01 07:43
  • <흐름 짚어보기-민심>“개헌 찬성” 41.4%-“반대” 29.9%

    <흐름 짚어보기-민심>“개헌 찬성” 41.4%-“반대” 29.9%

    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 ‘개헌론’에 대한 찬성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제헌 61주년 기념식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이 개헌의 필요성을 공론화한 가운데, 권력구조 개편 방안으로는 ‘4년 중임제’ 지지 여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개헌에 대한 찬반조사 결과 ‘개헌에 찬성한다’는 답이 41.4%를 차지해 ‘개헌에 반대한다’(29.9%)는 응답률을 크게 앞질렀다. 개헌 찬성론은 경기·인천 및 부산·울산·경남 지역(45% 이상), 남성(53.3%), 40대 이상(44% 안팎)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에 반해 대전·충청 및 호남 지역(31% 정도), 20대(36.4%)에서는 개헌 반대 여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또한 한나라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높고, 민주당 지지층에서 반대 여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KSOI 측은 “지난해 연말 현역 국회의원 1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선 응답자의 68.5%가 18대 국회 안에 개헌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며 “그러나 개헌을 위해선 청와대, 여당, 야당, 국민 등 4주체 간 합의가

    조민진 | 2009-07-25 08:59
  • <흐름 짚어보기-증시>‘실적 장세’ 9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 짚어보기-증시>‘실적 장세’ 9거래일 연속 상승

    이번주 코스피지수는 9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1500선 돌파에 성공했다. 한국과 미국 주요 기업들의 올 2분기(4~6월)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이 최대 호재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본격적인 ‘실적 장세’가 펼쳐질 수 있을 지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이번주 5거래일 동안 4.33%나 뛰어오른 끝에 1502.5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이번주 1.59% 상승하며 500.02를 기록, 500선을 넘어섰다. 국내증시 상승세를 이끈 주요 요인은 한·미 주요기업의 실적발표였다. 한국에서는 LG전자(22일), 현대자동차(23일), 삼성전자(24일) 등 기업이, 미국에서는 애플·야후(21일), 포드·맥도날드·3M(23일) 등 기업이 호전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앞서 미국 다우존스지수가 23일 올해 초 이후 처음 9000선을 돌파하며 8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 역시 포드 등 기업이 호전된 실적을 발표한 영향이 컸다. 이번주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33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이며 증시 상승세를 주도했다. 개인은 2조1168억원의 순매도를 기록하며 차익실현에 치중했다. 곽병열 유진투자증권 연

    박수균 | 2009-07-25 08:57
  • <흐름 짚어보기-물가>닭고기 ㎏당 4000원대… 올 최고가

    <흐름 짚어보기-물가>닭고기 ㎏당 4000원대… 올 최고가

    중복(24일)을 맞아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하기 위해 닭고기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재래 시장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장마와 겹쳤던 초복과는 달리 무더운 날씨속에 중복을 맞아 소비자들이 닭고기를 많이 찾고 있어, 닭고기의 가격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당 4000원대를 호가하며 올 들어 가장 높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으며 말복 때는 더욱 가격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채소값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상추가 400g당 2500원에서 5000원으로 올랐고, 깻잎도 400g당 2000원에서 3000원으로 올랐다. 또한, 미나리도 1단에 3500원에서 4000원으로, 풋고추와 청양고추는 400g당 1500원에서 2000원으로 각각 올랐다. 대파는 남부 지역에 내린 비로 인해 출하량이 줄어 1단에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랐고, 고구마는 출하물량이 끝물을 맞아 ㎏당 4500원에서 5000원으로 올랐다. 과일시장의 경우 충청, 전라지역으로 출하 산지가 이동한 수박은 1통에 1만3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내렸고, 복숭아(백도)는 개당 1500원에서 2000

    임정환 기자 | 2009-07-25 08:57
  • <흐름 짚어보기-민심>“한-EU FTA 국회비준 찬성” 49.4%

    한국과 유럽연합의 자유무역협정(한·EU FTA)비준동의안 국회 처리에 대한 찬성여론이 반대여론의 2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EU FTA는 이명박 대통령의 이번 유럽 순방 과정에서 협상이 타결됐다. 17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따르면 한·EU FTA 비준동의안의 국회처리 찬반 여부를 전화설문조사한 결과 찬성의견은 49.4%, 반대의견은 24.8%로 나타났다. FTA 체결에 대한 긍정적 여론이 부정적 여론보다 높은 것이다. 지지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층의 73.3%가 찬성했고, 반대(6.1%)는 상대적으로 소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반대(45.1%)가 찬성(34.3%)보다 10.8%포인트 더 높게 나타났다. 남성(63.6%)이 여성(35.4%)에 비해 비준동의안 처리에 찬성하는 비율이 높았고, 연령별로는 50대 이상(58.1%)에서 찬성률이 가장 높았다. 한편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한·미 FTA) 비준동의안 국회처리와 관련, 찬성(50.1%)이 반대(30.7%)보다 20%포인트 가까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68%), 자유선진당(59.9%)에서 찬성의견이 절반 이상을 웃돌았던 것에 비해 민주당(3

    조민진 | 2009-07-18 07:30
  • <흐름 짚어보기-증시>1440선 돌파… IT·자동차株 상승세

    이번주 국내증시는 폭락세로 출발했지만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면서 연중 최고치인 1440선까지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미국과 한국 주요기업의 올 2분기(4~6월) 실적 호전 및 경제지표 개선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13일 국내증시는 미국 20대 은행인 CIT그룹이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50.50포인트(3.53%)나 떨어지는 폭락세를 빚었다. 그러나 14일엔 골드먼삭스, 15일에는 인텔의 실적호전 소식으로 한국증시가 미국증시를 따라 연이어 상승세를 탔다. 미국 고용지표 개선 소식도 호재가 됐다. 특히 삼성전자를 필두로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정보기술(IT)·자동차·금융 업종 대표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이선엽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은행업은 실적이 좋아지더라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 보이지만 IT와 자동차는 실적을 바탕으로 당분간 증시 상승세를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주에는 ▲20일 - 미국 6월 경기선행지수 ▲22일 - 미국 5월 주택가격지수 ▲24일 - 한국 2분기(4~6월) 실질 국내총생산(GDP) 등 경제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다.

    박수균 | 2009-07-18 07:29
  • <흐름 짚어보기-물가>폭우 피해 속출… 채소값 강세 계속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채소류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폭우로 인한 피해가 곳곳에서 속출하면서 비닐하우스가 물에 잠기는 등 농작물의 피해 또한 심각해 대부분의 품목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미나리가 1단에 2500원에서 3500원으로, 상추가 400g에 2000원에서 2500원으로 크게 올랐고, 알타리무가 1단에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랐다. 또 쑥갓이 400g에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올랐고, 열무도 1단에 2000원에서 2500원으로 500원 올랐다. 애호박은 1개에 600원에서 700원으로, 강원도산 찰옥수수는 10개에 3000원에서 4000원으로 올랐다. 반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해오던 쪽파는 1단에 4000원에서 3500원으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찾고 있고, 고구마도 1㎏에 5000원에서 4500원으로 내렸다. 한편 14일 초복도 장맛비에 더위가 힘을 쓰지 못하면서 삼계탕을 찾는 손길이 적어 닭값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장마가 지나고 한여름 날씨가 시작하게 되면 본격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삼겹살과 쇠고기의 가격도 아직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휴가철이 시작되는 다?

    임정환 기자 | 2009-07-18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