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S010201820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
146 | 생성일 2013-02-18 13:53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性기능 장애와 우울증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性기능 장애와 우울증

    63세의 A씨가 클리닉을 방문했다. A 씨는 “부부 관계가 잘 안 된다. 집사람이 관계를 거부한 지 1년도 넘었다”고 말했다. 부인과의 정신적 갈등에 대해 묻자 그는 “집사람이 경제권을 쥐고 있으니 나를 좀 우습게 본다. 어렵게 관계를 해도 만족을 못 시키니 ‘차라리 건드리지나 말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되니 점점 우울해지고 사는 맛이 안 난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제 소원은 마누라를 한 번만이라도 만족시키는 거예요. 평생 구박 받으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수술하면 가능한지 궁금해서 찾아왔습니다.” A 씨의 소원을 들어 주고 싶은데, 우선 오랫동안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으니 부부 갈등이 어떤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정신과 의사의 자문을 받아 보기로 했다. 정신과 S 원장에게 수술에 앞서 상담을 요청했다. S 원장은 “A 씨와 얘기를 나눠 보니 모든 부부 갈등이 성적인 갈등에서 시작된 것 같다”며 “수술이 성공하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겠다”고 말했다. 수차례의 정신과 상담 후 세 조각 보형물 삽입 수술을 시행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A 씨는 정신과 상담을 계속 받았는데, S ?

    문화일보 | 2015-12-28 14:31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포경수술, 해야하지만 시기가 중요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포경수술, 해야하지만 시기가 중요

    사람의 얼굴이나 키가 다 다르듯이 남성의 그곳도 천차만별이다. 여러 가지 기형도 많다. 최근 18세의 K 군이 클리닉에 찾아왔다. 진찰해 보니 음경 귀두와 표피가 서로 달라붙어 귀두 전체를 덮고 있는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그는 “나는 기억나지 않지만, 아주 어릴 때 수술을 했다고 들었다”며 “모양이 남들과 다르니 창피해서 공중목욕탕에 한 번도 못 갔다”고 말했다. 사춘기까지 남 모를 고민을 안고 걱정해 오다가 혹시나 교정할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찾아온 것이다. “귀두에 달라붙어 있는 표피를 절제하는 성형수술을 해야 합니다.” 귀두에 붙어 상피세포화돼 버린 표피를 벗겨내 제거하니 드디어 귀두 모양이 나타났다. 다음 날 상처를 열고 K 군에게 보여주니 굳어 있던 얼굴이 비로소 환하게 피어올랐다. 며칠 뒤, 뚱뚱한 외국인 J(42) 씨가 매우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찾아왔다. “수술이 잘못된 것 같아요.” “무슨 수술을 받았나요?” “포경수술을 받았는데 그 후 성기가 아주 안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진찰해 보니 비만에 ‘자라고추’인데 포경수술을 하면서 앞의 표피만 자르니 더 안으로 들어가 숨어 버리는 모양새가 됐?

    문화일보 | 2015-12-21 14:34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60세 환자의 지루증세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60세 환자의 지루증세

    60세의 K 씨가 클리닉을 방문했다. 건장한 체격인 그는 부끄러워하며 “성관계를 할 때 사정이 잘 안 된다”고 하소연을 했다. 지루 증세가 나타난 것이다. “발기는 됩니까? 관계를 하는 데는 지장은 없고요?” “네, 1시간 넘게 관계를 해도 사정이 안 됩니다.” “그래요? 이 연세가 되면 남들은 너무 빨라서 문제인데 나름은 즐거운 고민이네요. 부인은 좋아하시겠는데요?” “글쎄요, 너무 지친다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요.” “언제부터 그러셨나요?” “최근 6개월 전부터 그랬습니다.” K 씨는 “자위행위를 할 때는 사정이 된다”고 말했다. 성관계를 한 뒤에도 나중에 혼자 자위를 해서 마무리를 한다고 했다. 좀 이해하기 곤란한 사례다. “부인과 크게 싸우셨나요? 아니면 갈등이라도?” “집사람과는 그런 갈등이 별로 없습니다.” “흠, 그럼 건강에 이상은 없나요? 혹시 수술받은 병력이나 먹는 약이라도 있습니까?” “수술받은 적은 없고 고혈압, 전립선비대증, 위궤양 때문에 약을 몇 개 먹고 있어요.” 우선 K 씨에 대해 기본 검사를 실시했다. 전립선은 28g으로 약간 커져 있고, 음경 귀두 감각도는 6∼8μ(마이크론)으로 예민한

    문화일보 | 2015-12-14 14:36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고개 숙인 남자 만드는 대사증후군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고개 숙인 남자 만드는 대사증후군

    33세의 P 씨는 100㎏이 넘는 거구다. 그가 클리닉에 찾아왔다. “페니스에 부스럼같이 자꾸 곪는 뾰루지가 생깁니다.” “언제부터 그런 건가요?” “최근 몇 개월 전부터 계속 그러는데요.” “결혼했나요?” “예, 신혼이에요….” “건강에 다른 이상은 없나요?” “아직 특별히 나쁜 데는 없습니다. 체중이 원래 100㎏ 정도였는데 최근에 갑자기 15㎏이 더 늘었어요. 사업을 새로 시작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자연히 친구들과 술을 자주 먹게 돼요.” 우선 재발되는 피부염이 의문스러워 기본적인 요검사와 혈액 화학 검사를 했다. 소변에서 요당이 2000㎖/㎗, 케톤이 50㎎/㎗로 많이 나온다. 혈액 화학 검사에서는 간 효소 수치가 153∼159(U/L)로 높았고, 감마글루타민전이효소(GGT) 또한 125(U/L)나 됐다. 술을 많이 먹으면 나타나는 증세들이다. 콜레스테롤 247㎎/㎗, 공복 혈당 302㎎/㎗, 중성 지방 500㎎/㎗로 정상 수치를 훨씬 초과한다. P 씨는 이미 비만과 고지혈증이 심하고 술을 많이 먹어서 당뇨병이 생겼다. 합병증까지 나타나고 있는 매우 중한 상태다. 젊은이는 사업의 스트레스를 술로 풀고 있는 모양이었다. 혈당이 높

    문화일보 | 2015-12-07 14:44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세계적 수준 ‘보형물 삽입술’ 과시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세계적 수준 ‘보형물 삽입술’ 과시

    지난 16∼17일 미국 발기부전 수술의 1세대 드로고 몬테규 박사가 필자의 클리닉을 방문했다. 몬테규 박사는 미 클리블랜드 클리닉 성의학센터소장으로, 현재도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세계적 대가다. 35년 전 필자는 성의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클리블랜드 클리닉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몬테규 박사의 발기부전 수술을 처음 보고 한국에서도 이런 수술이 필요하겠다고 느꼈다. 당시 국내는 발기부전 분야 불모지로, 약도 없이 보약으로만 치료하던 시절이었다. 그의 밑에서 미세수술과 발기부전 수술을 1년간 연수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수술로 치료 가능한 것을 환자도 모르고 의사들도 모르는 상황이니 대상 환자를 찾기가 매우 어려웠다. 환자를 수소문해 1983년 12월 첫 발기부전 수술을 집도했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로 성 기능 장애 클리닉을 열고 국내 성의학 분야를 개척해 나갔다. 아시아 성의학자들과 교류하며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도 창립하게 됐다. 몬테규 박사와는 여러 국제 학술대회에서 종종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안부를 물었다. 몬테규 박사의 이번 방한은 병원 확장 이전을 기념한 필자의 초청 때문이었?

    문화일보 | 2015-11-30 14:34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80代 회장님 몸의 비밀 열쇠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80代 회장님 몸의 비밀 열쇠

    어느 날 코스닥 상장 기업의 P(83) 회장이 찾아왔다. “내 나이에도 수술이 가능할까요?” “건강만 좋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10년 전에 뇌졸중이 왔는데, 조기 치료로 잘 회복됐어요. 후유증이 아직 조금 남아서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손발 사용이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그는 부인과는 사별한 지 15년이 넘었고, 지금까지 홀로 지내다가 최근 젊은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고 했다. “지금까지 성생활은 포기하고 성욕도 잘 느끼지 못했는데, 젊은 친구를 만나니 제 가슴에도 다시 봄이 왔어요. 욕구가 다시 생기고 사랑해 보고 싶은 감정이 살아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성생활이 없어도 좋다고 하지만, 이대로 포기하기엔 너무 안타까워서 이렇게 오게 됐어요.” “먹고 계신 약이 있습니까?” “뇌졸중약과 혈압약을 먹고 있습니다.” “운동은 자주 하시고요?” “1주일에 두 번 등산합니다.” “올라가실 때 숨차지 않으세요? 심장 상태는 점검해 보셨나요?” “천천히 쉬면서 올라갑니다. 심장은 아직 큰 이상은 없었어요.”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보니 등산을 열심히 해서 혈액 화학검사와 요검사 결과가 좋았다. 심장도 별 이상이 없?

    문화일보 | 2015-11-23 14:49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사이즈 콤플렉스’는 마음의 병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사이즈 콤플렉스’는 마음의 병

    “사이즈가 작아서 목욕탕에 못 가요.” “굵고 길게 좀 해주세요.” 많은 남성의 심리에는 자기 페니스가 작다는 열등감이 자리한다. 이 때문에 수술로 더 크고 길게 해달라는 주문이 많다. 하지만 필자의 대답은 매한가지다. “굵게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길이는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단지 몸속의 것을 밖으로 나오게 해서 좀 길어진 것 같이 보이게 할 수는 있죠. 그렇게 해도 발기 시 자기 최대 길이는 그대로입니다.” 이들에게는 페니스가 크면 자신감이 생기고 힘이 세져서 여성이 좋아하리라는 생각이 깔려 있다. 마치 유방이 큰 여성을 남성이 좋아한다는 생각 때문에 유방확대술이 인기인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그러나 실제로 사이즈에 콤플렉스를 느끼는 환자들의 크기는 성선 기능 부전 환자들을 빼고는 대부분 평균 범위이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 작아 보이는 음경도 제구실을 충분히 해낸다. 작은 고추뿐만 아니라 일명 ‘자라 고추’, 함몰 음경도 일단 발기하면 정상인과 다를 바 없는 기능을 발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세브란스 근무 시절 시청각 자극과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해 음경 혈류의 변화를 측정한 결과, 사람마다 4?

    문화일보 | 2015-11-16 14:26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세 조각 팽창형 수술’로 ‘男性’ 되찾다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세 조각 팽창형 수술’로 ‘男性’ 되찾다

    어느 날 L 사장이 오랜만에 전화가 왔다. 본인이 수술을 받았었고, 예전에 일본 회장 두 명을 소개했던 이다. “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일본의 회장님들도 다 안녕하신가요?” “예, 다들 잘 지내세요. 진심으로 고마워해요. 모두 자신감이 넘쳐서 사업이 아주 크게 번창하고 있어요.” “아, 그래요? 잘 됐군요. 감사합니다. 병원 한번 들르시지요.” “그렇지 않아도 제 친구 한 명 데리고 가려고요.” L 사장과 함께 P(64) 사장이 나타났다. “어디 불편하신가요?” “발기가 전혀 안 돼요. 약을 먹어도 얼굴이 벌게지고 가슴이 답답하고, 안 되니까 포기하고 지내요. 괴로워서 매일 술만 먹습니다.” “혹시 앓고 있는 지병이 있습니까?” “15년 전부터 당뇨가 있어서 약으로 치료하다가 5년 전부터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어요. 친구 L 사장에게 하소연하니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됐어요.” “아니 30년 전부터 발기부전 수술을 해오고, 그동안 수많은 홍보를 했는데도 그렇게 정보에 어두웠나요?” “친구들과 같이 목욕을 하면서도 정확한 이야기를 안 해줘서 잘 몰랐어요. 확대 수술받아 큰 것을 자랑하기에 크게 하

    문화일보 | 2015-11-09 16:02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섹스는 최고의 수면제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섹스는 최고의 수면제

    어느 날 70세의 P씨가 전화상담을 해 왔다. “저는 20년 동안 거의 성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저 같은 사람도 치료가 가능한가요?” “아니? 왜 그렇게 오랫동안 참고 지내셨어요?” “젊어서는 조루증으로, 50대 이후에는 발기가 약해서 약에도 별로 반응이 없어 지금까지 포기하고 지내고 있어요.” “혹시 잡수시는 약이라도 있나요?” “불면증과 우울증 약, 전립선비대증 약도 먹고 있어요.” “치료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번 오셔서 검사받아 보세요.” P 씨는 기본 혈액검사와 소변검사에서 고지혈증이 나타나고 초음파검사에서 전립선이 40g으로 커져 있

    문화일보 | 2015-11-02 14:31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사랑도 테크닉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사랑도 테크닉

    30대의 젊은 부부가 찾아왔다. “무얼 도와드릴까요?” “아직 아기가 없어서요….” “결혼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5년 정도 됐어요.” “부부 성생활은 어떠십니까?” “서너 달에 한 번 정도….” “네? 젊은 부부로는 너무 부족한데요. 왜 그렇게 뜸합니까?” 남편은 머리를 긁적이며 “회사 일로 스트레스가 많아 피곤하고 관계가 별로 즐겁지 않다”고 말했다. 우선 남편을 진찰해 보니 외부 생식기 정상 소견이고, 정액 검사에서 모양이나 운동성은 좋으나 염증세포들이 보인다. “정액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보여 우선 전립선염 치료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염증이 있으면 정자 운동성이 떨어지고 임신이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분이 전희는 얼마나 하십니까? ” “글쎄요. 제가 약 5분 정도만 해줍니다. 너무 오래 하면 제가 조루라서 빨리 사정할까 봐 걱정이 돼서요.” “두 분이 우선 서로 30분씩 충분한 애무로 감각 훈련을 배우셔야겠습니다. 충분한 전희 없는 성행위는 서로 즐겁지 않지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부위가 다 다르니까 서로 좋아하는 성감대를 다섯 군데씩 찾아서 적어오세요.” 사정이 너무 빠르거나 또는

    문화일보 | 2015-10-26 14:32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권태기 남편의 양심 선언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권태기 남편의 양심 선언

    ‘피곤하니까.’ 한때 이런 광고 문안이 유행하더니 요즘은 ‘애인 신드롬’이라는 유행병이 나돈다. “밥만 먹고 사나요?” 피곤하다고 외치는 남편이나 밥만 먹고 사느냐고 볼멘 목소리를 내는 아내나 모두 현시대의 단면들이다. 지칠 대로 지쳐 퇴근한 남편은 숟가락을 놓기가 무섭게 누워서 TV만 본다. 아내의 잔소리는 시작된다. “우리 정말 이렇게 살 거예요?” “왜 그래? 피곤해 죽겠는데…….” “이 옷 어때요? 당신에게 보이려고 샀는데 괜찮아요?” 희한한 드레스를 입고 다가서는 아내. 학원 간 아이들이 돌아올 시간은 아직 멀었고, 마음만 동하면 얼마

    문화일보 | 2015-10-19 15:14
  •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심장병과 섹스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심장병과 섹스

    65세의 K 씨가 어느 날 전화상담을 요청한다. “선생님, 심근경색으로 스텐트를 두 개 끼워 넣은 환자입니다. 친구가 발기수술을 받고 좋다고 하는데 저도 가능할까요?” “심근경색이 언제 있었습니까?” “10년 전에 왔었습니다. 현재는 그런대로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생활을 아예 포기하고 지내려니 너무 힘들어서요.” “그 외에 다른 질환은 있습니까?” “당뇨를 20여 년간 치료받고 있어요.” “당 조절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인슐린 주사를 맞으며 혈당 조절을 하고 있어요.” “당화혈색소는 얼마나 됩니까?” “8.5%(일반인들의 경우 6.5% 이하) 정도로 유지되고 있어요.” “당 조절과 심장 상태를 검사한 최근 기록이 있으면 가지고 오세요. 운동 부하 심전도검사와 초음파 검사도 해봐야 합니다. 검사 결과가 안정적이어야 수술이 가능합니다.” 상담 내용을 종합해보면 K 씨는 당뇨 합병증으로 심근경색이 왔던 것이다. 큰 혈관이 막혔으니 미세한 음경의 혈관이 막히고 발기부전이 온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심혈관 환자들도 회복 후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므로 적당한 성생활이 생활의 활력과 스트레스 해소에 ?

    문화일보 | 2015-10-12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