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S010201901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
57 | 생성일 2014-05-08 14:17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d like to cash my TC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d like to cash my TC

    이번 시간에는 해외에 출장을 갔을 때, 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때(cashing traveler’s check) 반드시 써야 하는 표현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Konglish Dialogue] A: Can I help you? 도와 드릴까요? B: I’d like to change my TC as cash.(×) 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고 싶어요. A: Are you a customer here? 저희 은행 고객이신가요? B: No, I’m not. 아닙니다. A: Then may I see your picture ID?(×) 그럼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보여 주세요. B: Here’s my passport. 제 여권입니다. A: Sign here on the back of the checks. 수표 뒤쪽에 서명을 해주세요. B: Here you go. 여기 있습니다. A: How would you like your cash? 현금을 어떻게 드릴까요? B: I’d like little bills.(×) 소액지폐로 주세요. [해설] 우선 여행자 수표는 Traveler’s Check라고 하는데 흔히 간단하게 줄여서 TC라고 한다. 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고 싶다고 할 때는 굳이 change 동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cash 안에 현금으로 바꾸다는 의미가 다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자, 큰 소리로 네

    문화일보 | 2015-06-25 14:24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Congratulations on your promotion!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Congratulations on your promotion!

    이번 시간에는 외국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동료가 승진을 하거나(get promoted)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get married) 축하의 표현을 써야 하는데 그럴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표현들을 알아보자. [ Konglish Dialogue] A : Today is my last work day. (×) 오늘이 마지막 근무 날입니다. B : Why? 왜요? A : I got promoted to sales manager yesterday. 어제 영업부장으로 승진했어요. B : Wow! Congratulations on your promotion! 와!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A : I’ll be moving to New York soon. (×) 곧 뉴욕으로 전근 갈 겁니다. B : You have the right! (×) 당신은 승진할 만한 자격이 있어요! A : Thank you so much. 정말 고마워요. [해설] 직장동료에게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축하해주려면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이 바로 Congratulations on~~이다. Congratulations on your wedding!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Congratulations on your retirement! 퇴직을 축하드립니다! Congratulations on getting deal! 거래 따내신 거 축하드립니다! Congratulations on your new baby boy! 득남을 축하드립?

    문화일보 | 2015-06-18 14:26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m only half way through it.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m only half way through it.

    일의 진행 상황을 물을 때 쓰는 표현, 그리고 진행사항을 설명하는 답변들을 영어로 알아보자. [Konglish Dialogue] A : How’s the project going? 프로젝트는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B : It’s still in the planning stage. 아직 기획 단계에 있어요. A : Really? I thought it’s going smoothly. 진짜요? 순조롭게 진행되는지 알았어요. B : Sorry, I only did half.(×) 죄송해요. 반밖에 하지 못했어요. A : Your schedule is too late.(×) 일정이 너무 밀렸네요. B : I can finish it by the deadline. 마감일까지 끝낼 수 있어요. A : Are you going to work at night today?(×) 오늘 야근하시나요? B : Yes, I’m pressed for time. 네, 시간이 촉박하거든요. [해설] 우선 진행 상황을 묻는 말은 How’s the∼∼going?을 써서 표현한다. How’s the negotiation with KP going? KP사와의 협상은 어떻게 돼가나요? How’s the project going? 보고서는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일정이나 해야 할 일들이 밀렸다고 말하려면 전치사 behind를 써서 표현한다. I’m so behind schedule. 일정이 너무 밀렸어?

    문화일보 | 2015-06-11 14:24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take off now.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take off now.

    외국인 직원들과 같이 일할 경우 퇴근할 때 쓰는 표현들을 알아보자. [Konglish Dialogue] A: Let’s close by now. (×) 이쯤에서 마무리하죠. B: Are you leaving now? 이제 퇴근하시나요? A: Yes, let’s go home now. 네, 그만 퇴근합시다. B: I can’t finish work now. (×) 지금 퇴근할 수 없어요. A: Why not? 왜죠? B: I still have some work to do. 아직 할 일이 남았어요. A: Why don’t you catch up on it tomorrow? 내일 처리하지 그래요? B: I can’t. I have to do it by today. 안 돼요. 오늘까지 해야 해요. A: I see. Don’t work too hard. 그렇군요. 너무 과로하지 마세요. B: Thanks, see you tomorrow. 고마워요, 내일 봐요. A: Tell Kim that I’m gone for the day. 킴에게는 제가 퇴근했다고 전해 주세요. [해설] 우선 오늘 일을 이쯤에서 마무리하자고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을 기억해 두자. 영어로 Let’s wrap it up here. 여기서 wrap∼up은 ∼을 마무리하자, 끝내자는 뜻이다. 그다음, ‘퇴근하다’에 해당되는 ‘call it a day’와 ‘take off’는 반드시 기억하자. 둘 다

    문화일보 | 2015-06-04 14:25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log on to the site.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log on to the site.

    컴퓨터를 이용하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외국 회사에서. [Konglish Dialogue] A: Does that company have a official website? 그 회사 공식 사이트가 있나요? B: Yes, you can easily google that company. 네, 그 회사를 쉽게 검색할 수 있어요. A: Oh, no. 오, 이런. B: Is something wrong? 문제가 있나요? A: I can’t log on to the site. 사이트에 접속이 안 돼요. B: My computer is running slowly, too. 내 컴퓨터도 너무 느려. A: Well, I’ll try it again later. 그럼 이따가 다시 시도해 볼게요. [해설] 검색엔진으로 유명한 google은 동사로 ‘검색하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된다. 그다음, 어느 사이트나 메일 계정에 ‘접속하다’는 뜻으로 구체적으로 어느 사이트에 접속이 안 된다고 밝힐 때는 전치사 on to∼를 붙여 말한다. I can’t log on to facebook. 내 페이스북에 접속이 안 돼요. I can’t log on to my naver account. 내 네이버 계정에 접속이 안 돼요. I can’t log on to my blog. 내 블로그에 접속이 안 돼요. I can’t log on to∼, ∼에 접속이 안 된다는 뼈

    문화일보 | 2015-05-28 14:36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t‘s hard to talk over the phone.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t‘s hard to talk over the phone.

    해외 바이어들과 계약을 할 때 전화상으로 결론을 내기 힘든 상황이 있다(hard to meet the bottom line). 그럴 때 상황을 말한 뒤 조만간 연락하겠다고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Konglish Dialogue] A: Tom speaking. 탐입니다. B: This is Kim. I’m calling about your order. 김입니다. 주문하신 건으로 전화 드렸어요. A: Sure, what about it? 네, 무엇에 관해서인지요? B: Can we make a deal at $10 a piece?(×) 개당 10달러로 합의를 보면 어떨까요? A: I can’t talk about it on the phone.(×) 전화상으로 말하기 곤란합니다. B: Let me know your opinion on this ASAP. 이것에 대한 당신의 의견을 최대한 빨리 알려 주세요. A: Yes, I’ll email you by tomorrow. 네, 내일까지 이메일 보낼게요. [해설] 우선 물건가격을 1개당 얼마에 하고 싶다고 말할 때 제일 많이 쓰는 표현을 기억해 두자. Can we agree at∼∼ a piece?의 뜻은 1개당 얼마에 합의볼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1개당 $100로 합의보고 싶다고 말하려면 Can we agree at 100dollars a piece? 그 다음, 전화상으로 말하기?

    문화일보 | 2015-05-21 14:57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ould you care for something to drink?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ould you care for something to drink?

    외국의 거래처가 한국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을 경우 방문손님을 환영하고(welcome) 접대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들을 알아보자. [Konglish Dialogue] A : It’s a pleasur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 B : Nice to meet you, too. 저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A : I looked forward to meet you.(×) 만나 뵙기를 고대했습니다. B : Thanks for coming all the way. 여기까지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A : You want to drink something?(×) 뭘 마시겠습니까? B : Sure, I’d love to. 네, 물론이죠. A : We have coffee, tea or juice. 커피, 차, 주스가 있어요. B : I’d like a cup of coffee. 커피 좋습니다. [해설] 우선 우리가 문법적으로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바로 ‘∼하기를 기대하다’는 look forward to ∼ing에 해당되는 표현이다. 반드시 forward to 뒤에 동사+ing형으로 써야 한다. 그래서 만나 뵙기를 고대해왔다고 말하려면 I’ve been looking forward to meeting with you. 그다음, 누구나 회사를 방문한 손님에게 마실 것을 대접하는데, 그때 가장 무난하고 많이 쓰는 표현이 바로 W

    문화일보 | 2015-05-14 15:00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s this your first time working abroad?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s this your first time working abroad?

    한국에 체류하는(living in Korea) 외국 비즈니스맨들과 만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 공통질문이 있다. 한국에 언제 왔는지, 온 지 얼마 되었는지, 주말에 주로 무엇을 하는지 등등 기본질문들을 이번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 Konglish Dialogue] A: How long have you been in Korea? 한국에 오신 지 얼마나 됐죠? B: Eight months almost.(×) 8개월 돼가요. A: How is living in Seoul? (×) 서울에서 사는 게 어떤가요? B: At first, it was tough. Now I love it! 처음엔 힘들었어요. 이젠 정말 좋아요. A: Is it first time working foreign country? (×) 해외근무는 이번이 처음인가요? B: Yes, it is. 네, 그래요. A: What do you do on weekends? 주말에는 무엇을 하시나요? B: I go hiking. 등산가요. A: Let’s go together next time. 다음번엔 같이 가시죠. [해설] 우선 이번 시간에 꼭 기억해 둬야 할 뼈대 문장은 Is this your first∼?이다. ∼가 처음인지 묻는 질문으로써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된 외국인들에게 질문할 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이다. Is this your first time to Korea?

    문화일보 | 2015-05-07 14:24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open your attachments.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 can’t open your attachments.

    해외 비즈니스 파트너와 이메일로 서류를 주고받을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표현들이 있다. 특히 이메일 수신이 안 되거나(didn’t receive email), 첨부파일이 깨졌을 때 자주 쓰는 표현들을 알아보자. [Konglish Dialogue] A:Tom, speaking. 탐입니다. B:Hi, Tom. I sent you contract through email.(×) 안녕하세요. 방금 계약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렸어요. A:Hold on. Let me check. 잠깐만요. 확인해 볼게요. B:I added catalogue, too.(×) 카탈로그도 첨부했어요. A:I can’t open your added file.(×)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아요. B: I’ll send the file in a different format. 파일을 다른 형태로 보낼게요. A:Your email message is unreadable, too. 이메일도 깨져서 읽을 수 없어요. B:Hmm, let me send it again. 흠, 다시 보내 볼게요. [해설] 우선 ‘이메일을 보낸다’고 할 때 흔히 send를 써서 표현하는데, ‘email’ 자체가 동사로 쓰여서 ‘이메일을 보내다’라는 뜻이다. 예)I’ll email you. 내가 이메일을 보낼게요. Did you email me? 내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I just emailed yo

    문화일보 | 2015-04-30 14:43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s the tip included?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Is the tip included?

    해외 출장을 가서 거래처와 식사를 할 경우, 식사 값을 계산해야 할 때가 있다. 미국에서는 패스트푸드 식당, 커피 전문점, 테이크아웃 식당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식사 후 팁을 줘야 한다.(have to tip after meal). 일반 식당에서는 보통 15% 내외로 주고, 테이블 인원수가 많으면 계산서에 18∼20%의 팁이 붙어 나오기도 한다. 참고로 뷔페식당에서는 그릇을 치워주는 종업원들에게 1인당 1∼2달러만 놓고 가면 된다. [Konglish Dialogue] A:Bill, please. 계산서 주세요. B: Sure, how would you like to pay? 네, 어떻게 지불하시겠습니까? A:I’d like to pay with my card. 카드로 계산할게요. B:Here’s your bill. 여기 있습니다. A:Is the tip inside? (×) 팁이 포함된 건가요? B:No, sir. 아닙니다. A: How much tip do I give? (×) 팁을 얼마나 줘야 하나요? B: It’s usual to tip 20% for high level dining.(×) 고급식당에서는 팁이 20%입니다. A: I’ll leave it on the table. 테이블 위에 놓고 갈게요. B: Thank you. 감사합니다. [해설] 식당의 레벨마다, 테이블당 사람 수마다 서빙이 다르?

    문화일보 | 2015-04-23 14:27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e should wrap up the meeting.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e should wrap up the meeting.

    외국 회사들과 비즈니스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회의(business meeting)다. 비즈니스 회의에서 가장 많이 접하고 쓰는 표현들을 이번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 Konglish Dialogue] A: Well, time has almost come. (×) 자, 시간이 거의 다 되었습니다. B: Yes, we should finish meeting. 네, 회의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B: Is there anything that you want to bring up? 그 밖에 다른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A: We’ve come up with great ideas today. 오늘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어요. B: I agree. Thanks for your input. 동감합니다. 좋은 의견에 감사합니다. B: With this, we will finish today’s meeting. (×)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A: Thank you all for coming. 모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설] 우선 회의가 끝날 때 가장 많이 쓰는 표현으로 시간이 다 되어서 회의를 마무리하고자 할 때는 wrap up 또는 finish up을 써서 표현한다. 이때 전치사 up은 완료의 의미를 나타낸다. 자, 큰 소리로 네 번 따라 외쳐보자. We should wrap up the meeting. [위 ?

    문화일보 | 2015-04-16 14:38
  •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hat‘s the best way to go to your office?

    <박현영의 세 마디로 통하는 비즈니스영어>What‘s the best way to go to your office?

    해외 출장을 갈 경우, 거래처를 방문하기 전에 어떤 교통편을 이용하면 빨리 갈 수 있는지 물어볼 경우가 생긴다. 오늘은 특히 지하철과 버스 중에 어느 교통편이 유리한지 묻는 질문에 대해 알아보자. [Konglish Dialogue] A: What’s the best method to go to your company?(×) 당신 회사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죠? B: You can take a bus or a subway. 버스나 지하철로 오면 돼요. A: Which is better? 어느 게 나을까요? B: If you take a bus, it takes longer. But it’s direct. 버스로는 더 오래 걸리지만 직행이에요. A: Then I’ll take a subway. 그럼 지하철로 갈게요. B: But you need to change.(×) 하지만 갈아타셔야 해요. A: How long does it take by bus? 버스로는 어느 정도 걸려요? B: It takes an hour. 한 시간 걸려요. [해설] 방문할 회사를 찾아가는 방법을 묻는 표현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표현은 바로 What’s the best way to∼ (∼을 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이다. 사무실을 가다는 go to our office. [Today’s Dialog

    문화일보 | 2015-04-09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