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S010202265 21대국회 초선 기대주
총 17건 | 생성일 2020-04-17 11:37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윤창현 “인터넷은행 등 금융 규제 완화 법안 구상”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윤창현 “인터넷은행 등 금융 규제 완화 법안 구상”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윤창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전문성을 발휘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금융소비자 보호, 시민 금융 지원 등 ‘백업’ 측면에 정책이 치우친 면이 있어 상대적으로 금융산업 발전 논의는 부족했다는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2번으로 21대 국회에 발을 들인 윤창현(사진) 당선인은 7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교수로서 학생들을 가르친 윤 당선인은 한국금융연구원장 및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을 지내 학계에서 ‘금융통’으로 불려 왔다. 윤 당선인은 불필요한 규제는 허물고 법제화가 필요한 부분은 입법 활동에 나서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그는 “인터넷전문은행 산업으로 양질의 자본이 들어가는 길이 막혀 있다”며 “케케묵은 규제 논리를 지적하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인터넷전문은행 제도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금산분리 논리를 펴는데 이러한 이분법적인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비트코인 관련 사업이 더 안정감을 갖고 발전할 수 있도록 법제화

    서종민 기자 | 2020-05-07 12:20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강득구 “지역정치·국정 경험 살려 균형있는 의정”

    <21대국회 초선 기대주>강득구 “지역정치·국정 경험 살려 균형있는 의정”

    경기 안양만안 강득구 “지역 밀착 정치와 국정을 두루 경험하며 얻은 균형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루는 데 보탬이 되는 법안을 만들고 싶습니다.” 강득구(경기 안양만안·사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7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지역에서 오랫동안 생활정치를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당선인은 경기 안양시에서만 50여 년 거주한 ‘안양 토박이’다. 1998년 경기도의원에 당선되며 정계에 입문한 그는 이종걸 민주당 의원이 17대 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보좌관으로 일하며 국회 경험을 쌓았고 이후에는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

    김수현 | 2020-05-07 12:20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이해식 “3선 구청장 경험 살려 자치권 확대”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이해식 “3선 구청장 경험 살려 자치권 확대”

    서울 강동을 이해식 “지방 자치와 분권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달성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하는 초선 국회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이해식(서울 강동을·사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6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중앙에 집중된 권력을 나눠 지방자치단체를 주체적 행정단위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선인은 “구청장을 하면서 지자체 조례가 정부 부처의 지침보다도 못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 희망 상임위원회로는 관련 활동을 할 수 있는 행정안전위원회를 꼽았다. 1992년 이부영 민주당 의원의 보좌진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강동구 의원과 서울시 의원을

    윤명진 | 2020-05-06 11:53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장혜영 “장애인 등 ‘돌봄의 사회화’ 절실”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장혜영 “장애인 등 ‘돌봄의 사회화’ 절실”

    정의당 비례대표 장혜영 “가족이 아닌, 국가가 장애인을 돌보는 ‘돌봄의 사회화’가 절실합니다. 사회가 처한 현실이 녹록지 않고 쉽지 않겠지만 성과를 만드는 유능한 정치인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장혜영(사진) 정의당 당선인은 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의당으로서도 적은 의석을 가지고 거대 여당이 지배하는 국회 환경에서 목소리를 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장 당선인은 중증 발달장애를 가진 동생 혜정 씨와 3년 전부터 함께 살며 동생의 자립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른이 되면’을 제작·상영한 영화감독이자 장애인 인권운동가다. 그에게 동생의 근황을 묻자 “선거 준비 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워낙 바빠진 만큼 동생이 자기 맘대로 살 수 있게 돼서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장 당선인은 1호 법안으로, 장애활동지원서비스를 24시간 보장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장 당선인은 “지금까지 장애인을 돌봐온 것은 늘 장애인 가족이었는데, ‘가족’이라는 기존 패러다임을 ‘사회’로 바꿔나가는 돌봄의 사회화가 필요하며 그 첫걸음이 활동지원 24시간 보장법”이라고 설명했다. 여성 안전을 위한 법안 발의

    김수현 | 2020-05-04 12:09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전용기 “20대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 느껴”

    <21대국회 초선 기대주>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전용기 “20대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 느껴”

    “‘젊은 친구 시켜보니 일 잘하더라’는 칭찬을 듣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잘해야 다음이 있는 만큼 20대 정치인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전용기(사진)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은 29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입법 과정에서 2030세대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해 발전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당선인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2016년 경기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을 맡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정국 당시 경기도 11개 대학 공동성명을 주도했다. 2017년 대통령 선거 때 문재인 캠프 대학생 운동본부장으로 당 활동을 시작했다. 21대 국회에서는 류호정 정의당 당선인과 함께 ‘유이’한 20대다. 전 당선인은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바로바로 실행해내는 성격인 만큼 민생법안을 조속히 추진하고, 2030 청년 문제도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여파로 인한) 대학 등록금 문제도 정치권에서 좀 더 빠르게 대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청년세대를 위한 법안 발의를 다수 준비 중인 전 당선인은 ‘다치면 느그(너희) ?

    김수현 | 2020-04-29 12:25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인천 연수을 정일영 “시장경제 존중하지만 부동산 안정돼야”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인천 연수을 정일영 “시장경제 존중하지만 부동산 안정돼야”

    “시장 경제 원리를 존중해야 하지만 부동산으로 재산을 늘리는 투기를 막고, 임대 주택은 늘려서 서민들의 주택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정일영(인천 연수을·사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8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정책을 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당선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는 국면이지만 여전히 거품이 있고 잠재된 문제들이 있다”며 “부동산이 가지는 공공성의 역할이 있기 때문에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활용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정 당선인은 1979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통부, 국토해양부 등에서 30년 넘게 국가 공무원으로 지내고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역임한 국토·교통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자신의 강점에 대해 “공무원으로의 행정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경제인으로 현장 경험을 동시에 갖고 있다”며 “정부와 현장을 모두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한 사안에 대해서 양측의 입장을 조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 당선인은 신도시의 학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도 구상 중이다. 정 당선인은 “

    윤명진 | 2020-04-28 11:53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창원 마산합포 최형두 “싱크탱크 키워 文 경제실정 대안 제시”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창원 마산합포 최형두 “싱크탱크 키워 文 경제실정 대안 제시”

    최형두(창원 마산합포·사진) 미래통합당 당선인은 28일 “싱크탱크와 전문 연구인력을 키워 당이 문재인 정부 경제 실정에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당선인은 이날 인터뷰에서 “최악의 경제 실정 속에서 치러진 21대 총선은 야당이 지고 싶어도 질 수가 없었던 선거”라며 “통합당이 대안 세력으로 인정받지 못해 이런 참패를 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과거와 달리 소장파마저 소멸했던 이 당은 새로운 인물을 키우지 않았고 새로운 목소리를 낼 자리도 없었다”며 “매력이 없고 신뢰할 수 없는 당이 바로 오늘날 통합당”이라고 꼬집었다. 최 당선인은 그러면서도 “당내에 이미 경제 정책을 입안했던 전문가들, 오랜 기간 상임위에서 기초 체력을 다진 현역 의원과 보좌진이 많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닥쳐올 경제 위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이어 “총선 참패로 경륜 있는 보좌진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게 됐는데 이들이 참여하는 싱크탱크를 수립하는 방안도 검토해볼 만하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21대 국회 원 구성을 마칠 때까지 국회 차원의 위기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면서 “20대 국회 남은 한 달

    김윤희 기자 | 2020-04-28 11:53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박상혁 “‘일하는 국회’ 법안 통과 힘 보태겠다”

    <21대국회 초선 기대주>박상혁 “‘일하는 국회’ 법안 통과 힘 보태겠다”

    경기 김포을 박상혁 “국회도 일정한 생산성을 담보해야 합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법안 통과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박상혁(경기 김포을·사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은 2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기간에 들은 민심은 ‘싸움질하지 말고 일하라’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당선인은 “정치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더딜 수밖에 없지만, 사회 발전을 추동하려면 국회가 제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게 지금의 민의”라며 “시민들이 민주당에 180석(더불어시민당 포함)을 준 것에 일하는 국회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야를 합친 151명의 초선 당선인 가운데 ‘일 열심히 하는 초선’이 되고 싶다”며 “사회 각 영역의 서로 다른 입장을 조율해 가며 문제를 풀고 싶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은 임채정 전 국회의장 비서관,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 서울시 정무보좌관 등을 지냈고, 변호사로도 활동했었다. 이번 총선에서는 당내 경선에서 컷오프(공천배제)됐다 재심 신청이 받아들여져 본선행 티켓을 잡았고, 결국 재선 현역 의원인 홍철호 미래통합당 후보를 물?

    윤명진 | 2020-04-24 12:31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조태용 “강하고 존중받는 대한민국 만들기 일조”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조태용 “강하고 존중받는 대한민국 만들기 일조”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조태용 “강하고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외교·안보 전문가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6번으로 21대 국회에 입성하게 된 조태용(사진) 당선인은 24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핵 위협에 대비한 안보 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조 당선인은 “북한 비핵화가 성공하기 어려운 만큼 협상 성공과 실패 가능성 모두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며 “한국에 대한 북한의 단거리 정밀 타격 능력이 향상되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한 한국형 3축 체계 구축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로 인해 남북 경제협력은 현실성이 없다”면서 “이산가족 상봉 등 인도적 차원의 대북 정책에 중점을 두고 북한을 설득해야 한다”고 했다. 외교관 출신인 조 당선인은 박근혜 정부 시절 외교부 1차관과 국가안보실 1차장을 역임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도 청와대에 파견됐고, 6자 회담 차석대표인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북핵외교기획단장을 맡아 2005년 9·19 남북공동성명 채택에 기여했다. 조 당선인은 정치에 뛰어든 이유에 대해 “외교는 행정부와 대통령의 영역이지만 국회는 정부?

    나주예 | 2020-04-24 12:31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정희용 “대결의 정치 아닌 공감의 정치할 것”

    <21대국회 초선 기대주>정희용 “대결의 정치 아닌 공감의 정치할 것”

    경북 고령성주칠곡 정희용 “국민의 분노 표출 대상이 아닌 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정희용(경북 고령 성주 칠곡·사진) 미래통합당 당선인은 23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대결의 정치,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국민에게 공감받는 정치를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당선인은 “이를 위해서는 특권과 권위의식을 내려놓는 신선한 개혁을 이뤄야 한다”고 했다. 정 당선인은 사조그룹과 한전KDN에서 근무한 뒤 주진우 한나라당 의원 비서, 송언석·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 보좌관으로 일하며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정 당선인은 이런 경력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으면서 21대 국회에서 여야 협치를 실현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당선인은 “여야가 싸우고 정치권이 분열되면 국민도 분열될 수밖에 없다”며 “이슈에 따라 각자 목소리를 내야겠지만, 함께해야 할 때는 협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76년생인 정 당선인은 동료 의원뿐 아니라 당 안팎의 청년 정치인들과 모임을 만들어 청년 문제 해결과 정치 변화를 모색하겠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 정 당선인은 “공기업과 국회 등에서 일한 경험을 통

    나주예 | 2020-04-23 12:05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김원이 “1호 법안은 지방 청년 일자리 창출”

    <21대국회 초선 기대주>김원이 “1호 법안은 지방 청년 일자리 창출”

    전남 목포 김원이 “저의 1호 법안은 지방분권과 지방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안입니다.” 전남 목포 선거구에서 ‘정치 9단’으로 통하는 박지원 민생당 의원을 꺾고 21대 국회에 등원하게 된 김원이(사진)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3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분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지방자치단체 재정은 열악하고,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수도권으로 떠난다”며 “지역 도시들은 40∼50년 후 소멸을 걱정할 정도”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각 지역의 특수성에 맞게 지자체가 예산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권한을 더 부여하고, 지방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정부가 지원하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1996년 서울 성북구청장 비서로 정치권에 입문한 김 당선인은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참모로 오랫동안 활동했고, 김 전 의장 사후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당선을 돕고 서울시 정무수석과 정무부시장 등을 지냈다. 김대중 정부에선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했다. 김 당선인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일할 때부터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치’라는 구호를 가슴에 새겼?

    윤명진 | 2020-04-23 12:04
  • <21대국회 초선 기대주>“4050세대가 기수로 나서 통합당 전면교체”

    <21대국회 초선 기대주>“4050세대가 기수로 나서 통합당 전면교체”

    부산 남甲 박수영 “4050세대가 기수로 나서 당을 전면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박수영(부산 남갑·사진) 미래통합당 당선인은 22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보수 야당의 혁신을 위해 깨끗하고 유능한 인물들로의 인적 쇄신을 강조했다. 박 당선인은 “본인들은 억울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선거 패배에 책임이 있는 분들, 국민이 보기에 피로감이 심한 인물들은 2선으로 물러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3040세대가 통합당에 등을 돌린 것에 대해 박 당선인은 “보수당을 찍는 것이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며 “정책적 대안 없이 농성·시위·삭발·단식을 이어간 게 연속적인 패배의 원인이 됐다”고 지적했다. 국회 의석수에서 밀리더라도 본회의에서 난상토론을 하고 표결에 참여하는 것이 국회의원으로서 의무라는 것이다. 박 당선인은 “막말·부패·농성에서 벗어나 자유와 공동체를 함께 생각하는 보수의 품격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야당이어도 정책적으로 선제공격을 할 줄 알아야 한다”며 “당에 ‘섀도 캐비닛(Shadow Cabinet·그림자 내각)’을 설치해 정부 부처와 1 대 1로 대?

    나주예 | 2020-04-22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