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복직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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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편살>‘오픈라이더’ 자전거길…전국 곳곳 숨은길 안내
‘램블러’ 등산 경로 저장 사진·음성 기록까지 젊은 직장인들의 운동 영역은 기초적인 달리기나 근력운동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의 운동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전거, 등산 등으로 ‘스마트’하게 확대되고 있다. 5월 28일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이 각종 운동 앱을 분석한 결과, 자전거 앱 ‘오픈라이더’는 자전거길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한다. 내 주변은 물론 전국 곳곳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자전거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미리 이동 거리와 시간을 알 수 있어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이용자에게도 유용하다. 라이딩 고수들은 ‘스트라바’ 앱을 많이 이용된다. 스트라바는 같은 코스에서 누가 빠른지 순위를 보여줘 경쟁 심리를 불러일으킨다. 이런 경쟁심이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는 동기부여로 작동하게 하는 데 그게 바로 스트라바만의 특징이다. 부산 기장동에 사는 직장인 박모(35) 씨는 “운동 앱에서 진행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내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라이딩이 더 풍부해진다”고 전했다. 등산 앱 ‘램블러’는 자신만의 등산 경로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기능을 제공한다. 램블러 이용
박준희 기자 | 2021-06-02 10:46 -
<복직편살>‘폰안의 트레이너’와 오늘도 김대리는 달린다
■ 작심삼일 방지… 돈 아끼는 운동앱 ‘런데이’초보도 쉽게 도전 걷기·달리기 반복해도 돼 ‘스트라바’챌린지 동기 부여 ‘핏데이’근력·유산소 함께 ‘사운드짐’요가·필라테스 동작·호흡 깨알 설명 강점 ‘30일만에 식스팩 만들기’ 초보단계 뱃살빼기 가능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사는 직장인 김모(여·25) 씨는 퇴근 후 한 시간 정도 집주변을 달린다. 운동에 필요한 옷, 장비만 사고 한 달도 안 돼 운동 의지가 시들해지던 과거와 달리 김 씨는 최근 꾸준하게 러닝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직장 동료가 추천해 준 운동 애플리케이션이 큰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 무료인 데다, 생각보다 운동을 돕는 기능이 많아 김 씨의 ‘운동 메이트’가 된 것이다. 김 씨는 “매번 작심삼일에 그쳤는데, ‘운동 앱’ 덕분에 꾸준하게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은 5월 28일 운동을 시작하고 싶거나 운동에 빠진 직장인들을 위해 운동을 돕는 대표 앱을 비교, 분석했다. ◇초보∼프로까지 다양한 입맛 맞추는 달리기 앱 = 이제 막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
박준희 기자 | 2021-06-02 10:45 -
<복직편살>백색소음 들으며 독서·커피 한 잔… ‘빨래방 힐링타임’
직장인 휴식공간으로 인기 경기 고양시에 사는 직장인 김모(30) 씨는 주말마다 코인 빨래방을 찾는다. 그는 집에 세탁기가 있지만 굳이 빨래방을 찾아 밀린 빨래를 한다. 김 씨는 세탁기가 도는 동안 이곳 빨래방 책상에 앉아 독서를 한다. 그는 “빨래가 도는 ‘백색소음’을 들으며 책을 읽는 시간이 나만의 ‘힐링 타임’”이라며 “빨래가 조금 늦게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든다”고 말했다. 최근 김 씨처럼 집에서 빨래하지 않고 코인 빨래방을 찾는 직장인이 많다. 많은 양의 빨래를 할 수 있고, 세탁과 건조가 한 번에 되는 게 큰 장점이다. 실제 집에 건조기가 있어도
손기은 기자 | 2021-03-31 10:10 -
<복직편살>퇴근후 내놓으면 다음날 다림질까지… 앱 하나로 ‘빨래 끝~’
■ 직장인의 ‘귀찮은 숙제’ 빨래 - 세탁앱 셔츠 입는 직장인에 안성맞춤 월 6만4200원 월정액 가입때 셔츠20장+드라이·물빨래 3장 - 세탁 프랜차이즈 세탁 앱보다 저렴한 가격 장점 수거·배달 안되고 2박3일 걸려 - 동네 세탁소 사장님과 친하면 당일 세탁도 가격 비싸지만 세탁실력 월등 서울 마포구 아현동에 사는 전문직 김모(41) 씨는 매일 슈트를 차려입는다. 최근 더 바빠진 김 씨는 퇴근 후 쭈그려 앉아 슈트 안에 받쳐 입을 와이셔츠를 다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퇴근이 늦어 매일 집 근처 세탁소에 옷을 맡길 수도 없었다. 이런 와중에 김 씨는 직장 동료에게 세탁 앱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세탁량이 많은 그는 세탁 앱을 이용하는 게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판단했고, 세탁 앱 월정액 서비스에 바로 가입했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파헤치는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의 이번 주제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숙제’ 세탁이다. 취재팀은 31일 고객 이용량이 많은 세탁 앱, 프랜차이즈 세탁 업체, 동네 세탁소 등의 가격·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헤비유?
손기은 기자 | 2021-03-31 10:10 -
<복직편살>구독권으로 ‘아아’ 163원… 커피값 걱정없는 김팀장
■ ‘1일 1잔의 행복’ 커피 구독 - 가성비 따진다면 버거킹, 月 4900원 가장 저렴 뚜레쥬르, 8잔만 마시면 ‘본전’ 파리바게뜨·던킨 잔당 990원 - 맛 따진다면 이디야, 시그니처 블렌드 20회 투썸, 주1회씩 4잔 1만3400원 - ‘홈 카페 족’이라면 펑크커피, 3종 콜드브루 배송 프릳츠, 주1회나 월2회 서비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직장인 이모(여·40) 씨는 ‘커피 중독자’다. 사무실에서 아메리카노를 곁에 두고 홀짝거리지 않으면, 업무에 집중할 수가 없다. 다만, 그는 커피는 애정하지만 한 끼 밥값에 버금가는 커피값까지 사랑하진 못한다. 그래서 그가 찾은 게 ‘커피 구독 서비스’다. 마침 이 씨의 광화문 직장 바로 옆에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있어 한 잔당 700원 정도에 ‘1일 1잔’을 한다. 다른 구독서비스의 경우, ‘본전’을 못 찾는 경우가 많은데 커피는 매일 챙겨 먹을 수 있어 그를 웃음 짓게 하고 있다.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은 10일 이 시대의 커피 중독 직장인을 위해 ‘커피 구독서비스’를 파헤쳤다. 프랜차이즈 카페·베이커리 등 9개 업체의 구독 시 잔당 가격, 손?
손기은 기자 | 2021-03-10 10:28 -
<복직편살>난 배달받아 마신다…1만원 주문해도 사무실까지
마스크를 벗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게 꺼려지는 직장인이라면, 커피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에는 단체 배달 주문만 가능했다면, 이제 1만∼2만 원 정도만 주문해도 사무실에서도 편하게 커피를 받아 마실 수 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커피 전문점 중 마지막까지 배달 서비스를 하지 않던 업계 선두 스타벅스는 지난해 11월부터 배달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매장 2곳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 1월 배달 서비스 매장을 3곳 더 늘렸다. 역삼이마트점, 스탈릿대치B1점, 여의도화재보험점, 당산대로점, 마포아크로점 5개 매장 인근에 있다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직 배달 범위가 넓지 않은 점은 단점이다. 배달 앱을 통해 배달 주문을 받는 ‘투썸플레이스’는 기존의 쇼핑백 포장에 종이갑 포장을 추가한 ‘이중 패키징’ 서비스를 도입했다. 제품의 품질 유지를 위해 배송 중 흔들림에 따른 파손을 최소화시켜주는 패키징 시스템이다. ‘파스쿠찌’는 ‘해피오더’ 앱을 이용해 주문을 받는다. 주문 이력이 있으면, 클릭 한 번으로 ‘결제 단계’까지 이동
손기은 기자 | 2021-03-10 10:23 -
<복직편살>깐깐한 이부장은 300원대 ‘가성비’… 합리적 박과장은 600원대 ‘실속형’… 신세대 김사원은 1000원대 ‘패션형’
■ 사무실 필수템 마스크 - 고가 ‘아에르 마스크’ 안면부 흡기저항 30% 낮춰 6가지 색상으로 패션족 인기 - 중가 ‘애니쿨 마스크’ 새부리 모양으로 안쪽이 넓어 입술 닿지 않고 호흡도 편안해 - 저가 ‘굿매너 마스크’ 저렴하지만 기능성 코 지지대 고밀도 정전필터로 입자 차단 국내 마스크 제조사 1287곳 지난해 대비 9배이상 늘어나 해외에서도 품질 호평 이어져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여·39) 씨는 ‘마스크 유목민’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1년 넘게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마음에 딱 드는 마스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김 씨는 마스크를 고를 때 유독 까다롭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 △앞이 뾰족한 ‘새부리형’ 모양 △중국산이 아닌 국산 △피부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소재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핀다. 김 씨는 “마스크 품질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됐지만, 여전히 마스크를 고르기가 어렵다”며 “장시간 써도 편안하고, 내 얼굴에도 딱 맞는 마스크를 빨리 찾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마스크 공급 자체는 넘친다. 과장하자면, 자고 일어나면 새 마스크
손기은 기자 | 2021-02-10 10:27 -
<복직편살>얼굴 큰 사람은 ‘브레스마스크’… 피부 트러블 있으면 ‘늘푸른마스크’
‘뉴크린웰 황사방역 마스크’ 다양한 색상 4중 필터 장착 얼굴이 큰 사람, 피부 트러블이 있는 사람, 개성 있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마스크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소비자의 까다로운 기호까지 만족시키는 마스크가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얼굴이 다소 큰 사람은 ‘브레스마스크’(280원)와 ‘애니쿨 황사방역 마스크’(800원)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둘 다 이어밴드의 탄력성이 좋고, 내부 공간이 넓게 설계돼 ‘얼큰이’(얼굴이 큰 사람)에게 적합한 마스크라는 평가가 많다. 가격은 큰 차이가 있으니, 구매 시 다른 사항 등을 참고해 본인에게 맞게 선택하면 된다. 가격 외에도 ‘브레스마스크’는 3중으로 된 필터, ‘애니쿨 황사방역 마스크’는 4중으로 된 필터를 적용했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직장인 이모(40) 씨는 “‘얼큰이’ 전용이라 할 수 있는 사이즈가 큰 마스크가 속속 나오고 있어 마스크 선택 고민이 조금은 줄었다”고 말했다. 피부 트러블이 잦은 사람은 ‘늘푸른 마스크’(470원)를 고려할 만하다. 기저귀나 생리대, 위
손기은 기자 | 2021-02-10 10:27 -
<복직편살>투썸플레이스, 1주 식단 프로그램… 파리바게뜨·뚜레쥬르, 월간 샐러드 서비스
프랜차이즈 샐러드 구독 서비스 매장마다 할인율 달라 비교해야 바야흐로 ‘구독의 시대’다. 그중 샐러드 구독 시장은 다이어트, 나를 위한 소비 등의 트렌드와 맞물려 성장하고 있다. 베이커리, 카페 프랜차이즈가 많은 곳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샐러드 구독 서비스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 한 끼를 샐러드로 대체할 사람이라면 투썸플레이스 ‘샐러드 식단 1주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좋다. 서비스를 이용할 5일을 지정, 5개의 샐러드를 한 번에 결제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 다만 매장마다 할인율은 조금씩 다르다.
손기은 기자 | 2021-01-13 10:25 -
<복직편살>김대리, 다이어트 한다며?… 네, ‘샐러드 구독’ 했습니다!
■ 샐러드 배송·구독 서비스 투썸플레이스 허브치킨 샐러드 100g당 55.56㎉로 가장 낮아 SSG닷컴 스리라차 연어샐러드 칼로리 낮은 ‘매콤 소스’에 인기 쿠팡 로켓프레시 스윗 하비스트 양 가장 많고 토핑 다양해 든든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여·40) 씨는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김 씨는 무엇보다 ‘안 먹어야 빠진다’는 생각에 샐러드 위주의 저열량 식단부터 짰다. 김 씨는 우선 마켓컬리, 쿠팡, SSG닷컴 등 새벽배송 서비스를 살펴봤다. 이들 업체는 오전 7시 이전에 샐러드를 집 문 앞까지 배달해준다. 아침에 1분 1초를 쪼개 쓰는 직장인 김 씨에게 제격인 서비스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직장인 박모(29) 씨는 더 이상 새벽 배송으로 샐러드를 주문해 먹지 않는다. 매번 집에 쌓이는 배송 업체 박스, 보냉팩 등을 분리수거 하기가 여간 귀찮은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박 씨는 서울 을지로 직장 근처 프랜차이즈 빵집에서 샐러드 구독을 하기로 했다. 파리바게뜨, 투썸플레이스 등에서 샐러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선택지도 많았다.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은
손기은 기자 | 2021-01-13 10:25 -
<복직편살>토스, 日 1만보 걸으면 40원… 하나멤버스, 月 30만보 땐 100머니
현금 얼마나 쌓이나 ‘걷기 앱’ 중에서는 리워드로 제공된 포인트를 현금화할 수 있는 앱도 있다. 금액이 많지 않지만, 운동에 더해 현금도 받을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 운동 효과를 높여줄 수 있다. 30일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이 7개 걷기 앱을 비교한 결과, 걷기 포인트를 계좌로 송금받아 현금처럼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토스’ 앱 만보기 기능이 좋다. 토스 만보기의 최대 장점은 현금화하기 위해 충족해야 할 최소 금액 조건이 낮다는 것이다. ‘오락_OK캐쉬백’의 경우 5만 포인트 이상부터 계좌 환급이 가능하지만, 토스는 1000원부터 가능하다. 하루 5000걸음 달성 시 10원, 1만 걸음 달성 시 30원이 앱 내 ‘만보기 지갑’에 지급된다. 지인 계정을 등록해 함께 걸으면 하루 최대 100원까지도 획득할 수 있다. 이 경우 10일이 지나면 1000원을 내 계좌로 바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하나멤버스’의 ‘걷고 머니 쌓기’로 적립되는 하나머니는 계좌로 환급받기 위한 최소 금액 조건이 없다. 다만 걸어서 지급받는 ‘머니’가 훨씬 적다. 월 30만 보를 걸어야 100머니를 받을 수 있다. 하루에 최대 100원을 벌 수 ?
손기은 기자 | 2020-12-30 10:42 -
<복직편살>피가 되고 P가 되는 적립보행
■ 일석이조 ‘걷기 앱’ - 성과형 앱 H.point, 500걸음당 5젤리 AIA, 나이 따라 목표 달라져 - 효율형 앱 애니핏, 8000보 100포인트 한 달간 개근 땐 ‘3000 + α’ - 부가혜택 앱 닐리리만보, 금융·보험 연계 캐시백·보험료 지원 등 혜택 직장인들의 새해계획 중 빠지지 않는 게 다이어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엄습하기 전에는 연말이나 1월 초 3개월 할인가로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는 직장인들을 흔하게 볼 수 있었다. 이후 2∼3주 열심히 다니다가, 3개월 뒤 러닝화를 찾으러 센터에 가는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는 직장인도 많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피트니스센터에 가는 것이 어려워진 만큼, 돈 안 드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더구나 걷기 운동을 돕는 ‘걷기 앱’은 각종 포인트에다 적금 금리 우대 등의 혜택까지 챙겨주고 있다. ◇성과 한눈에 ‘성과형 앱’과 실질 혜택 ‘효율형 앱’ = 복직편살(복잡한 직장 편하게 살기 위한 정보) 취재팀이 7개 걷기 앱을 비교한 결과, 운동 성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사람은 ‘H.point’와 ‘AIA Vitality×T건?
손기은 기자 | 2020-12-30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