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기획·고정물
창간 28주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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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50대가 한국사회서 가장 영향력 있다” 35.1%
40대·30대·60대·20대 順 가장 영향력 없는 세대 70대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세대로는 ‘50대’를, 가장 영향력이 없는 세대로는 ‘70대 이상’을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다. 또 응답자 10명 중 6명가량은 자신의 연령대가 중요시하는 사안이 중요하게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령대는 어디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50대를 지목한 응답이 35.1%로 가장 많았다. ‘40대’라는 응답이 31.7%로 두 번째였고 ‘30대’(16.6%), ‘60대’(9.1%), ‘20대’(6.6%) 순으로 뒤를 이었다. ‘10대’(0.5%)와 ‘70대 이상’(0.4%)이라는 응답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가장 영향력 있는 세대 1·2위로 지목된 50대와 40대는 스스로도 자신의 연령대를 가장 영향력 있는 세대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응답자의 47.8%가 자신의 세대가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답했다. 40대 응답자의 42.6%도 자신의 세대를 가장 영향력 있는 연령대로 꼽았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이 없는 연령대는 어디라고 생각하느냐’는 ?
이정우 기자 | 2019-11-01 12:16 -
<‘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노인과 청년층, 사회문제에 합의 어려워” 74.6%
“노인은 사회에 부담” 56.3%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 청년 세대와 노인 세대의 관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비관적인 인식이 널리 퍼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과 노인층은 사회 문제에 합의를 이루기 어렵다’는 명제에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응답자의 74.6%가 동의를 표했다. 14.7%가 ‘매우’, 59.9%가 ‘약간’ 동의한다고 답했다. 이런 응답은 연령대에 상관 없이 고르게 나왔으나 서울 거주자(79.7%)와 무직자(79.5%) 등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노인들이 많아져 선거에서 청년층의 의견 반영이 어렵다’는 명제에는 ‘동의한다’는 응답이 53.4%,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46.6%였다. 이에 대해서는 연령대별 인식차가 나타났다. 동의한다는 응답은 30대(66.4%)와 40대(56.5%), 19∼29세(54.9%)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60대 이상(45.2%)과 50대(49.3%)에서는 상대적으로 공감도가 낮았다. ‘노인은 사회에 부담이 된다’는 명제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6.3%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이런 응답은 30대(62.5%)와 서울 거주자(60.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1.5%) 등에서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김?
윤명진 | 2019-11-01 12:16 -
<‘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하층으로 추락 가능성 있다” 73.3%…‘5不 사회’의 그늘
40대·월수입 100만~300만원 ‘하층 추락’ 대한 걱정 가장 높아 “난 하위층에 속한다” 34.7% “중간층” 57.2% - “상층” 8.1% “자녀들 하위계층 될듯” 19.3% “우리사회 믿을 수 없다” 30.2% 20대서 응답 비율 높아 ‘눈길’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 ‘내가 자칫하면 하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답한 비율이 73.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노력해도 상층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59.7%에 달했다. 중산층은 언제든 자신이 하층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에 떨고, 하층은 아무리 노력해도 중산층 이상으로 상승할 수 없다는 인식이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사회 구성원들이 계층 하락을 우려하며 ‘불안’해하고, 일상화된 ‘불확실성’을 겪으며, ‘불공정’한 사회를 탓하고, 본인의 사회적 위치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불행’해하는 ‘5불(不) 사회’의 씁쓸한 단면을 보여준다. ◇5不 사회의 그늘 = 이번 조사에서 하층으로 떨어질 가능성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73.3%가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21.1%는 하층 추락 가능성이 ‘너무 크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반면 하층으로 떨
손기은 기자 | 2019-11-01 12:14 -
“노력해도 상층으로 이동할 가능성 없다” 59.7%
창간 28돌 공정성 여론조사 (下) “나의 미래, 희망이 없다” 75.0% 문화일보가 1일 창간 28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7명꼴로 ‘내가 자칫하면 하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답했다. ‘노력해도 상층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없다’고 답한 비율도 59.7%에 달했다. 또 응답자의 75.0%는 ‘나의 미래는 희망이 없다’고 했다. 계층 하락의 불안 속에 ‘현재’를 살고, ‘미래’에도 계층 상승이 어렵다는 절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결과는 문화일보와 한국사회학회(연구책임자 김석호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칸타코리아에 의뢰, 지난 25~27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한국 사회 공정성 연구 조사’에서 나왔다. 하층 추락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3.3%는 지금보다 하층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봤다. 응답자의 21.1%는 그 가능성이 ‘너무 크다’고 답했다. 반면 ‘하층으로 떨어질 우려가 없다’고 답한 비율은 26.7%에 그쳤다. 노력을 통한 상층 이동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59.7%의 응답자가 ‘이동 가능성이 없다’고 답했다.
손기은 기자 | 2019-11-01 11:51 -
<‘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지난 1년새 극도의 분노” 78.4%… “타인에 증오감” 54.2%
“무시당하는 기분 경험” 54.7% “내가 초라하게 생각돼” 69.6% “종종 소외감 느낀다”는 49.3% 타인 무지함에 짜증날 수 있나 동의 61% 중 11% “전적으로”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는 미래에 대한 비관, 울분, 타인에 대한 증오 등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음이 확인됐다.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한 불신이 사회 구성원들의 좌절과 분노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정부와 정치권의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 비관과 울분 만연 = 이번 조사에서 ‘최근 6개월간 나의 미래는 희망이 없어 보이며, 상황이 더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경험이 있는가’를 묻자 응답자의 75.0%가 ‘있었다’고 답했다. 7.1%는 ‘매우 자주’, 18.5%는 ‘자주’, 49.3%는 ‘가끔’ 있었다고 했다. ‘없었다’는 응답은 25.0%(‘거의’ 19.8%, ‘전혀’ 5.2%)에 그쳤다. 특히 소득이 적을수록 미래를 절망적으로 내다 본 경험이 많은 경향을 보였다. 월 개인수입 500만∼700만 원인 응답층에서 이런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67.3%였으나 100만∼300만 원 응답층에서는 79.3%로 집계됐다. ‘최근
김유진 기자 | 2019-11-01 11:45 -
<‘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내 삶 만족스럽지 않다” 34.8%… 2030 가장많아
가구소득 500만원 미만 ‘만족’ 비율 30%대 그쳐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 현재 본인의 삶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약 35%가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20대와 30대에서 삶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월 소득이 500만 원 이상일 때 삶에 대한 만족도가 컸다. 이번 조사에서 삶에 대한 만족도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42.1%가 ‘만족한다’, 34.8%가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보통’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23.1%였다. 조사를 진행한 정고운 경희대 사회학과 교수는 “생각보다 삶에 대한
손고운 | 2019-11-01 11:45 -
<‘한국사회 공정성’ 여론조사>“정부 비리·잘못 은폐, 가장 화난다” 88.8%
“안전불감 참사때 분노” 87.8% 연령 높아질수록 울분 더느껴 많은 국민에게 울분을 느끼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1일 문화일보 창간 28주년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이 가장 많은 울분을 느끼는 요인으로는 ‘정부(입법·사법·행정)의 비리나 잘못 은폐’가 꼽혔다. ‘안전관리 부실로 초래된(의료, 환경, 사회) 참사’나 ‘정치·정당의 부도덕과 부패’ ‘개인·기업의 지배적 지위를 이용한 갑질’ ‘입학·고용 특혜’ 등도 이와 큰 차이 없이 주요 울분 유발 요인으로 지목됐다. 이번 조사에서 ‘직접 겪지 않았더라도, 주변에서 듣거나 소식으로 접할 때 얼마나
조성진 기자 | 2019-11-01 11:45 -
<과학과 뛰는 2020도쿄올림픽>도마 新기술 3차원 동작분석… 여서정의 ‘금빛 도약’ 돕는다
개막 9개월 앞으로… 한국 金 10개 이상 - 종합순위 10위 진입 ‘10-10’ 목표 스포츠정책과학원, 체력·심리·영상·기술 TF구성 ‘4色 지원’ 영하 120도 캡슐 냉처치 요법 레슬링선수 엔도르핀 촉진케 GPS·운동추적시스템 통해 구기종목 운동량·심박수 분석 양궁은 VR장비로 심상 훈련 뇌파데이터 활용한 심리상담도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이 9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도쿄올림픽은 오는 2020년 7월 24일 일본 도쿄 신국립경기장에서 개막되며, 8월 9일까지 도쿄와 이바라키, 요코하마, 사이타마, 후쿠시마, 미야기, 삿포로 등에서 펼쳐진다. 도쿄올림픽엔 33개 종목 1017개의 메달이 걸려 있다.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기 위한 종목별 예선이 한창 진행 중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로 종합순위 8위에 오른 한국은 ‘도쿄에선 금메달 10개 이상으로 메달 순위 10위 내에 진입한다’는 ‘10-10’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은 2004 아테네올림픽부터 4회 연속 톱10을 달성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ISS)은 스포츠과학밀착지원팀(TF)을 구성, 국가대표의 경기력 향상을 돕고
정세영 기자 | 2019-10-31 14:31 -
<전통 대중문화의 부활>흥 오른 트로트·판 키운 씨름… 1020 세대도 환호
■ 뜨거운 트로트 신드롬 올 최고 히트상품된 송가인 트로트 시장 전체 부흥시켜 유재석도 가세해 인기 견인 ■ 씨름계 아이돌의 탄생 외모까지 뛰어난 선수 등판 황찬섭 경기영상 조회 폭발 지상파 서바이벌 예능 진출 요즘 ‘트로트계의 아이돌’ ‘씨름계의 아이돌’이라는 표현이 심심치 않게 쓰인다. 트로트와 씨름, 왠지 진부하고 고루하다는 느낌을 주는 전통적인 문화 콘텐츠에 ‘아이돌’이란 수식어가 붙는다는 건 의미심장하다. 실제로 트로트와 씨름은 최근 10∼20대 사이에서도 빈번하게 소비되고 있다.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트로트, 송가인이 끌고 유재석이 밀다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쥔 송가인은 2019년이 낳은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꼽힌다. 요즘 축제나 섭외 ‘1순위’다. 그는 홀로 ‘뜬’ 것이 아니라 트로트 시장 전체를 부흥시켰다. 송가인의 인기와 더불어 ‘미스트롯’ 출신 가수를 비롯해 타 트로트 가수들의 주가도 상승했다. 한 공연기획사 대표는 “가창력이 뛰어난 트로트 가수들은 입담이 좋고 특유의 너스레로 분위기도 띄워준다”며 “현장 반응에 따라 앙코르곡도 많이 불러주
안진용 기자 | 2019-10-31 14:31 -
<한류, 제3의 도약>세계 공용어가 된 ‘K-팝’…中·日 넘어 태국·인니로 진출
이젠 중동·러시아·남미로 확대 BTS, 첫 사우디 콘서트 대성황 타이거JK, 칠레서 힙합공연도 한류를 이끌어오던 K-팝의 진출 지역과 방식이 훨씬 다양해지고 있다. 2000년대 중후반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시작된 K-팝 한류가 최근에는 미국이나 유럽 등 주류 시장은 물론,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중동과 러시아, 남미로까지 뻗어 나가고 있다. 그동안 잠재력만 있던 이들 지역이 경제 성장을 통해 차츰 구매력을 갖추고 있고, 유튜브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K-팝을 즐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는 혐한(嫌韓) 분위기로 주춤한 일본과 중국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을 대안이 되고 있다. ◇동남아 다시 보기=홍콩, 싱가포르, 대만 정도에 머물던 동남아 한류 시장은 갈수록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지가 대표적이다.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에 속한 이들 국가는 지난해 한국과의 교역액이 1600억 달러(약 188조 원)로 급증하면서 중국에 이어 교역 대상 2위로 부상했다. 그중에서도 태국은 동남아 K-팝 열기의 성지다. CJ ENM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케이콘(KCON)을 지?
김인구 기자 | 2019-10-31 14:30 -
<한류, 제3의 도약>BTS ‘바이럴 마케팅’…‘아미’로 팬덤 확산
■ K-팝, 새로운 전략 블랙핑크, 패셔니스타로 눈길 슈퍼엠, 유명그룹 융합 시너지 K-팝이 세계 음악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2012년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 2위에 오를 때만 해도 ‘말춤’을 앞세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를 등에 업고 일군 ‘반짝 인기’라는 분석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그로부터 5년 후 K-팝은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슈퍼엠이 배턴을 이어받으며 빌보드의 단골손님으로 우뚝 섰다. 저마다 전 세계에 한류를 전파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 포인트다. BTS의 전략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보텀업(Bottom-up)’, 즉 상향식이었다. 소위 말하는 가요계 3대 기획사 소속이 아닌 BTS는 전략을 수정했다. 앨범 발표와 함께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유명 예능에 재능 많은 멤버 몇 명을 넣어 인지도를 확산시키는 뻔한 공식에서 탈피했다. BTS는 SNS와 유튜브를 적극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과 홍보에 집중했다.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한 셈이다. 소속사는 ‘판’을 깔아줬을 뿐, 나머지는 멤버들의 몫이었다. 각 멤버가 계정을 따로 쓰지 않고 오직 BTS 전체 계정 하나?
안진용 기자 | 2019-10-31 14:30 -
<체류 외국인 240만명 시대 明暗>기피업종 인력난 ‘숨통’… 결혼이민여성 폭력은 사회이슈로
외국인 10년새 2배로 증가 국내 총인구의 4.6%에 달해 조선족 34만·베트남인 18만 결혼이민자 영등포·구로 많고 유학생 동대문·성북 주로 거주 대림동 ‘차이나타운’ 형성 등 일상서 접하는 문화 다양해져 외국인의 강력범죄 잇따르자 내국인 배타적 태도 점차 늘어 우리나라에 체류하는 외국인(장·단기체류) 수가 242만 명을 돌파하며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0년 전인 1999년 38만 명, 10년 전인 2009년에는 116만 명에 불과했지만 불과 10년 사이에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국내 총인구의 4.6%에 달하는 숫자다. 30일 김상훈 자유한국당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공개 받아 제출한 ‘전국 광역시도 시·군·구별 외국인 등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으로 등록외국인(90일 초과 체류) 수는 125만673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외국인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 국적 동포, 단기체류외국인 등을 포함하는 체류외국인 수는 같은 달 기준 242만198명을 기록했다. 등록외국인 중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이 33만927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이후민 기자 | 2019-10-31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