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NBA 르브론 제임스, 올스타전 선발 제외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사진)가 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올스타전 선발에서 제외됐다. 1984년 12월생인 제임스는 2004∼2005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21회 연속 올스타전 선발로 뽑혔으나 제동이 걸렸다. 20일(한국시간) NBA에 따르면 서부콘퍼런스 올스타전 선발 투표에서 루카 돈치치(레이커스)가 1위를 차지했고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뒤를 이었다. 올스타전 선발은 팬 투표(50%), NBA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20 11:20 ‘NBA스타’ 커리 유니폼, 36억원 낙찰 ‘최고가’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스타 플레이어 스테픈 커리(사진)가 2022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36억 원에 낙찰됐다. 19일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커리의 2022 파이널 유니폼이 245만 달러(약 36억 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유니폼은 커리가 2021~2022시즌 파이널 6차전에서 입은 것이다. 당시 골든스테이트는 통산 4번째 우승을 확정했고, 커리가 생애 첫 파이널 최우수선수(MVP)를 받은 경기였다. 2021~2022시즌은 골든스테이트 입장에서 의미가 김무연 기자 2026-01-19 11:38 NCAA 너 마저… ‘승부조작’ 무섭게 퍼진다 프로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선수들이 승부조작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불법 베팅 조작에 이어 대형 스포츠 범죄가 또다시 적발됐다. 16일(한국시간) USA투데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 연방동부지검은 NCAA 디비전1 전·현직 선수와 도박사 등 26명을 사기 공모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선수는 20명이며 이 중 케네소주립대의 가드 시메온 코틀, 델라웨어주립대의 카미안 셸 등 15명은 재학 중이다. 현지언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16 11:21 제임스, 31점 ‘펄펄’…NBA 레이커스, 3연패에서 벗어나 미국프로농구(NBA)의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맹활약을 펼친 LA 레이커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 레이커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홈 경기에서 141-116 대승을 거뒀다. 레이커스는 24승 14패로 서부콘퍼런스 5위를 달렸다. 41세의 제임스는 31득점, 10어시스트, 9리바운드를 챙기면서 선봉에 섰다. 루카 돈치치는 27득점과 12어시스트, 디안드레 에이턴은 17득점과 18리바운드를 잡으면서 제임스를 지원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천적’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14 16:06 프로농구 KBL, 15일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논의키로 한국농구연맹(KBL)이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허용 여부를 논의한다. KBL은 “15일 제31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제도 개선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선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도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투표를 거쳐 최종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구단당 외국인 선수 2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경기에는 1명 만 투입할 수 있다. KBL은 2015∼2016시즌부터 2018∼2019시즌까지 외국인 선수 2명의 동시 출전을 허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14 15:33 KBL,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기념상품 출시 한국농구연맹(KBL)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과 기념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올스타전 유니폼과 기념상품은 공식 상품화 사업권자인 케이엔코리아가 운영하는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에서 제작했다. 올스타전 유니폼은 IPX(구 라인프렌즈)의 글로벌 캐릭터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브라운(BROWN)과 코니(CONY)가 전면에 배치됐다. 팀 브라운 유니폼은 남색, 팀 코니 유니폼은 흰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올스타전을 상징하는 별 문양이 유니폼 앞뒤에 적용됐다. 유니폼 전면에는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13 15:46 DB 알바노, 프로농구 3라운드 MVP 선정 DB의 이선 알바노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BL은 8일 알바노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기자단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95표 중 84표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알바노는 2022∼2023시즌 KBL 무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운드 MVP가 됐다. DB 소속으로는 2023∼2024시즌 1라운드 MVP 디드릭 로슨 이후 처음이다. 알바노는 3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21.3득점, 6.8어시스트, 3.4리바운드를 챙겼다. 특히 지난달 27일 열린 소노와의 경기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08 12:20 ‘안면 강타’ 브루클린 네츠의 노아 클라우니(왼쪽)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에서 열린 NBA 경기 도중 휴스턴 로케츠의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를 수비하다 손으로 얼굴을 때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2026-01-02 11: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부산지역 초등생 꿈나무들과 이벤트 매치 여자프로농구 올스타들이 부산지역 초등학생 꿈나무들과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일 오전 11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의 첫 행사로 ‘W-페스티벌’을 연다”고 2일 밝혔다. W-페스티벌은 올스타 페스티벌 개최 지역의 유소녀 선수들과 올스타 선수들이 함께하는 행사이며, 올해는 부산 지역 엘리트 및 클럽 초등학교 선수 72명이 참가한다. 유소녀 선수들은 올스타 선수들과 섞여 4개 팀을 구성,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경기는 10분 1쿼터로 진행되며, 승리 이준호 선임기자 2026-01-02 10:47 제임스도 ‘41번째 생일’… 40세 이후 최다득점 경신 예약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사진)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30일 41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에 따르면 NBA에서 40세 생일이 지난 뒤 득점을 올린 선수는 제임스를 포함해 31명이다. 그런데 제임스를 제외한 40세 생일 이후 득점자들의 성적은 경기당 평균 6.6득점, 3.5리바운드, 1.4어시스트. 반면 제임스는 올 시즌 20.5득점, 4.9리바운드, 6.7어시스트를 유지하고 있다. 41세 생일 이후 득점을 올린 선수는 11명이며, 제임스는 12번째가 된다. 제임스는 NBA 사상 이준호 선임기자 2025-12-31 10:52 WKBL, 올스타팀 유니블·포니블 유니폼 및 굿즈 판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2026년 1월 3∼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맞아 팀 유니블과 팀 포니블의 올스타 유니폼을 비롯한 다양한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29일 WKBL에 따르면, 1월 3∼4일 이틀 동안 운영되는 올스타 MD숍에서 레드와 블루 컬러의 유니블(UNIBL), 포니블(PONIBL) 캐릭터 디자인 올스타 유니폼을 중심으로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인 한정판 굿즈들이 판매된다. 올스타 팀별 선수를 모두 담은 응원 타월 2종(팀 유니블·팀 포니블), 실용성을 정세영 기자 2025-12-29 12:57 KBL “장신선수 발굴 사업·찾아가는 농구교실 성공적 마무리” KBL이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운영한 ‘2025 장신선수 발굴 사업’과 ‘2025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2025 장신선수 발굴사업으로 초등부 6명, 중등부 14명 등 총 20명의 장신 유망주를 발굴했으며 대한농구협회 선수 등록을 완료했다. 초등부 발굴 비중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했고, 발굴 선수들의 신장은 동일 학년 엘리트 선수 대비 10∼15㎝ 컸다.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장신선수 발굴사업 출신 에디 다니엘이 연고선수 제도를 통해 서울 SK에 입단하면 이준호 선임기자 2025-12-29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