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요넥스, 삼성생명과 손잡았다… 전폭적인 지원 예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가 삼성생명 배드민턴단과 손을 잡았다. 요넥스와 삼성생명은 10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 사옥에서 요넥스 임직원과 삼성생명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요넥스는 “국내 최정상급 실업팀 삼성생명과 4년간의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요넥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 소속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에게 배드민턴 라켓, 신발, 의류 등 경기력과 직결되는 핵심 용품을 공식 후원한다. 요넥스는 “삼성생명만의 팀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자인과 허종호 기자 2026-02-11 11:26 반팔부터 패딩까지… 지금 밀라노는 ‘사계절’[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2월의 밀라노는 반팔부터 패딩까지 ‘사계절’(사진)이 존재한다.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와 남자 1000m, 혼성계주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다양한 차림의 팬을 볼 수 있었다. 밀라노가 세계적인 패션의 도시라는 점에서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패션이 아니다. 바로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하루 사이에도 다양한 계절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겨울이라는 계절적 특성에 많은 수의 관중은 외투를 입은 채 경기장을 찾았다. 하지만 개인의 특성에 따라 두꺼 오해원 기자 2026-02-11 11:21 ‘계주 충돌’ 김길리, 큰 부상 피했지만…결승 진출 실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큰 충돌 사고를 겪은 김길리(성남시청)가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민정 코치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 파이널B 경기 후 “김길리가 오른팔 쪽에 찰과상이 있고 팔꿈치 부위가 다소 부어 있는 상태”라며 “선수촌으로 돌아가 추가 검사를 받아봐야 하지만 본인은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팀의 다른 관계자 역시 “찰과상은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며, 경기 김무연 기자 2026-02-10 23:50 “남은 종목 더 잘하겠다” 더 매서워진 최민정의 각오 “오늘은 운이 없네요. 이제 첫 종목이 끝났을 뿐이니 남음 종목에서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운한 사고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기회를 놓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오히려 각오를 불태웠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이 출전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충돌사고를 당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가장 앞섰던 미국이 갑자기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과정에서 뒤 오해원 기자 2026-02-10 22:27 쇼트트랙 혼성계주, 미국과 충돌 불운에 메달 직전서 ‘눈물’ 아무리 날렵한 김길리(성남시청)도 두 번의 충돌 위기는 극복하지 못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에서 불의의 충돌 사고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앞서 열린 준준결승에서 미국이 선수 교대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사고를 재빨리 피해 준결승에 안착했다. 이 과정에서 김길리의 빠른 판단이 사고를 막았다. 결국 준준결승 2조에서는 한국과 미국이 준결 오해원 기자 2026-02-10 21:11 김길리, 최악의 충돌 피했다…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 한국 쇼트트랙이 치열한 순위 경쟁 과정에서 충돌사고를 피하고 기분 좋게 준결승으로 향한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승 2조에서 2분39초33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일본, 프랑스와 함께 2조에 속한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특히 예선에서는 미국이 선두로 달리다가 갑자기 선수 교대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 오해원 기자 2026-02-10 20:31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도 메달 향해 순항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순조롭게 진출했다. 셋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을 모두 조 2위로 통과했다. 임종언은 예선 2조에서 가장 먼저 1분25초558의 기록으로 준준결승에 선착했다. 선두로 출발한 임종언은 예선 경기의 대부분을 1위로 달리다가 마지막 바퀴 직선 주로에서 개최국 이탈리아의 루카 스페케나우세르에게 선두를 내주고 준준결승에 올랐다. 예선 5조에 오해원 기자 2026-02-10 20:03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여자 500m 무난히 예선 통과 최민정과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를 가뿐하게 출발했다. 셋은 10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을 모두 통과했다. 가장 먼저 예선에 나선 김길리는 예선 2조에서 43초301의 기록으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김길리는 예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초반부터 사로의 뒤를 쫓는 전략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예선 6조에 출전한 최민정도 43초204의 기록으로 예선 문턱 오해원 기자 2026-02-10 19:17 ‘금빛 사냥 시작’ 최민정, 女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의 금빛 여정을 도전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최민정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6조 경기에서 43초204를 기록하며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 준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 종목 예선에서는 각 조 1·2위와 조 3위 가운데 기록 상위 4명에게 준준결승 진출권이 주어진다. 가장 안쪽 레인에서 출발한 최민정은 출발 직후 벨기에의 하너 데스멋에게 선두를 내주며 레이스를 시작했다. 김무연 기자 2026-02-10 19:10 살짝 뛰었더니 목에서 ‘툭’… 떨어진 메달 금가고 깨져[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밀라노=오해원 기자 ‘친환경’과 ‘지속가능성’만을 고려한 것일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이 대회 초반부터 메달(사진)에 심각한 결함이 드러났다. 안드레아 프라치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최고업무책임자(COO)는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메달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상황을 파악했다. 사진도 확인했다”면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인 만큼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은 올림픽 사상 최초로 금속폐기물에서 회수한 재활용 금속을 활용해 이탈 오해원 기자 2026-02-10 11:24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서 동메달 ‘韓 최초 입상’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로는 빅에어 종목 최초 입상이다. 유승은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와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08년생 유승은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빅에어에서 메달을 따냈다. 빅에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도입됐다. 당시 여자 대표로 정지혜 허종호 기자 2026-02-10 05:12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인상적인 올림픽 데뷔전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이나현(한국체대)이 인상적인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이나현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가져간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1분12초31)과는 3초45차다. 이나현은 13조에서 엘리아 스메딩(영국)과 함께 달렸다. 아웃코스에서 시작한 이나현은 초반 200m를 전체 출전 선수 가운데 9위에 해당하는 오해원 기자 2026-02-10 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