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김세영, LA챔피언십 3R서 단독 1위… 윤이나는 공동 2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며 6개월 만의 우승 기회를 잡았다. 김세영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1언더파 71타를 남겼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김세영은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김세영은 전반과 후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김세영은 전반에 1번 홀 허종호 기자 2026-04-19 11:46 김시우, PGA투어 RBC 헤리티지 3R서 공동 3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김시우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남기며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중간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7위에서 공동 3위로 도약하며 브라이언 하먼(미국),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시우는 단독 1위 맷 피츠패트릭(17언더파 196타·잉글랜드)과 4타 차, 2위 스코티 허종호 기자 2026-04-19 09:40 김세영, LPGA 투어 LA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윤이나 3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고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연속 7타씩 줄인 김세영은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해 전날 공동 2위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세영은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투어 13승을 달성했다. 김세영은 “오늘 연합뉴스 2026-04-18 14:37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2R 9위…선두 람과는 4타 차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9위에 올랐다. 김민규는 18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7천4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가 된 김민규는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다소 밀린 단독 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올해 LIV 골프에 본격적으로 데뷔한 김민규는 지난 2월 호주 대회 공동 3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7언더파 135타를 기록해 티 연합뉴스 2026-04-18 10:34 김시우, PGA 투어 RBC 헤리티지 2R 공동 7위…임성재 35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상위권 경쟁을 이어 나갔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0위에 올랐던 김시우는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가 되며 순위가 공동 7위로 소폭 상승했다. 단독 선두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14언더파 128타)과는 6타 차다. 2월 초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의 공동 연합뉴스 2026-04-18 08:20 ‘약속의 땅’에 선 임성재·김시우, 상위권 출발 임성재와 김시우가 ‘약속의 땅’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대회를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김효주도 2주 만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3승 사냥을 시작했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특급대회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 66타 공동 10위에 올랐다. 현재 선두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8언더파 63타)와는 3타 차다. 임성재와 김시우는 모두 이 대회에서 상위권에 오해원 기자 2026-04-17 11:52 캘러웨이골프, 더 강해진 ‘오퍼스 SP+’ 웨지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오퍼스(Opus) 시리즈를 한층 더 강화한 새로운 모델 ‘오퍼스 SP+’ 웨지를 선보였다. 오퍼스 시리즈는 투어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온 웨지다. 이번 신제품 오퍼스 SP+ 웨지는 기존 오퍼스 SP의 기술을 기반으로 무게 중심 설계와 스핀 성능을 한층 강화해 쇼트게임에서 더욱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오퍼스 SP+ 웨지는 새롭게 설계된 스핀 포켓(SPIN POCKET™) 구조를 적용해 2피스 구조의 헤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하단 부분의 무게를 줄여 무게 중심을 최적화했다. 기존 오퍼스 SP 오해원 기자 2026-04-17 10:57 던롭스포츠코리아, 스릭슨 신규 투어밴 도입… 국내 투어 현장 지원 역량 강화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신규 투어밴을 도입했다. 16일 던롭은 “국내 투어 현장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투어밴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스릭슨은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브랜드다. 현재 국내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를 중심으로 30여명의 소속 프로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엄재웅이 SK텔레콤 오픈, 김재호가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정상에 오르며 2승을 안겼다. 더불어 챌린지투어에서 5승, 챔피언스투어에서 6승을 거뒀다. 던롭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현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규 투어밴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허종호 기자 2026-04-16 11:20 KPGA투어 상반기 1·2위, 콘페리투어 출전권 받는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2026시즌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2명에게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부여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는 15일 “올 시즌 KPGA투어 개막전인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KPGA 군산CC오픈까지 제네시스 포인트 1, 2위에 오른 선수에게 8월에 열리는 콘페리투어 ‘피나클 뱅크 챔피언십’과 ‘알버트손 보이스 오픈’ 출전권을 주기로 콘페리 코리아와 합의했다”고 전했다. 콘페리투어는 PGA투어에 오르기 위한 관문 중 하나다. 이승택은 KPGA투어 제 허종호 기자 2026-04-15 15:57 마스터스서 골프채 부러뜨린 가르시아 이틀만에 사과 제아무리 역대 우승자를 우대하는 마스터스라고 하지만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참지 않는다. 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사진 오른쪽)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X에 이틀 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게시했다. 2017년 마스터스 우승자로 영구 출전권을 가진 가르시아는 “올해 마스터스 4라운드에서 있었던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면서 “골프계에서 마스터스와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가진 가치를 존중한다. 골프 경기에서 나의 행동이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대회와 관계자, 패트런 등 골프계 모두에게 오해원 기자 2026-04-15 11:38 미셸 위, 초청 선수 자격으로 5월 LPGA투어 출전 재미교포 미셸 위 웨스트가 오는 5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다만 선수 복귀는 아니다.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위 웨스트는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2023년 출범한 이 대회는 위 웨스트가 주최한다. 위 웨스트는 LPGA투어에서 통산 5승을 챙겼고 2014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위 웨스트는 2019년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한 허종호 기자 2026-04-15 10:15 마스터스, 명인열전 넘어 골프 미래 키운다 마스터스는 단순한 ‘명인열전’에 그치지 않는다. 일찌감치 골프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의 90번째 대회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역사상 4번째 2연패로 마무리됐다. 1934년 시작된 마스터스는 현재 골프계에서 가장 성공한 독자 모델로 평가받는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주도해 열리는 마스터스는 자체 수익을 통해 상금 등을 준비해 매년 대회를 치른다. 사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단순히 철쭉이 만개하는 4월 초에 마스터스만 개최하는 것은 아니다. 본 대회를 앞두고 전 세계 여자 아마추어 선수 오해원 기자 2026-04-14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