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인기기사 끝내 돌아오지 않은 야쿱, KB는 인도 OH 아밋과 계약 고향으로 돌아간 야쿱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KB손해보험은 인도 국가대표 아밋으로 빈자리를 대신한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은 5일 2025∼2026시즌 아시아 쿼터로 활약하던 야쿱의 대체 선수로 인도 국가대표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아밋 굴리아(등록명 아밋)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키 195㎝에 탄력이 강점인 아밋은 현재 인도 국가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이란 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아밋은 국내 팬에게도 낯설지 않은 선수다. 지난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조별예선에서 한국 오해원 기자 2026-02-06 08:06 V리그 올스타전 실착 유니폼, 10일까지 경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 사용된 실착 유니폼이 경매에 나온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10일까지 이번 시즌 올스타전에 출전한 선수 38명의 실착 유니폼 경매를 진행한다. 부상과 개인 사정으로 불참한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알리(우리카드)를 제외한 38명이 직접 입고 경기했던 유니폼은 사인까지 담았다. 올스타 선수의 실착&친필 사인 유니폼 1벌과 인증서 1부로 구성된 이번 경매는 10만 원부터 시작한다. 호가 20만 원 이하는 5000원, 20만 원 이상은 1만 원 단위로 입찰 횟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오해원 기자 2026-02-05 15:09 ‘아시아 챔프’ U16여자대표팀, 배구인의 밤 ‘3관왕’ 지난해 아시아 정상에 오른 16세 이하(U16) 여자배구대표팀이 2026 배구인의 밤 3관왕을 차지했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을 열고 지난해 맹활약한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 배구인을 시상했다. 지난해 아시아여자U16배구선수권대회에서 45년 만에 아시아 연령별 여자 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U16여자대표팀은 최우수단체상과 최우수지도상(이승여 감독), 최우수선수상(손서연) 등 3관왕을 차지했다. 이승여 금천중 감독과 손서연 외에 이서인(이상 경해여중), 장수인(경남여중), 이다연(중앙 오해원 기자 2026-01-28 21:23 배구게임 개발사 선시안, 김연경 재단에 유망주 육성 기부금 전달 배구를 소재로 한 게임의 개발·운영사가 2년 연속 유망주 육성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KYK 파운데이션은 지난 26일 ‘더 스파이크 크로스’의 개발, 운영사인 선시안이 5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연경 이사장과 한선수 감사, 권오준 선시안 대표와 허재호 선시안 부대표가 참석했다. 선시안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KYK 파운데이션에 기부금을 전달, 스포츠 콘텐츠를 통한 배구문화 확산에 그치지 않고 배구에 대한 관심을 유소년 선수 지원까지 확장했다. 김연경 KYK 파운데이션 이사장은 “배구를 사랑 오해원 기자 2026-01-28 12:09 17번째 올스타전서 MVP, 양효진은 여전히 가장 빛난다 V리그 코트에서 19시즌째 빛나는 ‘별’이지만 여전히 가장 밝다. 양효진(현대건설)은 25일 강원 춘천의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여자부 MVP로 선정됐다. 이날 코트 안팎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양효진은 기자단 투표 중 유효투표수 35표 가운데 19표를 얻는 압도적인 지지로 여자부 MVP를 받았다. 이번 올스타전은 양효진에게 더 특별한 무대였다. 자신의 프로 통산 17번째 올스타전으로 2005년 V리그 출범 이후 단연 1위다. 더욱이 양효진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단년 계약만 맺어 자신의 마지 오해원 기자 2026-01-25 19:11 베논·실바, 25∼26시즌 V리그 공인 ‘최고 강서버‘ 베논(한국전력)과 실바(GS칼텍스)가 2025∼2026시즌 V리그 남녀부 최고의 최강 서버로 우뚝 섰다. 임명옥(IBK기업은행)은 올스타전에서도 빛나는 리시브를 선보였다. 베논과 실바는 25일 강원 춘천의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열린 남녀부 스파이크 킹, 스파이크 퀸 콘테스트에서 각각 최고의 서브 실력을 뽐냈다. 베논은 V리그 올스타전 역사상 남자부 최고 기록(123km/h)과 같은 기록으로, 실바는 V리그 올스타전 최초로 2회 연속 최고의 강력한 서브를 성공한 주인공이 됐다. 우승 선수는 오해원 기자 2026-01-25 18:29 ‘배구 불모의 땅’ 춘천에서 빛난 V리그 올스타전 ‘배구 불모지’ 춘천에서 V리그의 별이 환하게 빛났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강원 춘천의 호반체육관에서 열렸다. 예정된 정규리그 6라운드 가운데 4라운드까지 마친 V리그는 잠시 짧은 휴식기를 갖고 올스타전으로 배구 팬과 만났다. 올스타전 남자부 승리는 V스타가 21-19로, 여자부는 K스타가 21-12로 각각 승리했다. 양팀 합산 점수에서는 K스타가 40-33로 앞섰다. MVP는 남자부 김우진(삼성화재), 양효진(현대건설)이 수상했다. 세리머니상은 남자부 신영석(한국전력), 여자부 이다현(흥국생명)이 받 오해원 기자 2026-01-25 17:57 ‘올스타전 세리머니 퀸’ 이다현의 여유 “저도 이젠 나이가…” “저도 이제 26살입니다. 올스타전 세리머니는 후배들에게 물려주려고요” 감기가 걸려 좋지 않은 몸 상태에도 2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에서 맹활약한 이다현(흥국생명)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다현은 이날 경기에서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2득점하며 흥국생명의 5연승에 확실한 힘을 보탰다. 이날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이다현과 김수지(8점)의 속공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쉬운 승리를 거뒀다. 이다현은 “연습을 많이 했던 것들이 오늘 경기에 잘 나왔다”면서 “레베카가 오해원 기자 2026-01-23 21:35 흥국생명, ‘운명의 2연전’에서 먼저 웃었다 흥국생명이 ‘봄 배구’ 진출을 위한 중요한 2연전을 승리로 시작한다. 흥국생명은 2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에서 3-0(32-32, 25-22, 25-21)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14승 10패·승점 44)은 5연승의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현대건설(14승 10패·승점 42)를 제치고 여자부 2위로 올라섰다. 외국인 선수 레베카가 양 팀 최다 26점을 챙긴 가운데 이다현(12점)과 김수지(8점)의 속공이 상대를 제대로 괴롭혔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해원 기자 2026-01-23 20:44 대한항공의 후반기 승부수, 아시아 쿼터 전격 교체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이 승부수를 던졌다. 대한항공은 23일 리베로 이가 료헤이(일본)를 대신할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게럿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리베로 포지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V리그 경험이 있는 리베로 료헤이와 지난 시즌부터 함께했다. 료헤이는 오은렬(현대캐피탈)의 이적 이후 구멍 난 대한항공의 리시브 등 수비 안정화에 큰 공을 세웠다. 하지만 정지석, 임재영 등 아웃사이드 히터의 연이은 부상으로 전력이 흔들리자 대한항공은 공격력 보강을 위해 아시아 쿼터 교체 카 오해원 기자 2026-01-23 11:16 건강한 김선호, 대한항공의 든든한 ‘소방수’가 되다 믿었던 ‘베테랑’ 곽승석도, 그간 요긴했던 ‘더블해머’도 통하지 않았다. 5연패의 위기에서 ‘건강한’ 김선호가 대한항공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대한항공은 지난 16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거두고 5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12월 28일 우리카드를 상대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뒀던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15승 7패·승점 45)의 2026년 첫 번째 승리. 이 승리로 대한항공은 2위 현대캐피탈에 역전당할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났다 오해원 기자 2026-01-18 11:12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 4연패 끊고 2026년 첫 승리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이 2026년 첫 승리로 활짝 웃었다. 대한항공은 16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3-1(25-18, 26-24, 31-33, 27-25)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남자부 선두 대한항공(15승 7패·승점 45)은 4연패 부진을 뒤로 하고 2026년 들어 5경기 만에 처음 승리했다. 외국인 선수 러셀이 가장 많은 27점으로 승리에 앞장섰고 국내 아웃사이드 히터 김선호(14점)와 정한용(11점)도 삼각편대의 균형을 맞췄다. 미들 블로 오해원 기자 2026-01-16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