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결정문, 알고보니 '책 베끼기'?···김종혁 "이게 대체 무슨 헛소리지" [문화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일부 사실관계에 다툼이 있다”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 상정을 보류하자 윤리위원회 결정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리위 결정문은 공개 이후 두 차례 정정됐고, 오타도 일부 있었으며 8장 분량의 결정문에는 한 전 대표를 가리켜 ‘폭탄테러를 자행한 마피아와 같다’고 표현한 내용이 담겨있는 등 공식 결정문이라 보기 어려운 표현도 담겨있는데요. 한 전 대표와 함께 윤리위 징계 대상에 오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왜 이상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걸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의 제명 결정문을 읽다보면 도대체 이게 무슨 헛소리지. 하는 대목이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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