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선자’ 유나, ‘파친코’ 김민하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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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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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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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에서 어린 선자를 연기했던 배우 유나가 어른 선자 역을 맡았던 배우 김민하와 한솥밥을 먹는다.

유나는 최근 김만하 등이 속한 사람엔터테인먼트(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람엔터 이소영 대표는 "유나는 다양한 작품에서 입증된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배우"라며 "인물을 해석하는 깊이나 집중력이 성인 못지않고, 풍부한 감정 표현을 보여주는 배우로서 앞으로 유나가 여러 장르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나는 2019년 단편영화 ‘포스트 잇!’으로 데뷔한 이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JTBC ‘그린마더스클럽’ 등 굵직한 작품에서 눈도장을 찍었으며, 지난해 애플TV+ ‘파친코’에서 어린 선자 열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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