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나자”… 절친들에게 태어날 아기 축하받은 박인비[SNS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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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3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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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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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박인비 인스타그램 캡처



■ SNS ZONE

박인비는 지난해 8월 열린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출전하지 않고 있다. 10월 국내에서 열린 BMW레이디스챔피언십에도 불참했다. 당시만 해도 손가락 부상의 여파로 알려졌으나 박인비는 지난해 12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해 많은 이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박인비는 최근 절친 V157 멤버와 함께 오는 4월 출산 예정인 배 속의 아기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나연과 유소연, 이보미, 김하늘, 이정은5가 함께했다. 박인비가 공개한 사진 속 V157 멤버는 남기협, 박인비 부부의 아이인 끼비(태명)를 축하하며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는 모습이다. 박인비는 “이모들이 선물해준 베이비샤워♥ 너무너무 고마워 얘들아”라며 “끼비야 건강하게 있다가 곧 만나자”라고 적었다.

박인비는 지난 2014년 스윙코치였던 남기협 씨와 결혼해 8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 태어날 아이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박인비가 최근 올린 임신 관련 사진도 온통 핑크색으로 가득해 딸이라는 점을 알리고 있다. 박인비의 SNS에는 함께하지 못한 재미교포 대니엘 강과 박희영, 모건 프레셀(미국) 등 LPGA투어 동료가 대거 축하 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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