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출신 정민찬, ‘미스터트롯2’에서 아쉬운 탈락

  • 문화일보
  • 입력 2023-02-03 10:58
  • 업데이트 2023-02-0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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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출신인 정민찬이 ‘미스터트롯2’에서 아쉬운 고배를 마셨다.

정민찬은 2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에서 박상철의 ‘빵빵’을 선보였다. 그는 8명의 무용수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민찬의 무대가 끝나자 심시위원 이은지는 “발레 트롯의 매력은 까도 까도 끝이 없다”면서 “눈과 귀가 황홀했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1:1 데스매치에서 마커스강에서 패하며 ‘미스터트롯2’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정민찬은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방송 초반부터 화려한 발레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테리우스를 연상시키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정민찬 측은 “‘미스터트롯2’에서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색다른 매력으로 대중에게 또다시 즐거움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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