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뀐 7세대 AMG-SL 서울모빌리티쇼에 뜬다[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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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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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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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신차 5종 국내 첫 공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 SUV인 ‘EQE SUV’를 비롯해 5종의 신차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다시 태어난 별’(The Star is Reborn)이라는 주제로 전동화 포트폴리오로 확장하는 다양한 차량 모델을 ‘아트 갤러리’ 콘셉트 아래 선보일 방침이다.

이번 쇼의 간판 차종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사진)’은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다. AMG SL은 지난 70년간 전 세계 슈퍼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SL이 9년 만에 귀환하는 새로운 세대 변경 모델인 동시에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모델이다.

2023년 내 국내 출시가 예정된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SUV ‘더 뉴 EQE SUV’와 고성능 순수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도 이번 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주년을 맞아 연내 출시 예정인 스페셜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도 이번 서울 모빌리티 쇼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컬래버한 전기 쇼카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도 ‘2023 서울 패션위크’에 이어 서울모빌리티쇼에 등장한다.

이와 함께 1월 출시돼 많은 호평을 받는 ‘더 뉴 EQS 580 4MATIC SUV’와 ‘더 뉴 EQE 350 4MATIC’, 지난해 출시된 AMG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와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세단 ‘EQE 350+’ 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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