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득남 안재욱 “둘째는 포기했더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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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3-05-18 08:57
업데이트 2023-05-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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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안재욱 가족. 2023.05.17.(사진 =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안재욱이 51세에 득남한 사연을 전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이상민은 출연자 안재욱에 대해 “2016년 첫째, 5년뒤 51세에 둘째를 낳았다. 희망적인 이야기다”라며 자신도 나중에 2세를 갖기 위해 주사도 맞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야기를 듣던 출연자들이 감탄하고 있을 때 임원희는 “근데 내가 더 급한데… (안재욱보다) 한 살 더 많다”라고 착잡한 표정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재욱은 “첫째는 태명이 ‘한방이’일 정도로 결혼식날 생겼다. 그래서 오히려 우리는 신혼이 없었다”라고 했고 “둘째는 우리 부부가 둘 다 건강했는데 2년 가까이 안 생겼다. 그래서 포기했더니 다음 달에 생겼다”라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안재욱은 뮤지컬배우인 아내 최현주와 2015년 6월1일 결혼했다. 2014년 11월부터 작년 1월까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한 뒤 애인사이로 발전했다.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와 그의 연인 마리 베체라로 호흡을 맞췄다. 결혼 후 2016년 딸을, 2021년엔 아들을 낳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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