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새 드라마 ‘전세역전’으로 4년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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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19 10:12
업데이트 2023-05-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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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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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새로운 소속사에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

고준희가 새 드라마 ‘전세역전’에 캐스팅됐다. 그가 드라마에 참여하는 건 2019년작인 ‘빙의’ 이후 4년 만이다.

고준희는 극 중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월광 빌라 201호 세입자이자 반장 ‘희선’ 역을 맡는다. 부당한 일에 목소리를 내고, 주변 상인들과 빌라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시원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유자다.

이에 앞서 고준희는 새 소속사 이뉴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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