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유빈, 9세 연하 ‘韓 테니스 간판’ 권순우와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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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3-05-22 14:46
업데이트 2023-05-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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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유빈, 권순우. 2023.05.22. (사진 = 르(RRR)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시스 DB)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유빈(35)이 9세 연하 테니스 선수 권순우(26·당진시청)와 열애 중이다.

유빈 소속사 르(rrr)엔터테인먼트와 권순우 에이전시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22일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확인했다.

다만 양 측 모두 유빈·권순우가 만난 시기 등 구체적인 교제 내용은 사생활이라 공개하기 어렵다고 했다.

앞서 유빈이 지난 2월 권순우가 출전한 ‘2023 데이비스컵 최종본선진출전’을 관람하는 등 두 사람이 서로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07년 원더걸스에 합류하며 데뷔한 유빈은 이 팀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2020년 르엔터를 설립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 CEO로 나섰다.

권순우는 국내 테니스 랭킹 1위로 테니스계 간판이다. 올해 초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통산 2회 우승을 이뤄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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