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만에 부임한 주미 중국대사

  • 연합뉴스
  • 입력 2023-05-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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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펑(오른쪽) 신임 주미 중국대사가 부인과 함께 23일 미국 뉴욕 JFK 공항에 도착해 차에 탄 뒤 손을 흔들고 있다. 그는 “나는 중국 인민의 대표이며 중국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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