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자원순환’ 캠페인… 임직원 기부도서 200권 전달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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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일 울산 북구 작은도서관 협회에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와 새 도서 총 200권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기부하는 ‘생활 속 소소한 실천, 지구살리기’ 등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총 16차례에 걸쳐 도서 8141권, 생필품 1510점, 장난감 232점 등 총 1만193점의 물품을 지역사회에 기증했다.

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앞으로도 탄소를 줄이는 환경 친화 생활 캠페인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재활용이 가능한 도서와 생필품 등을 일상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울산 본사 사옥 1층 로비에 ‘새활용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2·4주 수요일은 사내 카페 이용 시 텀블러와 머그 컵을 사용하는 ‘일회용품 안 쓰기 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일상생활 속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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