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조우영·장유빈, 미리 보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결

  • 문화일보
  • 입력 2023-09-1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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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골프존이 20일 오후 5시 30분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남자 골프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 스크린 대회를 개최한다. 골프존 제공



골프 국가대표 임성재와 조우영, 장유빈이 스크린골프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코스를 답사한다.

골프존은 19일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 CJ그룹과 함께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국가대표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의 스크린 대결을 볼 수 있는 ‘CJ 엑스 팀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위드 골프존(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을 개최하고 라이브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5시 30분에 시작하는 이번 대결은 총상금 2000만 원 규모로 18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다. 변형 스테이블포드는 홀별 성적에 따라 정해진 별도의 점수를 부여해 합산 점수로 우승자를 자리는 경기 방식이다. 이들의 경기는 선수들에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항저우아시안게임 코스인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다.

대회 상금은 한국 골프 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한골프협회에 우승자 이름으로 기부된다. 경기 당일 갤러리 입장도 진행해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 골퍼의 맹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셋의 대결은 스크린골프존TV와 유튜브 골프존 채널, JTBC골프,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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