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달튼展 내년 5월까지 연장

  • 문화일보
  • 입력 2023-11-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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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아트는 영화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포스터를 그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맥스 달튼 개인전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에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더한 ‘에피소드 3’를 내년 5월 31일까지 연장 전시한다. 맥스 달튼 개인전은 63아트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여 지금까지 38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에피소드 3 전시에서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일러스트를 크리스마스 테마에 맞춰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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