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한일전 열린다…‘한일 가왕전’, 3월26일 첫 방송

  • 문화일보
  • 입력 2024-02-08 12:02
  • 업데이트 2024-02-0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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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MBN ‘한일가왕전’



트로트 한일전이 열린다

초대형 한일 합작 프로젝트 MBN ‘한일 가왕전’이 오는 3월 26일 첫 방송된다.

‘한일 가왕전’은 ‘현역가왕’ 톱7과 ‘트롯걸인재팬’ 톱7이 맞붙어 트로트로 맞장 승부를 벌이는 한일 트로트 서바이벌이다. ‘트로트 예능 미다스 손’ 서혜진 사단이 K-트로트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한 첫 번째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한일 가왕전’의 전초전 격인 ‘현역가왕’과 ‘트롯걸인재팬’은 각각 최종 톱7을 배출하는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현역가왕’은 지난 6일 결승전 1라운드 ‘국대 필살기-1위 탈환전’을 가동하면서 전유진-박혜신-마이진-윤수현-김다현-별사랑-린-강혜연-김양-마리아로 중간 순위를 재편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현역가왕’ 11회는 최고 시청률 17.2%, 전국 시청률 16.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을 통틀어 한 주 간 방송된 예능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현역가왕’은 나우 앱을 통해 마지막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대국민 응원 투표’ 순위는 음원 사이트 점수, 당일 진행되는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와 함께 결승전 점수에 포함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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