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 앞둔 ‘현역가왕’, 13일 ‘국가대표 톱7’ 탄생

  • 문화일보
  • 입력 2024-02-13 12:05
  • 업데이트 2024-02-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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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트로트 서바이벌 ‘현역가왕’이 오늘(13일) ‘국가대표 톱7’을 배출한다.

‘현역가왕’은 이 날 결승전 생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주 방송된 11회가 전국 시청률 16.1%로 자체 최고 기록을 썼던 터라 마지막회가 어떤 성적표를 받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역가왕’ 최종회에서는 결승에 오른 톱10이 국가대표 톱7을 가리는 마지막 관문이자 대망의 결승전 2라운드인 ‘현역의 노래’ 미션을 펼친다. 결승전 1라운드를 통해 전유진이 중간 1위를 거머쥔 가운데, 2라운드에는 배점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MC 신동엽은 “오늘 밤 국민의 손에서 새로운 트로트 신화가 창조된다”며 “‘현역가왕’에서 부르는 마지막 노래이자 최후의 승부”라는 말로 섭섭함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신동엽은 “현역들이 가족들 앞에 서서 그 어느 때보다 진정성을 더해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여러차례 울컥했을 정도로 몰입이 됐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현역 10인 모두 그동안 보여줬던 무대에서 또 한 차원 진화한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하며 “현장 관객들과 마스터, 가족들마저 경탄하고 눈물짓게 만든 마지막 무대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역가왕’은 나우 앱을 통한 ‘대국민 응원 투표’를 진행 중이며 결승전에 최종 반영된다. ‘현역가왕’ 최종회는 13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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