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에 캐나다 밴쿠버 동포들도 속속 동참

  • 문화일보
  • 입력 2024-02-2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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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해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기금 모금 발대식’.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 제공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는 오는 3월16일 오후 5시(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인근 버너비의 포피 레지던스에서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기금 모금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캐나다 6·25 참전용사 재향군인회, 민주평통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밴쿠버 중앙일보가 주최하며,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가 후원한다.

행사에는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 김명찬 이사장과 김원교 수석부회장, 리처드 명 북미주 기금모금본부장, 정현숙 메릴랜드 위원장을 비롯해 밴쿠버 동포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외동포세계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베트남 호찌민과 미국 워싱턴, 호주 시드니에서도 기념관 건립 모금 발대식을 열었다. 총 기금 10억원 조성을 목표로 아시아, 유럽, 중국, 중동 등에서도 모금 발대식을 열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3600만원이 모였다.

정충신 선임기자
정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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