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신성 루이찬, ‘웃어봐’로 가수 데뷔

  • 문화일보
  • 입력 2024-02-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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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루이찬 신보 앨범 재킷



뮤지컬계의 신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루이찬이 신곡 ‘웃어봐’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가수 데뷔했다.

루이찬은 27일 첫 싱글 ‘웃어봐’를 이날 발매했다. 이 곡은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응원을 전한다. 출퇴근 시간 버스와 지하철에서 졸거나 넋이 나간 직장인들을 비롯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BS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루이찬은 "현대인들이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며, ‘자기 자신’을 위해 일상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 고 전했다.

또한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이 코로나19 펜데믹 기간 우리 모두가 마스크로 보여줄 수 없었던 밝은 표정을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중한 사람들끼리 긍정의 에너지를 함께 나눴으면 한다"면서 "어릴 적부터 가수라는 꿈을 키워왔는데 이번에 첫 싱글을 발매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배우와 가수로서 멋진 모습을 대중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이찬은 지난 2018년 뮤지컬 ‘프리즌’에서 ‘엑슬’ 역으로 데뷔한 뒤 ‘더 훅’과 ‘러:브로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웹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9월에는 게임전문채널 OGN의 예능 ‘아이갓유’의 진행자로 나섰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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