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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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0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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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학·섬유공업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2일 영면에 들었다.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동생 조욱래(두 번째 줄 오른쪽) DSDL 회장과 3남 조현상(〃 오른쪽 두 번째) 효성그룹 부회장 등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식이 진행되고 있다. 영결식은 고인이 오랫동안 이끌었던 마포구 공덕동 효성그룹의 본사에서 엄수됐다. 고인은 운구차로 회장을 역임했던 영등포구 여의대로 한국경제인협회(구 전국경제인연합회) FKI타워 등을 지난 후 경기도에 있는 효성가 선영에 안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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