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복귀” 절규

  • 연합뉴스
  • 입력 2024-04-0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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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에 의해 가자지구로 끌려간 이스라엘 인질의 가족들이 3일 회의가 열리고 있는 크네세트(의회) 회의장 창문에 손으로 노란색 페인트를 문지르고 있다. 이들이 손바닥에 묻힌 노란색은 인질의 조속한 복귀 요구를 상징한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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