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 ‘솔루메디-M’ 출시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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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 ‘솔루메디-M’. 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약은 편두통 완화 의료기기 ‘솔루메디-M’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솔루메디-M은 이마에 붙여 사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다. 이마 주변에 있는 삼차신경에 미세전류를 자극함으로써 신경조절작용을 일으켜 편두통 완화 및 발병빈도를 감소해준다고 동아제약은 설명했다.

편두통 증상을 완화해 주는 급성 모드, 발병 빈도를 줄여주는 예방 모드 두 가지 기능이 탑재돼 있다.

솔루메디-M은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통합규격 인증마크(CE)의 의료기기 인증 및 국제 표준인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SO13485’를 획득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편두통 약물 치료가 어려우신 분, 편두통의 통증 완화와 예방이 필요하신 분들께 솔루메디-M이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지웅 기자
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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