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대로 꾸민다… 재밌는 아이침대 ‘바치오’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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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침대

봄철 신학기 시즌을 맞아 반복되는 등·하교와 늘어난 학습량 등으로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겪는 학생들을 위한 침실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상생활의 피로감을 해소하는 휴식 공간이자 방 안 전체 분위기를 좌우하는 침대가 핵심 가구로 꼽힌다.

에이스침대의 ‘바치오’는 재미와 실용성을 겸비해 유아 또는 청소년층 자녀를 둔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헤드보드에 포스터와 엽서, 포토카드 등 원하는 소품을 자석을 활용해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인테리어와 어울릴 수 있도록 모던함을 강조한 ‘알파카베이지’와 트렌디한 ‘버뮤다블루’ 등 두 가지 색상을 준비했다. 바치오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해 누웠을 때 호텔에 온 듯 안락하면서도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한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이중 매트리스가 위에서 한 번 감싸주고 아래에서 또 한 번 받쳐줘 더욱 편안하고 견고하다”고 말했다.

‘BMA 1086-C’는 스마트한 공간 활용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헤드보드에 깊고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어 스마트폰이나 알람시계, 책 등을 보관하기 쉽다. 수납공간 중간에는 침대에서 스마트기기를 충전해 사용할 수 있도록 USB 포트도 설치했다. 색상은 모노톤과 화이트 중 선택 가능하다. ‘듀오 테크 III’도 아이들의 체형과 수면 습관 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이테크·올인원 공법을 동시에 적용해 강력한 지지력과 안정적인 탄력을 제공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플러스 파워 스프링을 통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에게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면을 뒤집어 가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100% 순수 양모인 슈프림 울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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