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볼’ 맞은 아이칠린 초원, “당분간 치료에 전념”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7 13:59
  • 업데이트 2024-04-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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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걸그룹 아이칠린 멤버 초원



‘파울볼’을 맞은 걸그룹 아이칠린 초원이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17일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초원은 16일 프로야구 하프 타임 공연을 앞두고 경기 관람 도중 후두부에 파울볼을 맞아 구단 의무실로 이동했고, 경과 관찰 후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면서 “상황 발생 후 의무실에 이동했을 당시 긴장이 풀린 탓인지 잠시 통증을 호소했으나, 전문 의료진의 치료와 검진으로 현재까지는 별다른 이상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을 토대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초원 양과 충분한 논의 후 당분간 일정 소화 없이 휴식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칠린은 이 날 예정된 스케줄에 초원 양을 제외한 6인 체제로 참석할 계획이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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