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57세? 동안 유지하는 한 브라질 남성의 ‘비밀’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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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에드슨 브렌다오(57)의 현재 모습. 브렌다오 인스타그램 캡처



환갑을 눈앞에 둔 나이에도 20대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남성의 동안 비결에 관심이 쏠린다. 그는 동안의 비결로 ‘10가지 습관’을 제시했다.

최근 영국매체 더선에 따르면 브라질 테네시나시 출신의 작가이자 사업가 에드슨 브렌다오(57)는 "20대로 종종 오해받는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렌다오는 1967년 2월 26일에 태어났으며 올해로 57세가 된 중년 남성이다. 브렌다오는 "23세, 25세, 30세 같다" 등 실제 나이보다 30살은 어려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브렌다오는 "여행 중 신분증이 없다는 이유로 나이트클럽에서 퇴장당한 적도 있으며 출입국 심사대에서 동안 때문에 여권의 유효성을 의심받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브렌다오는 동안을 위해 어떤 성형수술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보톡스나 필러를 맞은 적 없다"라며 "운동, 피부관리 습관, 건강한 식습관,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동안의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브렌다오는 40세 때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고 운동을 시작한 점을 동안 유지의 특급 비법으로 꼽았다. 그는 "17년 동안 운동 습관을 들였다"라며 "매일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40분씩 한다"고 밝혔다.

브렌다오는 운동 외에도 △수분 유지 △영양 섭취 △자외선 차단 △충분한 수면 △스킨 케어 △스트레스 관리 △사회적 교류 △긍정적 사고방식 △자기관리 투자 등을 비법으로 꼽았다.

임정환 기자
임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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