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 이름으로 1억 기부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4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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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13일 생일을 맞아 뜻깊은 선행을 펼쳤다.

영탁은 이 날 공식 팬덤 ‘영탁앤블루스(YOUNGTAK & BLUES)’ 이름으로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전국천사무료급식소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제공, 사랑의 도시락 배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배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영탁은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에도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시는 노인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비용으로 쓰인다.

앞서 영탁은 지난 12일 유튜브 라이브로 팬들과 온라인 생일 파티를 열었다. 아울러 공식 팬덤명을 ‘영탁앤블루스(YOUNGTAK & BLUES)’로 확정했다.

한편 영탁은 최근 KTX 개통 20주년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오는 25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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