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 지역에서 K-뷰티 알린다, 6월 ‘코리안뷰티페스티벌’ 개최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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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noname0111111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서울 홍대, 명동, 성수 등 주요 지역에서 6월 한 달간 ‘2024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6월 헤어, 메이크업, 패션, 의료·웰니스 분야에 대한 체험과 홍보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뷰티에 대한 외국인들의 높은 관심과 선호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기획됐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2024 코리아뷰티페스티벌’을 외래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열어가는 핵심 콘텐츠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축제에서는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홍대(헤어·메이크업 특화)와 성수(패션 특화), 명동(리워드 이벤트), 광화문(의료·웰니스 특화) 등을 분야별 특화 거점으로 조성해 체험 행사와 제품·서비스 할인을 진행한다.

개막식은 6월 1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K-뷰티와 웰니스를 주제로 한 헤어·메이크업 시연쇼, 싱잉볼과 국악의 협업 공연 등이 진행된다. 문체부는 오는 10월에는 ‘한류 관광 페스티벌’을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재우 기자
신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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