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美 포브스 ‘亞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선정

  • 문화일보
  • 입력 2024-05-1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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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IVE: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아이브는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4 LIST)’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30인을 발표했다. 매체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국의 헬스케어·금융·예술·스포츠 등 10개 분야의 30세 이하의 리더들을 분야별 30명씩 선정한다.

아이브 리더 안유진은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돼 매우 영광이고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최근 월드투어를 다니면서 전 세계 많은 다이브(공식 팬덤명)와 함께 즐기며 공연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하는 아이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10월부터는 19개국 27개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이후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참여하고, 9월 4∼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까지 진행한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를 발표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해야 (HEYA)’와 ’아센디오(Accendio)‘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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