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 문화일보
  • 입력 2024-05-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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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보아(사진)가 ‘2024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소속사 법적 분쟁의 중심에 선 뉴진스는 경복궁을 배경으로 이색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 17일 새롭게 출범한 국가유산청(전 문화재청)과 국가유산진흥원(전 한국문화재재단)은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오는 21일 ‘코리아 온 스테이지’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10종류의 ‘국가유산 방문코스’로 열린다. 6월 ‘산사의 길’ 중 양산 통도사에서 ‘산사에서 나를 찾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0월에는 ‘왕가의 길’을 대표하는 창덕궁에서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외국인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조보아는 21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왕가의 길’에 포함된 아름다운 창덕궁의 모습을 소개하는 영상에 직접 출연한다.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사회를 맡아 경복궁에서 펼쳐지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뉴진스를 비롯해 송가인, 장민호와 댄스팀 딥앤댑, 뮤지컬 ‘영웅’과 ‘명성황후’ 팀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오후 11시 25분부터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장상민 기자 joseph0321@munhwa.com
장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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